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법자만 골라 선임한 문재인의 인사 등용 실태...
문재인 정부 하면, 먼저 범법자 내각, 주사파 청와대가 상기된다.
문재인의 반란정부 출범과 함께 폭포수처럼 시원한 듯, 거침없는 행보에 영락없이 또 꼴까닥 속아 넘어간 덜떨어진 남조선 인민은 그저 덩달아 박수치며 이구동성 칭찬, 자찬 일색이다. 물론, 사이비 언론들의 文 띄우기 추임새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주야장천 반정부 시위만 일삼던 남로당 인민들은 오만 자축성 문자 도배질을 넘어, "문재인 대통령님은 우리 손으로 끝까지 지킵시다"며 갖은 꼴값은 다 떨더라... 반란정부의 수장 文 씨, 어차피 끝까지 못 갈 걸 이미 그들도 알고 있음이렷다.
무엇이 문재인을 이토록 용감하게 했을까... 깨끗한 정부, 적폐청산을 기치로 반드시 실천하겠다며 다짐한 문재인, 정작 자신의 정부 조각엔 마치 교도소 수감자를 줄줄이 굴비엮듯 모셔다 선임한 꼴이라니... 문재인, 탄핵 반란이 성공했다 하여 보수우파가 북조선 인민 수준으로 착각한 걸까... 불과 몇해전만 해도 박근혜 정부 인사정책에 무작정 딴지 걸어 방해하던 작태는 까맣게 잊은 걸까... 아니면, 일단 들이대 보는 걸까... 아니다, 문재인은 원래가 그런 자였다. 위선과 거짓을 마다한다면 그게 어디 문재인이겠는가... 여전히 물오른 문재인의 꼼수 연기는 계속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시절 인사 등용 공약으로 5대 비리(병역 면탈·부동산 투기·세금 탈루·위장 전입·논문표절) 관련자는 고위공무원 등용 제외한다는 원칙을 세운 바 있다.
자신이 저지른 범법 사실에 비하면, 아래 후보들의 범법은 은연 중 조족지혈이란 생각에선가...?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 부인 위장 전입 두 차례* 부인 그림 전시회에 도지사 이름 빌려주기 및 고액 판매* 아들 병역관계 병원 진료기록 은폐(탄원서 제출은 고급 액션 연기)* 증여세 후속처리 등 탈세 의혹,간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 그나마도 후보군에서 가장 깨끗한 편인 Romance Grey 女紳士* 딸 위장 전입(A 학군 선택 꼼수) * 두 딸 증여세, 후보 지명 후 부랴부랴 납부(탈세 기도 꼼수)서훈 국정원장 후보,* 관상으로 볼 때 전형적 일신 영달만 추구할 모사꾼에 얍삽한 김만복 科* 전임 국정원 3차장 직분 이용 정보 제공 대가 수수 다수 의혹* 공직자윤리법 17조 위반(국정원 퇴직 후 곧바로 삼성경제 고문 근무) * 용인 등 부동산 투기 의혹* 공직자라기보다는 손 안 뻗친 데 없는 전방위적 사업가* 박지원과 함께 북에 돈 퍼준 햇볕정책의 숨은 실력자* 북한 내 휴민트 정보 북한에 넘긴 당사자는 아닐지...? 김이수 헌재소장,* 자신의 내면을 철저히 숨기는 표리부동형* 김일성 장학생으로 의심되는 자* 종북 통진당 해산에 유일하게 반대* 전북 고창 광주 전남고 출신* 민청학련 사건 연루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자신을 포함 가족 두 번 위장 전입* 추가 위법 사실 증명 필요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
* 부인 위장 전입 두 차례
* 부인 그림 전시회에 도지사 이름 빌려주기 및 고액 판매
* 아들 병역관계 병원 진료기록 은폐(탄원서 제출은 고급 액션 연기)
* 증여세 후속처리 등 탈세 의혹,
간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
* 그나마도 후보군에서 가장 깨끗한 편인 Romance Grey 女紳士
* 딸 위장 전입(A 학군 선택 꼼수)
* 두 딸 증여세, 후보 지명 후 부랴부랴 납부(탈세 기도 꼼수)
서훈 국정원장 후보,
* 관상으로 볼 때 전형적 일신 영달만 추구할 모사꾼에 얍삽한 김만복 科
* 전임 국정원 3차장 직분 이용 정보 제공 대가 수수 다수 의혹
* 공직자윤리법 17조 위반(국정원 퇴직 후 곧바로 삼성경제 고문 근무)
* 용인 등 부동산 투기 의혹
* 공직자라기보다는 손 안 뻗친 데 없는 전방위적 사업가
* 박지원과 함께 북에 돈 퍼준 햇볕정책의 숨은 실력자
* 북한 내 휴민트 정보 북한에 넘긴 당사자는 아닐지...?
김이수 헌재소장,
* 자신의 내면을 철저히 숨기는 표리부동형
* 김일성 장학생으로 의심되는 자
* 종북 통진당 해산에 유일하게 반대
* 전북 고창 광주 전남고 출신
* 민청학련 사건 연루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 자신을 포함 가족 두 번 위장 전입
* 추가 위법 사실 증명 필요
이상 5명의 후보만 살펴도, 문재인 자신이 목에 핏대까지 세우며 천명한 5대 비리 청산과 관련해서 결코 자유로운 후보는 없다. 위장 전입 법률 위반으로 지난해 처벌받은 국민만 5,000명이었다. 참고로 위장 전입 위반 처벌관련법에 의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게 돼 있다.
국민보다 몇 갑절 더 청렴한 도덕성을 요구하는 정부 요직에 범법자 천지를 조성하려는 문재인 정부, 진정으로 적폐청산을 하려면 법의 형평성에 따라 자신의 주변을 먼저 처벌하는 게 순서일 것이다. 위 후보 중 일단 드러난 범법 사실에 대해선 그 위법 의도와 관계없이 죄상이 드러났으면 일반 국민도 5천 명이나 처벌 받은 터에 일단, 먼저 처벌함이 마땅하다.
문재인 정부는,
박근혜 정부 출범과 동시, 악의적 청문 정치로 박근혜 정부의 내각 구성을 원천적으로 방해했던 사실을 상기하여 反面敎師 삼아야 할 것이다.
오늘따라 민정당 시절, 많은 정치조어(政治造語)들을 만들어낸 '촌철살인(寸鐵殺人)의 귀재 '박희태 명대변인의 조어가 새삼스럽게 다가온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까마귀 눈비 맞아 희는 듯 검노매라" 까마귀가 흰 눈을 맞아도 속은 여전히 검듯, 종북질을 직업 삼아 살아온 자들의 속이 바뀔 리 만무하다.
<국민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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