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5일 4개 종단 동성애 반대 집회 및 태극기 집회화보
박원순 서울시장이 동성애를 주장하며 서울시청광장을 3년 째 세계 퀴어축제(동성애자들 축제) 장소로 제공하여 7월14일 15일에 세계 퀴어 축제가 열렸다.
이에 동성애를 반대하는 기독교계와 천주교 불교 유교 3대 종단이 함께 반대 집회를 열었다. 기독교에서는 1만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고 천주교 불교 유교는 신자대표단과 신자 100여명이 모여 종단입장발표와 동성애 반대 입장을 발표했다. 4개 종단 동성애 반대 집회 후 종각까지 거리행진을 하고 대수천 회원 30여명은 4시부터 대한문 태극기 집회에 참석했다.
동성애에 대한 천주교 입장
한국 카톨릭 대사전에는 “전통적인 성서는 동성애 행위는 하느님의 율법에 직접적인 위배이며 따라서 죄악으로 해석하고 있다” “성서에는 동성애적 행위를 지칭하는 내용이 여섯 번 나오는데 어느 경우에도 이런 행위는 단죄 받는 것으로 묘사된다”
- 구약 레위기 18장 22절 “여자와 동침하듯 동침을 해서는 안 된다.”
- 구약 레위기 20장13절 “남자가 여자와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면 사형을 받아야 한다”
- 교황청 신앙 교리성은 1975년 교황 바오로 6세 때 “성 윤리상 특정문제에 관한 선언” “동성애는 성서에서 그 행위가 극심한 부패행위로 단죄되었고 하느님을 배척하는 슬픈 결과를 내는 것으로 제시되었다.” 이런 판단은 “동성애 해위는 내재적으로 병든 것이고 결코 인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라 발표했다.
- 교황청 신앙교리성은 1985년 “동성애 사목에 관하여 주교들에게 보내는 서한” 동성애자들이 죄에 다가서는 기회를 피하도록 돌보아 주는 일이 사목적인 접근이 될 것(15항)이라고 했다.
- 1992년 발행한 카톨릭 교회 교리서 “동성애는 성행위를 생명전달로부터 격리시키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도 인정 될 수 없다.
- 교황청 정의평화위원회가 펴낸<간추린 사회교리>에서 “ 동성애자들의 인간 존엄을 존중하고 관심을 기울이면서 하느님의 계획을 따르도록 격려해야 한다”고 했다.
- 2014년 10월 세계주교대의원회의 3차 회의
“동성애자를 가족처럼 맞아 주는 천주교회”가 되어야 한다.
“ 동성애자 환영 형제간의 공간제공”해야 한다
“ 동성애자도 긍정적 요소가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나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 다는 것은 아니다. ” 동성애 죄악시 해온 카톨릭 교회가 새로운 문제제기를 한 것 이다.
요약하면 성경에는 동성애자는 죄악으로 규정 단죄를 하도록 하고 있으나 교황청은 2010년 이후 정의평화위원회와 주교대의원회의는 날 때부터 성불구자인 동성애자의 인권은 보호해 주어야 한다고 했다.
2017.7.15.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임 모임 일동
퀴어 축제 화보 (2017. 7.15)





퀴어축제에 참석 "동성혼을 합법화하는 국가를 만들겠다"는 정의당 이정미 대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제18회 퀴어축제 길건너 대한문 근처에서는 보수단체의 동성애 반대 집회
기독교 반대 집회 화보












4개종단 동성애반대 규탄 대회

4대종단 동성애 규탄 대회에 참석한 대수천 회원들

4대종단 동성애 규탄 대회에 참석한 대수천 회원들

4대종단 동성애 규탄 대회에 참석한 대수천 회원들

4대종단 동성애 규탄 대회에 참석한 대수천 회원들

4대종단 동성애 규탄 대회에 참석한 대수천 회원들

4대종단 대표해서 불교계 대표 인사

4대종단 동성애 규탄 대회에 참석한 대수천 회원들

4대종단 동성애 규탄 대회에 참석한 대수천 회원들

4대종단 동성애 규탄 대회에 참석한 대수천 회원들

4대종단 동성애 규탄 대회에 참석한 대수천 회원들

4대종단 동성애 규탄 대회에 참석한 대수천 회원들

4대종단 동성애 규탄 대회에 참석한 대수천 회원들

4대종단 집회마치고 대수천 회원 간담회

4대종단 집회마치고 대수천 회원 간담회
태극기 집회 참석한 대수천 회원들

태극기 집화 참석한 대수천 회원들

태극기 집화 참석한 대수천 회원들

태극기 집화 참석한 대수천 회원들

태극기 집화 참석한 대수천 회원들

태극기 집화 참석한 대수천 회원들

태극기 집화 참석한 대수천 회원들

태극기 집화 참석한 대수천 회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