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들으라고 한 푸념 하소연을 우리국민을 향한 말로 오해하고 있는 건 아닐까? 문재인의 사수 노무현 전 대통령이 김정일 앞에서 세계를 돌아다니며 북한과 김정일 변호에 애쓴 걸 보고하고 좀 알아달라고 하소연했듯이,
문재인도 세계적인 문제아로 낙인찍힌 김정은왕을 위해 염치 체신 불구하고 변호 보호에 애썼는데도 외국정상들이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상대도 안 해줘 힘 빠지고 죄송하다는 하소연.. 대한민국을 위한 일이라면 그런 말 나올 일이 없고 처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내 보기론 동문서답과 요령부득의 장황한 설명 속에 담긴 문재인의 깊은(?) 뜻을 모두 헛다리짚고 오해하고 있는 것 같다. 북핵문제는 이미 미국 주도로 처리방안을 전 세계가 힘을 합쳐 실행 중인데도 새삼 무슨 뜻인지도 모호한 대한민국 주도 운운 자체가 딴 맘 품고 있다는 반증 아닌가?
막중한 G20 회의 참석하는 대한민국대통령이 북한하수인 윤이상 묘지 단장을 위해 통영에서 독일까지 소나무를 가져가고 참배한 건 또 누굴 향한 무슨 뜻인가? 설마 윤이상이 김일성의 충신이고 반국가 범죄자란 사실을 문재인이 모르고 한 일이었다고는 하지 못하겠지?
세계지도자들 사이에 대한민국품격을 드높인 박근혜 대통령을 사기 탄핵하고 이런 위인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니 어느 나라가 문재인을 인정하고 대한민국을 존중하겠는가? 이제 그 결과는 국민이 몽땅 감수할 수밖에 없다. 허나 국제적인 왕따가 된 문재인 대통령을 모습을 보고도 여전히 지지율 80%란다. 이제 나라가 망해도 하소연할 곳도 없는 민족이 되었다.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속여 사기 음모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해 구치소에 처넣고 문재인을 대통령 만든 국회의원 검찰 헌법재판과 기자 언론들, 나라운명이 경각에 달렸음에도 반성할 생각이 없는가? 허긴 조선이 망한 게 딱 이런 식이었다.
쌍늠이 부자가 되고 출세해도 여전히 쌍늠의 습성을 버리지 못하는 것과 다름없는 천박하고 불쌍한 민족... 내일이 두렵지도 않나? 죽어봐야 저승을 알겠다는 게 낙천성이냐 어리석음이냐? 고등교육 이수율 세계2위 국민의 수준이 사실은 이렇게 비천하고 무대뽀란 걸 어느 나라가 이해하고 돕겠나?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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