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민주적 절차는 허례허식인가?
죄 없는 박 근혜를 좌 빨들의 전위대인 참여연대가 그들의 산하에 있는 민노총과 전교조 전 공노를 앞장세워서 조직적으로 광화문에서 촛불시위로 박근혜 정권을 탈취한 문재인 일당들이 결국은 오랜 세월동안 중소기업들과 과학자들이 피땀 흘려 성취한 원자력 발전 기술을 이제는 위험한 원자력 발전소를 더 이상 짖지 말아야 한다는 원전철폐라는 구실을 붙여서 러시아의 가스를 북한 영역을 통과해서 공급받고
가스발전소를 지으려는 꼼수로 수많은 중소기업들이 힘들여 개발한 원자력 부품 기자재들을 무용지물로 만들면서 청정에너지의 가장 선두에 있는 원자력 발전소를 이제는 원천 봉쇄하겠다는 것이다. 참으로 기가 찰 일이다. 원자력 발전 기술을 초기에 도입하기 위해서, 박정희 대통령은 70 년대 미국에 원자력 발전 기술을 전수해 줄 것을 요구했지만, 미국은 비록 한국과 혈맹의 사이였지만 일거에 박정희의 청을 거절했다.
그래서 박정희는 프랑스와 서독에서 원자력 기술을 도입했고, 결국 반세기만에 이제는 우리 원자력 발전 기술이 선진 미국과 일본을 넘어서는 최고의 기술로 발전을 이루었고, 더욱이 E U 에 우리의 원자력 발전소 기술을 수출하게 된 것이고, 그 부가가치는 실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국가의 이익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지금 전 세계는 원자력 발전소가 가장 안전성이 높고, 전기발생률과 효용성에
다른 발전설비에 비해 가장 저렴하다는 것은 이미 판정이 난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외국에다가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는 수출 또한 이제는 미국과 프랑스 일본을 넘어서서 세계 원전수출 1 위국으로 발돋움 했고, 그동안 원자력 발전기술을 체득하고 신기술을 개발한 것은 선진국도 부러워 할 정도이다. 그리고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는 한국의 기술진과 원자력 발전소 설비에 들어가는 수만 개의 부품 또한, 세계가 알아주는
최고의 기술력을 가졌고, 안전성 또한 이미 세계가 공인한 것이다. 그리고 대기업은 국가 간에 정부 간에, 원전 건설을 따내기 위한 수주만 할 뿐이지, 원전 건설에 들어가는 모든 부품은 거의 중소업체의 공장에서 생산되고 거기에 수만 명의 인력들이 동원이 되어서 새로운 기술력 창출에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 밤 낯 주야로 분골쇄신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문재인 정권이 원자력 발전소가 그렇게 위험 하다면 ?
무엇 때문에 선진국인 미국과 일본 프랑스 같은 나라에서 원자력 발전 시설에 국가의 운명을 걸고들 있는가 말이다. 우리는 이명박 정권당시 아랍에미리트에 원자력 발전소 공개경쟁입찰에 미국과 일본 프랑스와 같은 선진 원자력 발전 기술을 가진 나라와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었으며, 지금 그것을 바탕으로 우리의 원전 발전 기술은 최고의 성장단계로 올라섰고, 그 어떤 원자력발전 선진국도 원자력 발전기술에 대하여는
한국을 따라 잡지 못한다는 넋두릴 하겠는가? 그런대도 문재인 정권은 자기들의 정권유지와 자기들의 권력 잡기에 매몰되어 국가의 경제발전을 저해하고 있다. 특히 원자력 발전소 건설의 중단은 그 어떤 이유와 해명으로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만약에 신고리 원자력 발전소가 석 달 동안 건설 중지 명령이 떨어졌다면, 그 이후에는 재건설은 아예 엄두도 내지 못할 것이다. 어제, 한수원 이사회에서 건설 중단이 확정된 것이라면
이제는 신고리 원자력 발전소는 그야말로 흉물로 남아지는 처참한 몰골이 될 것이다. 그것은 원자력 터빈을 보호하는 외벽의 콘크리트 타설[打設]을 멈추는 순간에는 이미 그 원자력 발전소는 폐기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들이 수자원 댐을 건설 할 적에, 댐의 물막이 둑을 콘크리트로 타설 할 적에는 그 공정이 끝이 날 때 까지, 몇 날 며칠 동안 쉬지 않고 작업을 하는 것은 콘크리트 타 설을 시작하면서
중간에 단 일분이라도 쉬어버리면, 그 댐에는 미세한 균열이 생긴다는 것이고, 그로 인해서 댐은 붕괴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댐의 둑을 건설 할 적에는 밤과 낯을 가리지 않고, 그 작업이 끝날 때 까지 쉬지 않고 콘크리트 타 설을 한다는 것이다. 원자력 발전소의 터빈[냉각수]을 보호하는 외벽의 공사도 이와 같이 엄정한 작업으로 공사를 해야 함에도 중간에 타 설을 멈추어 버리면, 이것은 이후 원자력 발전소를 다시 건설 한다 해도
절대로 안전성을 보장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것을 바로, 문재인 정권의 핵심들과 문재인은 애초에 노리고 작업에 들어간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의 원자력 발전의 기술은 여기서 조종을 울린 것이다. 원자력 발전소 한기의 수출로 얻어 지는 부가가치는 자동차 1 백만 대를 수출하는 것과 맞먹는다고 한다. 일본은 지금 속으로 기뻐 죽겠단다. 그래서 일본 아베 정권은 우리 문 재인에게 고맙다고 해야 할 것이다.
원자력의 수출은 우리 산업의 꽃이고, 국가기관 산업의 [重樞]중임에도 종 빨들은 인류멸망에 북괴 개정은의 수소폭탄에는 단 한마디도 가타부타 소릴 하지 못하면서, 대한민국의 경제를 천길 나락으로 밀쳐내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젊은 너희 놈들의 자업자득이다. 이제 금년 연말이면, 대한민국에 실업자가 일천만이 길거리에 노숙자로 넘쳐 날 것이다. 대한민국이 여기서 망국의 길로 가는 가 ! 오호 통재라!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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