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을 민중혁명 도구로 이용하겠다는 김상곤장관과 전교조 교육감 퇴출 시급
교육의 주인은 학생과 학부모다. 그런데 민중혁명세력 좌익교육부장관 전교조 교육감에 의해에 의해 우리아이들이 중국 홍위병처럼 정치도구로 이용 되고 있다.
적화통일 위해서 학생들을 도구로 이용하겠다는 김상곤장관을 국민이름으로 끌어내야
학생들을 민중혁명 도구로 이용하기 위해 안보관 국가관 교육관 도덕성 흠결자 김상곤을 교육부장관에 임명한 문대통령도 퇴출해야
안보관·국가관·교육관·도덕성 흠결자 김상곤을 교육부장관에
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 사드반대 등 반역행위를 해온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가 국회청문회에서 위험한 안보관·국가관을 수정한 것처럼 발언을 했다. 김상곤 후보는 국회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서에서 “국방은 궁극적으로 우리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면서도 “북한의 군사적 위험과 도발 등 현재의 엄중한 남북 관계 상황에서 평화를 지키기 위해 전략적으로 미국과 협조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반도의 긴장과 군사적 위협의 근원인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한·미 동맹을 폐기해야 한다’며 북한 주장을 대변해온 좌파 운동권가가 장관이 되기 위해 말을 바꾼 것이다.하지만 그의 안보 본색은 달라졌다고 보긴 어렵다. “과거 주장에 여전히 동조하느냐”는 질문에 “정부 정책에 대한 입장은 사회 환경과 법·제도 변화 또는 엄중한 사회 상황 등을 고려해 현명하게 정해져야 한다”면서도 ‘시대적 상황을 고려한 학자적 소신’ 운운해 과거 주장 역시 정당하다고 강변했다. 진정으로 전향한 것이 아니라 임시방편 면피용 발언이었다. 국가보안법 완전철폐, 한·미 FTA 반대, “자본의 족쇄를 거부하고 사회주의를 상상하자”며 자본주위를 반대해온 그의 사상이 변한 것이 아니고 거짓말을 한 것으로 보인다.
또 논문 표절이 결정적 결격 사유라며 김병준 교육부 장관을 취임 18일 만에 물러나게 하는 데에 앞장섰지만, 정작 자신은 더 심하게 표절한 사실이 드러났다. 석사논문 130곳 박사논문 80곳에 40여개 논문 중 30%를 표절한 김상곤은 교육 수장으결격 사유가 너무 많다. 이런 인간을 교육부총리에 임명했다. 국민을 우롱한 인사다
학생들의 촛불혁명도구로 이용하겠다는 김상곤
문대통령은 국가관· 안보관·도덕관 흠결 자 김상곤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 임명했다. 그는 교육부장관 취임 의 취임 일성이 국민적 우려를 더 키우고 있다. 7월5일 취임식에서 “학벌주의를 해체하고 경쟁교육을 타파해 불평등과 서열화가 만연한 교육체제를 바꾸겠다”면서 촛불집회를 민중혁명으로 과대평가 했다. 김상곤 장관은 “촛불혁명에서 많은 학생과 시민들이 광장에는 있고 학교에는 없는 민주주의를 안타깝게 이야기했다”고 주장한 것은 아전인수 차원을 넘어 학생들을 민중혁명의 선동 정치도구로 이용하겠다는 것이다. 김상곤은 교육수장이 아니라 민중혁명의 수장으로 오인하고 있는 것이다
김 부총리가 경기도교육감 당시 처음 도입한 ‘학생인권조례’ ‘혁신학교’가 학생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민중혁명의 도구로 이용하려 한 것이다. 교육감에서 교육부장관이 되자 촛불시위를 ‘시대적 정의’라하고 “광장에서 생생하던 민주주의는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과 교육 민주화로 살아나야 한다”면서 촛불정신을 교육현장에 이식시키겠다고 했다. 학업에 열중하기보다 학생들을 민중혁명의 정치도구로 이용하겠다는 것이다. 자율형사립고·외국어고 폐지,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절대평가 전면 확대 등에 대한 입장을 재확인한 것도 민중혁명의 방해가 되는 경쟁교육을 지양하겠다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하루 빨리 국민의 이름으로 김상곤을 교육의 권자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좌익교육부장관 전교조교육감에 의해 학생들이 민중혁명도구로 이용
김상곤 교육부장관이 7월8일 '혁신학교 워크숍'에 참석해 "전국 교육감의 눈물겨운 투쟁과 교육 현장을 대변하는 노력이 새 정부를 만들어낸 밑거름이라고 생각한다"며 촛불혁명을 찬양했다. 혁신학교는 전교조마음 놓고 의식화교육을 시키기 위해 만들어 확대를 주장하는 학교 모델이다. 전국 시·도교육감 17명 중 친전교조 성향 교육감은 13명에 이른다. 지난 정부에서 이들은 집회에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1인 시위를 벌이고 학생들 시위 참가를 독려했다. 세종시교육감은 SNS에 "학생들의 시위 참여는 당연한 권리이며 촛불광장은 민주주의 배움터"라는 글을 올렸다. 광주교육감은 회의 시간에 민중가요를 틀었다. 경기교육감은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했다. 학교를 정치 현장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교육부 장관이고 교육감이다.김상곤 장관은 자신은 논문을 표절해 놓고 다른 사람에 대해선 논문을 표절했으니 교육부장관에서 물러나라고 요구했던 사람이다. 애초에 교육적 양식이 없는 인간이었다.
주한미군 철수, 국가보안법 철폐, 한·미 FTA 반대 주장을 해놓고 청문회에서 문제가 되자 이리저리 답을 피하기만 했다. 교육자가 아니라 전형적인 좌익정치인이다. 이런 사람이 교육부장관이 되자 처음부터 전교조교육감들의 정치 행위를 감싸고 독려했다.김 교육부장관과 친전교조 교육감들은 학생들을 민중혁명의 도구로 이용하겠다는 것이다. 김 장관은 취임식에선 "촛불혁명의 광장과 거리에서 많은 이들이 교육의 적폐를 비판했다. 이제 교육과 학교가 답할 때"라고 말했다. '전교조 합법화' 등 촛불 시위대의 주장을 정책에 반영하고 교실을 민중혁명의 근거지로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학생들을 민중혁명도구로 이용하겠다는 교육부장관과 전교조교육감들을 학부모들은 막을 힘이 없다. 그러나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학부모들이 반전교조 교육감을 뽑아야 한다는 단단한 각오를 하게 만들었다.
교육의 주인은 학생과 학부모다. 그런데 민중혁명세력 좌익교육부장관 전교조 교육감에 의해 에 의해 아이들이 중국 홍위병처럼 정치도구로 이용 되고 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국민의 조롱거리로 변한 문재인 정권의 조기 퇴출과 내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우익진영 교육감을 선출해야 한다. 2017.7.13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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