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는 회장님이 하는게 아니라 관리자가 하고 있습니다.
회장님께 게시판의 현 상황에 대해 보고를 드렸더니,
지금의 게시판 상황은 예전부터 반복되어온 상황이라
대답할 가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논객넷에서는 원하는 그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쓰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을 쓰셔도 상관이 없습니다.
단, 논설위원에 대한 비속어, 종북 찬양 등은
회장단과 관리자가 일치단결하여 엄하게 다스리고 있습니다.
이에 저촉되지 않는다면 그 어떤 것도 가능한 것이
논객넷입니다.
논객넷에는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음악을 올리거나, 예수를 찬양하거나. 글자를 굵게 하거나
게시판을 울긋불긋하게 하여 지지거나 볶거나
원하는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논객넷에서는
음악을 올리자 말라거나, 예수를 찬양하지 말라거나,
글자를 굵게 하지 말라거나,
이런 것도 가능합니다.
그 어떤 것도 가능한 것이 논객넷이기 때문입니다.
게시판에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서 시시콜콜
이거해라, 이거는 말아라, 등의 관리자가 간섭하는 것이나
회장님이 게시판에 참견하는 일은
논객넷에서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각자 알아서 자기 주장을 펼치게 되면
누구의 논리가 타당한가는 독자들이 판단할 것입니다.
논객넷에서는 그 어떤 것도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배상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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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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