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 회장의 논객넷 운영 손익 계산서'
한 분야의 리더를 맡아 일을 본다는 것은
귀가 얇아도 문제지만, 박근혜 같은 콘크리트 마인드는 더 문제다.
결코, 타협이나 중재의 여지가 없기 때문이다.
이는 지혜롭지 못하다는 말로 대신할 수 있겠다.
한참 지난 과거사는 차치하고서라도,
지난번 '개똥 홍시' 사건 때는
'진실과영혼' 님을 비롯한 '칼을지고' 님을
떠나게 하는 아픔을 겪었다.
'진실과영혼'은 창립 멤버 이자 운영진이었다.
이 개똥 홍시 바리새인 파는 아직도 트러블메이커다.
이 개똥 홍시는 비바람이 독단으로 영입한 자다.
이번 '금단비' 님과 관련한 문제로
아침이슬 부회장, 돌아온 칼을지고,
노변담화 님까지 잃게 생겼다.
비바람은 책임지고 이분들을 다시 모셔와야 한다.
금단비 님도 비바람이 독단으로 위촉한 자다.
이걸 단합해 협박하는 거로 치부하면 큰 오산이다.
대의라고 여기는 게 지극히 타당하다.
만일, 공개투표로 결정한다면 깨끗이 인정하겠다.
홍 거시기와 금단비 님은 강성 개신교도다.
작금 사달은 이 두 분에 의해 일어났다.
이 두 분은 논객넷을 전도할 대상으로 생각한다.
이로써 비바람이 바람직한 기독교 신자가 됐다면
다행이겠으나, 그런 것 같지는 않다.
비바람에게 묻는다.
어찌하여,
매번 이런 사태가 발발할 때마다
구두로는 대표논객을 지키겠다 하면서도
자신이 위촉패를 선사하고 감사패를 선사한
대표논객을 결국, 버리는 일을 자행하는가?
본인을 포함해 도대체 이게 벌써 몇 번째인가?
물론, 회장의 말 못할 고충이 있을 것은 상상이 간다.
만일, 어떤 분이 큰 금액을 후원하여 모임에
큰 기여를 하셨다면 그 공은 모임 후에 운영자가
감사의 차원에서 후원자의 뜻을 물어 반드시 그 공을
치하하는 게 아름다운 도리다.
그러나 후원금 사정을 미리 스스로 밝혀
자랑 아닌 자랑이 되고, 이에 거부감을 느낀 분들이
불편을 들어서 모임에 참석하지 않게 되었다면,
그 후유증이 합해져 이런 사달로 이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도 있기 때문이다.
하여, 중재하려 애를 썼지만 연락이 닿지 않고
관련자 모두가 요지부동이다.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논객넷은 회장도 공격할 수 있다며 바다처럼
넓은 도량을 보이면서 자신을 비판하는 꼴은
절대로 보지 못하는 게 비바람이란 생각이다.
대통령도 비판하는 세상인데,
녹봉도 없는 단체에서 회장의 운영에 대해
비판하는 일이야 논객이라면 본연의 업이다.
외람되지만, 대표논객의 감량으로선
턱없이 부족한 홍시와 금단비 님을 지키자고,
진실과영혼, 아침이슬 부회장, 칼을지고, 노변담화,
산동거사(?)를 내치는 결과를 나은 처사는 결코 원칙을 준수한
좋은 장사로 볼 수 없다는 계산이다.
비바람은 딱, 쌀을 퍼주고 보리를 얻는 장사를 했다.
이런 행위를 자주 하면 바보 소리를 듣게 된다.
따라서 비바람의 논객 장사는 대손실임을 밝힌다.
향후 대표논객 위촉에는 일정한 검증절차를
거쳐야 하겠다. 추천과 검증이 없는 회장의 독단적인
위촉은 이미 실패란 게 드러났기 때문이다.
앞으로 게시판에 개떡 칠을 해도 회장의 원칙이니
그저 가만 보고 있어야겠다.
이것으로 이번 사건에 대한 나의 견해는 끝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