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똥을 싸고 스스로 밑을 닦아도 대단하다고 설레발 치는 문슬림 모지리 합창이 울려 퍼지고 있는 가운데 총리 임명을 두고 국회에서 청문회가 개최 되었다. 파도 파도 끝이 없게 온갖 추잡한 잘못이 드러났고 억지 변명으로 일관하는 이낙연을 보니 문재인 정권의 뻔한 앞날이 그려진다.
노무현 때 신정아 사건의 비서관 섹스 스캔들을 비롯하여 온갖 추악한 비리 행위가 연일 끊이지 않고 흘러 나왔고 노무현 그 자신도 결국 부인과 같이 뇌물을 받고 본인은 자살로 끝을 맺었다. 노무현의 뇌물수수를 이야기 하는 홍준표 후보에 책임지라며, 상대방 후보에게 체신머리 없이 "이보세요" 라고 버릇 없는 방정을 떨던 문재인도 노무현과 다를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백번을 생각하고 천번을 생각해도 노무현은 뇌물 받고 쪽팔려 자살한 사람일 뿐이다.
지독한 논문표절 중심에 있는 조국, 주사파 임종석, 이중국적 자식을 둔 강경화, 이중국적으로 병역면제를 받은 아들을 둔 문정인, 박원순 아들과 똑 같은 병역의혹을 가진 장하성 등 문재인 주변 인물들에 왜 이리 지독한 똥냄새가 진동하는 것인가 말이다.
물론, 문재인의 “내아들 취직이 먼저다” “내 사람이 먼저다”는 익히 잘 알고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 서도 새는 것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정권 출법부터 하자 덩어리 인사로 채워지는 문재인 정권이 한심스러워 하는 말이다.
적폐청산을 부르짖으며 주변에 모인 적폐들, 대선과정에서 드러난 문재인 아들의 취업비리 의혹 등의 적폐는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 대목이다. 민주팔이 들의 우리식 민주주의와 우리식 적폐청산의 잣대를 이해 못할 바는 아니다. 그러한 잣대로 문재인을 생각하면 결국 깨끗한척 세상의 모든 정의는 다 가진양 위선을 떨다 뇌물 받고 자살한 노무현을 생각하면 이해 못할 것도 없다.
정권초기 허니문 때문에 문재인 인기에 대한 착시현상이 발생하고, 정권출범 잘할 것 같다는 기대감이 실체가 왜곡 되고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어느 정권이나 정권초기 누리던 혜택에 불과할 뿐이다.
벌써 추미애와 청와대의 불편한 동행이 시작되고 있고 인사를 두고 추미애의 불만이 표출 되고 있다. 정권이 출범한지 보름만에 당청간 불만이 표출되고 임종석이 쪼르르 달려가 추미애에게 꽃을 바치는 것을 보면서 결국 너희들도 밥그릇 싸움에 무너질 것이다.
송영길은 치졸하게 패장 안철수에게 험한 소리를 하다 뭇매를 맞고 사과를 했다. 송영길이 안철수에게 가했던 승자로서의 교만이 문재인에게 보인다. 그것이 표출 된 것이 결국 당청간의 갈등이고 본전생각에 화딱지 나는 추미애의 분통을 보며 영원한 진리 좌파는 분열로 무너진다라는 공식은 깨어지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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