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란 자신이 믿고 싶으데로 믿는 것이 종교라
굳이 종교적 신념을 공개적으로 이야기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조선시대 예수는 없었어도 그 시대 잘 먹고 잘 살았다.
언젠가 기독교 환자에게 조선시대 예수도 없었는데
이순신 장군도 지옥으로 갔느냐고 물으니
하나님을 믿지 않았으니 당연히 지옥에 갔다고 하더라
글쎄 나는 한번도 초자연적인 신들의 영역을 경험해본적도 없고
초자연적인 능력이 있는 신들이 있다면
개정은 같은 악마를 그대로 살려 두는 것을 보면
개똥이나 나는 신은 없다는 것으로 결론내게 된다.
신은 그저 인간이 만들어 놓은 그래서 위안을 삼을 수 있는
신념의 소산일뿐 그래서 행복하다면 믿으라
다만 그 신념을 가지지 않은 사람에게 까지 신을 이야기할 필요가 있을까
우리나라 교회를 처음 간 탈북자가 한마디 하더라
교회 십자가에 개정은을 걸어 놓으면 그것이 북한이라고
종교적 신념에 대하여 충분히 인정하고 존중하지만
그 신념을 남에게 강요하는 순간 독선이 된다.
뭐 물론 권장할만한 종교적 가치를 알리는 것은 권장한다.
다만 믿으라 하지 말라는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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