논객넷에서는 논설위원에 대한 욕설, 비속어 등에 대해서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경우에는 어지간하면
게시판에서 퇴출시키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칼을지고는 금단비님에 대해서,
"최소한 저에게는 논설위원 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하셨습니다.
이 정도의 상황이면 본인이 알아서 거취를 결정하고
책임자 역시도 실책을 통감하며 잘못을 깨끗이 인정하고
책임을 지는 것이 상식입니다.
당사자와 책임자에게 애국 사이트의 재도약을 위한 결단을 요구합니다"
이런 표현을 사용하였습니다.
상당히 오만하고 무례한 표현입니다.
칼을지고는 논객넷에서 어떠한 관리권한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그저 네티즌인 칼을지고가 논설위원이신 금단비님께
논설위원의 자격을 상실했다는 둥,
알아서 거취를 결정하라는 둥,
비상식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하였습니다.
논객넷에서는 주제에 상관없이 어떠한 토론이라도 환영하며,
자유롭게 의사를 개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논설위원에 대한 인신공격, 비속어 등은 어떠한 경우라도
금단비님에 대한 칼을지고의 표현은
논객넷 관리자에 대한 사칭이며
논설위원에 대한 금도를 넘어섰습니다.
무례하고 모욕적 표현에 대해서는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건데 칼을지고가 남의 거취를 걱정할 게 아니라
먼저 자기 거취를 결정해야 할 듯합니다.
논객넷은 애국적 충정의 논설을 쓰기 위하여 만들어진
게시판입니다.
그런데 논설은 쓰지 않고 아싸리 싸움판에 끼어드는 사람들은
논객넷의 주인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별로 글을 쓰지도 않는 사람이
부지런히 글을 쓰는 논객에게 나가라 말라하는 것은
주객이 전도된 것입니다.
논객넷은 글을 쓰는 논객이 주인이며
이런 논객들이 주인 노릇을 할 수 있습니다.
칼을지고님은 금단비님께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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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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