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영삼의 문민정부에서 문민(관료, 월급쟁이, 기업)들이 대거 죽어나가는 것을 시작으로2. 김대중의 국민의정부는 400백만 국민을 신용불량자로 만들어 자살 율 세계1위로 만들었고,3. 노무현의 참여정부는 대한민국을 저들끼리(좌파)만의 참여 리그로 만드는데 혈안이다 부동산 등록금 폭등으로 일반서민은 꿈을 잃게 만들었고, 4. 이명박의 실용정부는 이익에만 그것도 저들세력의 이익에만 집착하다 국가정체성은 뿌리 없는 부평초로 만들었고,5. 박근혜정부는 국민통합과 비정상의 정상화란 빙탄불상용(氷炭不相容) 정책을 추구하다 양측으로부터 얻어맞고 피떡이 되어 쫓겨났다. 좌파가 공들여 구축한 시스템에 어설프게 손댄 게 결정적이었다. 이로서 헌정질서 문란에 국가체신 개망신으로 국제적으로 고립무원 처지가 되었다.
5. 이제 문재인의 촛불혁명정부는 그 모두를 하나로 뭉쳐 대한민민국을 완전히 말아먹는데 성공할 것이다. 촛불이 대한민국을 불태우는 횃불이 되고, 대한민국을 장사지내는 숙연한 촛불이 될 것이다.
소위 민주화시대로 접어든 이후 대한민국 변화상은 집권을 담당했던 대통령의 구호대로 간 것. 문민정부는 문민을 말아먹었고, 국민의정부는 국민을 말아먹었고, 참여정부는 저들끼리의 참여였고, 실용정부는 국가정체성이 실종되었고, 국민통합정부는 폭동 반란 헌정질서유린의 나라가 되었다.
구호가 딱 반대로 된 건 이상한 게 아니라 침착하게 조금만 생각해 보면 당연한 이치였다.
이제 기다리고 있는 대한민국운명은 촛불정부다. 이미 문재인이 선언했으니 결과를 짐작하는 건 어려울 것도 없다/보수를 불태우겠다, 혹은 보수를 궤멸시키겠다. 대한민국체제와 정통성 수호가 보수이므로 보수를 불태우면 대한민국이 불타는 것.
이 현상에서 세 가지는 분명하다. 1. 박근혜를 제외한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뜯어 먹을 고깃덩어리로 본 인간들이고,2, 문재인을 추종한 20~30대는 40~50대가 되어도, 늙은 어머니 쪼그라진 젖가슴 빨며 젖 나오지 않는다고 칭얼대는 정신적 유아기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란 점.3. 대한민국을 다시 살리는 건 박근혜를 살리는 것만큼 어렵다는 사실.
나라와 민족이 살아날 수 있는 유일한 활로는 국민대중이 이 사실과 이치를 깨닫는 것이다만... 아직 뜯어먹을 살점이 많고 많다고? 그려, 그래서 우리민족의 운명은 아무래도 여기까지 아닌가 싶으니 허허롭다만 남의 일이 아니니 허허롭다고 할 수도 없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