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면서 대한민국은 추락하고 있다.
그 속도는 물질이
重力에 의하여 떨어지는 自由落下의 그것이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不法적으로 정권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그것을 어떻게 느끼나?
문재인의 얼굴에서 그것이 다 보인다.
그것을 어떻게 아냐구요?
韓美정상회담과 G20정상회의에서
문재인은 그의 본모습을 如實하게 드러냈다.
누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그는 촛불을 자랑했다.
모자란 놈은 그의 부족함을 메우려고
아무 때나 실실 웃는다.
우리는 그를 바보나 병신이라고 부른다.
"병신 고운데 없다"라고 비웃기도 한다.

< 나하고 악수 좀 하시자구요 >
그런데 바보가 갑짜기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귀국해서 청와대 비서관들에게 털어 놓았다고 한다.
"우리는 북한문제를
독자적으로 해결할 능력이 전혀 없다"
그것을 벌써 알았나?
참! 빠르기도 하셔라.
트럼프에게 가서는
북핵해결의 운전수가 되겠다고 뻥친 것을 벌써 잊었나?
문재인은 위로는 대통령부터
아래의 통반장까지를 다 해먹는다.
취임 후 두 달이 겨우 지났는데
온갖 정책은 그의 입에서만 나온다.
아직 내각구성도 못했으니 그럴 것이라고 좋게 봐주자.
오픈했다고 전단지까지 돌렸는데
메뉴는커녕 인테리어도 꾸미지 못했다.
우리는 그가 준비된 業主라고 떠드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말 많은 자치고 실천하는 자를 본 적이 없다.
문재인은 높다는 지지율에 취해서 막말을 쏟아 놓는다.
각 부처에서 행할 정책들을
대통령 상표를 붙여서 마구 出市를 한다.
국민은 그의 입만 쳐다보면 된다.
행정부처는 그가 쏟아 놓은
정책의 똥을 치우는 청소부에 불과하다.
수 없이 많지만 두 개만 지적한다.

< 공권력이 무너진 나라 >
성주고을 사드배치 현장에
怪漢들이 나타나 그곳을 점령했다.
그들은 민간인 신분인데 軍警을 마구 檢問한다.
그런데 희한한 광경은
군경이 그들에게 꼼짝을 못하고 당하는 것이다.
세상에 뱀이 개구리에게 먹히는 꼴이다.
해당지역의 군청에서도 손을 놓고 있다.
그 심층(深層)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어서 그렇다.
"이것이 나라냐?"라는 불만의 말이 마구 쏟아진다.
생각해 보라!
만일에 홍준표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그런 일이 벌어질까?
그렇다면 정답이 바로 나온다.
그들의 믿는 구석이 바로 문재인이다.
문재인은 그 사태에 대해서 아무 말이 없다.
시시콜콜 국정에 참견하는 그로서는 이해가 불가하다.
바로 그의 침묵이 사태를 그 지경으로 만들었다.
괴한들은 문재인을 믿고 군경들 또한
그 사실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공권력이 무너지면 국가는 그 존재의미가 사라진다.
그것을 世間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나라가 망했다"

< 보기에도 듬직한 원전 >
잘 나가던 原電공사가 중단됐다.
문재인이 어디가서 脫核선언을 하고난 후 그렇게 되었다.
그는 화력발전도 중단하고
태양열, 풍력, LNG, 신재생에너지 발전으로 대체한다고 한다.
그 대책을 듣고 나는 바로 북한을 연상했다.
밤이 되면 암흑천지가 되고 밤하늘의 별 빛만 영롱한
銀河水가 흐르는 童話 같은 세상 말이다.
그런데 웃기는 이야기로는
"판도라"라는 영화를 보고 그 결정을 했다고 한다.
영화가 현실이 되는 기가 막힌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은 原電으로 말하면 선진국 수준이다.
국내는 물론 수출의 孝子산업이기도 하다.
電力의 국내수요를 예측하고
노후(老朽) 원전의 폐기를 계산해서
새 원전의 건설은 계속되어야 한다.
그런데 어디서 반딧불 같은 발전으로
그것을 대체하겠다니
억장이 막히다 못해 실실 웃음만 나온다.
그래! 어디 한 번 해보자.
끝장을 보자.
죽기 밖에 더 하겠는가?
몇 개 추가한다.
그렇게 떼기장을 부리더니
또 아양을 떠는 정책을 내 놓았다.
대학입시 전형료를 인하하겠단다.
차라리 그것을 국가부담으로 하면 더 좋겠다.
무상급식도 하는데 그것을 못하랴?
당장 수험생 부모들이 좋아할 뉴스다.
군복무 단축 같은 표퓰리즘의 典型이다.
또 있다.
무슨 블라인드 채용이라나 뭐라나?
이력서에 사진도 학력도
경력도 주소도 없는 채용시험이란다.
당장 난리가 났다.
사진관 업주들의 生計가 막막해졌단다.
사진이 없으면 本人 확인을 어떻게 하나?
대리시험이 만연해져도 할 말이 없다.
이것은 사회 붕괴의 序幕이 열리는
작으면서도 큰 사건이다.
대통령은 국가운영의 콘트롤타워이다.
멀리서 높히서 각 부처간의 정책충돌을
조정하고 지휘하는 자리가 대통령이다.
전쟁이 났다고 대통령이 총을 들고
전장에 나간다면 그는 훌륭한 대통령인가.
박근혜가 국정에 좀 시시콜콜 간여했다며
탄핵을 하고 감옥에 보냈다.
문재인은 박근혜에게서
자신의 미래 모습이 보이지 않는가?
제발 자유민주국가의 體統을 살피는
그런 대통령이 될 것을 주문하며
오늘은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겸손한 말로 부탁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法과 原則, 所信이 무너진 나라가 되어
지구상에서 북한만도 못한 나라로 轉落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