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객넷을 사랑하시고, 항상 아껴주시는 여러 논객님 제위께 무식한 안동 촌노 김 성복이가 간절하게 한 말씀 올립니다. 사실 저는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시다 십이 불학무식한 사람이고, 기라성 같은 대한민국 최고의 논객 분들이 거주하시는 논 객 넷 앞마당에 자리를 펴고 앉아 있을 자격조차 없는 사람입니다. 허나 저가 항상 논 객 넷 모임에 여러 번 참석을 하면서, 보고 듣고 경험한 바로는 비바람 회장님이나
아침이슬 부회장님의 논 객 넷에 대한 열정만큼은 대단하신 분들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각자 힘든 생활임에도 묵묵히 그 어떤 불평 없이 논 객 넷의 발전을 위해서 노심초사 하시는 것에 저는 존경심을 금치 못합니다. 더군다나 비바람 회장님이나 아침 이슬님은 대한민국에서 빨갱이 잡는 일에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전사[戰士]분 들이십니다. 특히 아침이슬님은 여성이면서, 그 누구도 흉내를 내지 못할 빨갱이 잡는 일에는
대단하신 열정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더욱이 여성으로서는 유일하게 우리 논 객 넷에서는 대표논객을 거쳐서, 논 객 넷의 부회장으로 현제 활동하고 계시면서, 우리 논 객 넷 발전을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 주시는 분이시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논 객 넷 게시판 간판에 유일하게 당신의 얼굴을 겁 없이? 올려두신 여걸이십니다. 사실 여기 글 올리시는 우리 자유 논객 분들은 빨갱이들에게는 저승사자이고,
또한 저들 빨갱이들이 가장 두려워하면서, 저들이 제거해야할 대상자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항상 신변에 위험을 느끼고 살고 있고 가족들의 안위까지, 나라를 잃었던 일제치하 왜정[倭政]당시의 독립 운동가들처럼, 우리의 신변을 걱정해야 하는 독립운동가의 신분들입니다. 저 역시, 노무현 정권당시에 저들의 타도대상 1 호로 저들에게 수많은 테러를 당하면서, 저의 몸은 산 산 히 걸레처럼 부셔 졌고,
여러분들이 저의 몰골[沒骨]을 보신 분들은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저의 조부님처럼 독립운동가의 피를 물려받은 영향인지? 우리의 조국에 위 해[危害]를 가하는 이 적자[異 蹟者]와 매국노[賣國奴]들은 저가 도저히 그냥 두고 보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김일성 주체사상의 신봉자들이고, 거짓 민주화 일꾼들인 노무현 정권에 당한 그 치욕과 진실을 우리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서, 또한 저들에게 당한 육체적 정신적 치료를
겸한 방편으로 10 년 전 만해도 컴맹이었던 저가 주치의 00 대학교 교수분의 권유에 따라서, 컴퓨터를 독학하면서 가장 먼저, 글을 쓰게 된 곳이 바로 종 빨들이 우글거리는 아고라 오마이 경향 프레시안 한겨례 같은 빨갱이 소굴에서 저는 오직 글 하나로 수많은 빨갱이 전사들과, 사실적이고, 펙트가 있는 정론직필로 저들과 대적해서 아직까지 토론에서 저들 빨갱이들에게 밀려본 적이 없었고, 지금도 정정당당하게 저들과 같이
우리의 지난 역사를 가지고서 전쟁을 치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저의 족보와 저의 모든 신변을 다 까발리면서 단기필마로 저들 빨갱이들과 싸우고 있지만, 이제 저 역시도 저들의 숫자에 압도를 당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가 지금까지 저들 빨갱이들과 접전을 치루면서 버티고 있는 것은 이곳 논 객 넷이란 커다란 나무그늘과 기라성 같은 우리 논 객 넷 전사들이 저를 지켜 주시고 보호를 해 주시기 때문에,
빨갱이들의 열기를 그래도 피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가 간혹 보면, 이곳 논장에 어떤 분들은 자기의 글을 갖고 오면서, 지나친 종교관에 대한 글을 많이 올리는 것을 종종 볼 적이 있습니다. 이곳 논장은 사실 빨갱이 때려잡는 논장이지, 하나님이 어 쩌 구? 부처님이 어쩌고? 하는 공간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 역시도 일흔을 넘도록 살면서,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는 거의 경험을 해본 사람입니다.
저가 여기 논장에 올린 역학전서를 보시면, 저가 무엇 때문에 역학을 배우고 그것을 이곳 논장에 올렸는지를 충분히 이해를 하실 것입니다. 저는 철이 없던 어린 시절에 배가 고파서 빵과 우유를 얻어먹기 위해서, 카톨릭 성당에 나가서 세례까지 받은 사람이고, 젊은 시절에는 불교에 귀의[歸依]하였다가 속세로 환속한 시절도 있었고, 기독교 종단에서도 가장 빡세다는 장로교 고신 쪽의 교회도 13 년을 다녀본 사람입니다.
증산도와 여호와 왕국회관의 문을 열고, 그분들의 생생한 교리까지 저는 몸소 체험한 사람이고, 지금도 진정한 우리의 구세주인 하나님을 찾기 위해서 동분서주하고 있지만, 그 어디에도 구세주 하나님의 목소리와 모습을 본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이나 예수님, 석가나 마호메트도 사실 우리들이 그리워하는 구세주일 뿐이지 ~ 실상[實相]은 없다는 것이고, 우리들이 즐거우면 천당이고, 불행하면 지옥인 것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 글 올리시는 분들은 자기의 구세주에 대한 믿음은 오직 자기 혼자만의 생각에서 둘 것이지 ~ 남들에게 강요는 하지 말아 달라는 것을, 배움이 일천한 안동 촌노 김 성복이가 간절히 부탁 올립니다. 특히 이곳 논장은 정치와 시사에 대한 글이 주제이고, 취미 글은, 자기의 일상에 대한 것을 올리시는 것은 무방할 것으로 봅니다. 다만 저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각자의 종교관이 다 틀리는데,
유독 지나친 본인의 종교관에 대한 글은 이곳에서 가급적 피해 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 올립니다. 여기 논장은 종교를 피 알 하는 전도관[傳導館]이 아니라는 것을, 글 올리시는 논객제위들께서는 유념해 주시길 간절히 부탁 올립니다. 이곳 논장은 글자 그대로 빨갱이들을 잡는 애국논객들이 글 올리는 논 객 넷 논장입니다. 비바람 회장님과 아침이슬 부회장님! 두 분은 분기를 가라앉히시고 부디 자중자애[自重自愛]하소서!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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