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예산을 편성하여 주지 않으면 국민은 고통은 더 커질 것이라고 문재인은 대놓고 국회와 국민을 협박하고 나섰다. 한나라 대통령씩이나 되어서 한다는 짓이 어줍잖은 협박인가. 국민 혈세 뽑아 공무원이나 늘리는 개나 소나 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에 왜 이리 생색이 심한지 모르겠다.
겨우 추경예산 2조원 달라며 징징거리면서 기업 이끌고 미국에 가서는 40조원 통 큰 투자약속을 한 문재인이 겨우 2조원 가지고 국회와 국민을 협박할 일은 아닌 것 같다. 가득이나 무능한 공무원들 넘치고 할 일 없어 빈둥거리는 밥버러지 넘쳐나는 것이 공직사회인데 그저 밥버러지나 늘리고 마는 공공일자리 81만개는 그만 울궈 먹어도 되지 않는가 말이다.
자고로 공무원이 손 된 일 치고 배가 산으로 가지 않은 일 없고, 공무원이 손 된 일 치고 렬세 탕진 되지 않은 일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밥버러지 공무원 늘려 보았자 공무원 개밥그릇인 규제나 늘릴 것이고 늘어난 규제에 대한 사회적 비용은 고스란히 국민 혈세로 충당 되어야 한다.
박정희 대통령 때 보다 청와대 비서진을 대통령이 갈릴 때 마다 몇배로 늘어났다. 그러나 그간의 청와대 꼬라지를 보면 늘어난 비서진만큼 개지랄이나 떨지 않았는가 말이다. 여자나 꿰차고 오입질 하던 놈부터 지 주머니나 채우던 도적놈들에 이르기까지 청와대 비서진은 한마디로 개새끼들의 난장판이 아니었는가 말이다. 임시직 공무원 새끼들고 이러했는제 종신제 철밥통을 꿰찬 밥버러지 거지새끼를 81만명이나 늘리겠다는 것인가.
국민의 혈세를 빨아 처먹는 공무원과 공기업 밥버러지 81만명을 늘리겠다니 제정신인가 싶다.
국가와 국민은 그저 기업과 국민의 경제활동에 끼여 들지 마라. 무능하고 무식한 공무원새끼들 정치판의 개새끼들이 끼여들면 되는 일 하나도 없다. 아니 될 일도 개좆이 되니 공무원 밥버러지와 정치판의 개새끼는 늘리지 말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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