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罪殃 정권은 양파 껍질인가 ?
지금 문재인 정권은 양아치 수준도 아니 되는, 뒤에서 칼질하는 사 시미 조폭들을 자처하는 자충수를 두고 있다. 그리고 국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정치인들의 부정부패와 잘못된 법치에 대하여 언론 기자들은 정확하게 그 에 대한 진실을 글로 쓰고, 방송에 올리는 것이 언론인의 기본수칙이다. 언론이 독자들과 국민들에게 거짓을 말하면, 이미 그 언론은 사기꾼들과 조폭들의 집합소와 다를 게 무엇인가? 어저께, 문재인 청와대 대변인이라는 자가
낙서를 한 것 같이 보이는 종이 한 장을 내어 놓고서, 방송의 화면에 보이면서 브리핑을 한다는 말인즉, 이 문건은 며칠 전에 박 근혜 정권당시 민정수석실 방 캐비넷에서 발견된 서류인데, 박 근혜 정권당시에 재계를 상대로 로비를 한 내역과 거기에 연계된 중요한 문건들이 300 여건이나 이번에 발견되었고, 이것은 대통령의 기록물이기 때문에 원본은 대통령 기록물 보관소에 보내고 사본을 입수하여 검찰에 서류를 증거로 넘길 것이라고
청와대 대변인은 상세하게 브리핑을 하는 것을 보면서, 이제는 이 사람들이 막장까지 가 보겠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 죄 없는 박 근혜 대통령을 어 거지로 촛불집회인지 횃불 집회인지 몇 달간 아우성치면서 광화문을 점거하고, 박 근혜 정권의 실세 최 순실과 고영태의 불장난 거리는 다 덮어 두고, 탄핵이란 꼼수로 종 빨 언론들이 합세하여 종 빨 특검과 종 빨 헌재의 야합으로 결국은 대한민국 역사 이래 현직 대통령인
박 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저들이 어 거지로 정권을 잡더니만 이제는 북괴 개 정은이도 울고 갈, 독재 정권으로 문재인 일당들은 대한민국을 법치가 문 들어진 원시국가로 만들고 있다. 어째서 저들이 그토록 오매불망하던, 박 근혜 정권 민정수석실의 비밀장부가 이제야 발견이 된단 말인가? 그 리고, 박 근혜 정권당시 우 병우 민정수석실에 캐비넫이 이제야 발견이 되며? 그 중요문건이 나보란 듯이 300 건이나 졸지에 튀어 나온단 말인가?
우 병우가 어떤 사람인가? 이명박 정권당시에 노 무현 전 대통령을 수사한 중수부의 담당 검사가 아닌가 말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노무현의 졸개들은 우 병우를 죽이지 못해서 안달을 했고, 그 기회를 바로 이번에 얻은 것이다. 그런데, 우 병우가 그런 중요문건을 노빠[盧魃]들이 보기 좋게, 케비넷에 넣어두고 나왔겠는가 말이다. 노 무현이가 대통령 직에서 퇴임하면서 자기가 재임 중에 있었던 중요문건들을 차 때기로
자기의 봉화사저로 빼돌린 것은 이미 우리국민들은 그 당시 언론을 통해서 다 알고 있는 것이고, 그래서 그 당시 국가기록원에서 노 무현 전 대통령이 빼돌린 청와대 기록물을 다시 돌려 줄 것을 강력하게 권고를 했고, 그중에 일부만이 국가 기록원에 다시 전해진 것이지만 사실 중요한 노무현 정권의 사초는 사라졌다고 본다. 그 당시 문재인 비서실장은 노무현과 김 정일의 앤 엘엘 양보문건의 진위를 놓고서 그런 문건은 있을 수도 없다고
펄펄뛰면서, 여당인 새누리당 의원에게 법적대응 불사까지 하겠다고 하면서 오리발을 내밀다가, 그 문건이 사실임이 밝혀지자 문재인은 말을 번복해서 한다는 말이 자기는 앤 엘엘 문건을 노무현 정권당시에 김 만복 국정원장에게 정리해서 사본은 국정원에 두고, 원본은 자기가 직접 국가기록원에 접수를 했다고 하였고, 그 당시 여야 간사들이 일주일이 넘도록 그 문건을 전문가를 대동하고 국가기록원에서 찾아보았지만, 문 재인이가 직접 접수했다는
그 문건은 접수조차 되지 않았다는 것이 사실로 밝혀진 것이다. 그때가 바로 지난 18 대 대선 당시였고, 문재인 후보는 만약에 앤 엘엘 문건이 사실적으로 있었다면, 자기는 대통령 후보직에서 사퇴를 하고 정계를 은퇴한다고 큰소리 친 사람인데 그 모든 것이 사실적으로 밝혀졌지만, 그는 대통령 후보직도 정계도 은퇴를 하지 않고, 이번에 박 근혜 대통령 탄핵을 박지원이와 주도를 하면서, 박 근혜를 억지로 사퇴를 시키고 19 대 대한미국[大韓美國]의
대통령으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 자기는 선거기간에 공약하길, 민중에 소릴 듣는 대통령이 되겠다. 자기의 독단적 정치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하였는데, 지금 자기가 임명한 국무총리를 비롯해서 각부장관들의 면면을 보면, 이것은 박 근혜 정권당시 청문회에 나온 각료인선에 비하면, 그야말로 인간쓰레기 망종들인 개차반인 놈들을 문재인 정부의 각료로 임명을 하고 있다. 자기들이 하면 로맨스이고, 상대방이 하면 불륜인 것이
종빨[從發]들의 저들이 가진 이념이고 철학이다. 이미 문재인은 북괴의 똥 돼지 김 정은의 독재에 버금가는 폭군으로 치닫고 있다. 고장 난 기차는 종점을 가지 못하고 전복하지만, 그 안에 타고 있는 죄 없는 수많은 승객들은 영문도 모른 체 황천길을 가야 하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민주화 조댕이[鳥動異]로 씨 부리는 철없는 못난 젊은 애 세끼들의 자업자득임을 알아야 한다! 저놈들이 저 스스로 눈깔을 찔러서 맹인을 만든 이상, 그 누구를 탓 할 것인가?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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