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는 제 정신들인가?
그렇게 입으로 민주화를 외치고 온갖 시위와 데모는 물론이고, 민노총과 전교조 전공노등을 앞세워서, 무려 석 달간 촛불시위로 죄 없는 박 근혜 정권을 고 영태 최 순실의 치정에 얽힌 사건을 가지고서, 고영태의 무리들과 종 빨들이 이미 오래전부터 음모 조작한 사건을 최 순실 박근혜의 국정농단으로 얽기 설기 엮어서, 박 근혜를 종 빨 국회와 이 명박 친 이 종 빨 이 중대들과 합동작전으로 탄핵으로 몰고 가서
박 근혜를 어 거지로 대통령 직에서 몰아내고 적폐가 어떻고? 혁명이 어떻고? 하면서, 지금 대한민국의 국정을 요란스럽게 하고 있다. 그 리고 경제인 총 연합회[경총]을 보고서는 너희들 때문에 지금 나라경제가 말이 아니고, 너희들이 사업을 잘못하여 비정규직을 양산[量産]하여 경총들이 근로자들에게 돌아가야 할 인건비가 오히려 경제인들의 주머니에 들어가서 근로자들이 정규직화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문재인 정부는 임기동안
모든 근로자들이 비정규직의 설음을 없애고, 우선 80 만 명의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하는데 경총이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지만, 경총 부회장은 지금의 경제사정으로나 기업들의 사업운영으로 보아서는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하는 것에는 경제적인 여력도 되지 않고, 외국기업들과 경쟁을 하거나 인건비로 이익을 창출하는 중소기업체는 사실 어렵다는 것을 경총을 대신해서 정부 측에다가 난색을 표하자, 문재인 정부는 경총에 대하여 강력한 메시지를 보냈다.
지금까지 경총이 비정규직 양산에 앞장서 놓고서, 당신들이 부[富]를 챙겨 온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정부에서는 특단의 조치를 취할 것이란, 뉘앙스의 공갈 협박 비슷하게 문재인 정권 관계기관들이 경총에다가 선전포고를 한 모양이다. 물론 나는 비정규직의 설음을 어느 누구 보다가 더 잘 안다. 나 역시 수십 년 전에, 비정규직의 설음과 고통을 겪어본 사람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게 호락하지가 않다는 것이다.
사실 비정규직이란 말이 어디에서 나온 것인가? 비정규직이니 정규직이니 하는 용어는 바로 석두 김 공삼이가 삼당 합당으로 정권을 잡은 다음에, 김 영삼 정부를 문민정부라고 이름을 짓고 과거사 규명 진실위원회니 하는 요상한 조직을 만들어서 지난 정권들의 잘못만 뒤 배다가 결국은 경제를 전혀 모르는, 김 공삼이가 자기 임기 삼년 만에 아이 엠 에프란 국가부도를 내었고, 거기에 김 대중이가 그것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정권을 잡은 것이
바로 국민의 정부이다. 그리고 김 대중이는 정권을 잡자 말자, 아이앰 에프 극복한다면서 전 국민들에게 금 모으기 운동을 하면서, 경제인들에게 허리띠를 졸라 매라고 하고서는 그 당시 잘 나가던 우리의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구조 조정한다는 이름으로, 우선 하위직 공무원 3 만 명을 모가지 자른 다음에, 기업체에서 열심히 일하던 정규직 근로자들을 거의 연구 직과 행정직만 그냥 두고 기능직을 거의 비정규직으로 전환을 하면서
현 장직 공무원 3 만 명을 그 어떤 보상도 명퇴자금도 없이 면직시켜 버린 것이고, 대기업체는 대우그룹을 필두로 구조 조정에 들어갔고, 김 우중의 대우는 곧바로 공중 분해되었다. 그 여파로 다른 대기업들도 거의 도산을 면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었고, 공기업은 헐값으로 외국기업들에게 모두 지분과 채권을 팔아 넘겼고, 일반 중소기업들은 대기업의 구조조정으로 거의 수 천 개 업체가 하루아침에 도산하고
거기에 딸린 근로자들 350 만 명이 실직을 당하면서 거의 실업자로 전락했고, 오갈 데 없는 사람들은 회사가 망하고 직장을 잃으면서, 길거리 노숙자가 되고 만 것이다. 개인 중소기업체를 운영하던 사람들은 자기 평생을 힘들게 일구어 놓은 사업체가 아이 엠 에프 국난으로 부도가 나자, 수십억 수백억의 부채를 값을 길 없으면서 가족들과 생이별은 고사하고 생목숨을 끊은 사람들이 수천 명에 달했다. 아직도 그 후유증이 남아서
지금 양극화 현상이 전반적으로 사회에 팽배해 있다. 그런데, 경제의 경자[經字]도 모르고 날뛰는 자들이 바로 지금 민주화 혁명 세력들이다. 저들이 어디 직장을 가져본 적이 있었나? 노동과 기업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는 천둥벌거숭이들이 혁명이 어떻고? 적폐가 어떻고? 하면서 기업체를 길 드리기를 시도 하고 있다는 것에 쓴 웃음이 나온다. 저들이 적폐 대상이고, 개혁의 대상이 되어야 할 인간들이 말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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