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 영국은 청교도혁명을 통해
의회파 크롬웰이 찰스1세를 처형하고
인류 최초의 共和政을 수립했다.
< 올리버 크롬웰 >
그는 엄격한 軍律과 신앙심으로 무장한
騎兵隊를 조직하여 각종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다.
그의 막강한 기병대를 일명 鐵騎隊라고 역사는 기록한다.
그는 너무 엄격한 정치로 민심을 잃었고
끝내 그는 독감으로 病死 한다.
왕을 다시 원한 국민에 의해 찰스 2세가 즉위하며
영국 역사는 다시 王政으로 복고를 한다.
크롬웰이 영국의 청교도혁명이라면
로베스피에르는 프랑스혁명이다.
크롬웰이 찰스1세를 처형하고
로베스피에르는 루이16세를 처형했다.
< 로베스피에르 >
크롬웰은 엄격했지만 로베스피에르는 잔인했다.
로베스피에르는 집권 1년간만에
반대파 1만 5천명을 斷頭臺라는 형틀로 처형했다.
크롬웰은 사후 부관참시(剖棺斬屍)라는 불행을 당했고
로베스피에르는 자신이 行使했던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졌다.
로베스피에르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이것은 오랫동안 지식인들의 골칫거리였다.
마르크스는 그의 진정성을 인정하면서도
부르주아적 사상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며,
문제의 근원인 경제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정치의 힘에만 기댔다고 보았다.
한나 아렌트는 그가 자유를 지키기 위해
자유를 없애는 자가당착을 저질렀고,
스탈린의 피의 숙청과
수용소군도의 모델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분명 그는 순수했던 인간이었던 것 같다.
그러나 진정 순수한 인간이
아무런 사리사욕이 없이 스스로가 정의라고 믿는 일을 할 때
얼마나 무서운 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를 생각하면
작금의 대한민국이 염려가 됨은 나만의 것일까?
크롬웰이 박정희의 모델이고
로베스피에르에게서 문재인이 생각 남도 나만의 것일까? *
조국을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기억은 희미해지지만
뚜렸해지는 것이 있습니다.
작은 것 사소한 것이 所重해지고
나라의 중요성을 實感합니다.
그 전에는 몰랐는데
풀잎 한포기, 동전 하나가 소중합니다.
그래서 노인들은 길에서 그것들을 주워 모읍니다.
나라가 걱정스럽습니다.
종북좌파가 두렵고 전교조가 밉습니다.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었는데
나는 그가 의심 투성이의 인물 같고
또한 두렵기도 합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속담도 생각이 납니다.
한 때는 나도 박정희를 독재자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전혀 아닙니다.
이것이 나이가 들면 保守화 하는 과정인가 봅니다.
祖國 대한민국을 생각하며 위의 글을 썼습니다.
성령 최 성 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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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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