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선거운동원으로 변신한
주교회의!
교회 떠나라

주교들이
천주교신자들을 이용해 대선에 선거운동하다 고발당해

주교들이
고발당한 이유
주교회의가 천주교회를
공산혁명기지 만들어 574만 신자 중
80.5%의 냉담자를 만들어
미사참여율이 19.5%로
떨어졌다.
사제들은 천주교회를
빨갱이 종교라는 오명을 씌우고 항의하는 신자들을 절이나 개신교로 가라고 쫓아냈다.
참다못한 신자들이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을 만들어 종북정치사제 척결운동에 이어 헌금 교무금 안내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그런데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세월호 노란 리본을 달고 유세하고 있는 문재인 심상정 후보 당선시키기 위해 노란리본 10만개를 만들어 돌리는
신부도 있고 노란 리본 달기 운동을 벌이는 신부도 있었다.
정치에 참여해서는 안
될 한국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 생명윤리위원회 생태환경위원회 정의평화위원회 주교들이 대선후보들에게 말도 안 되는 정치관련 질문
14가지를 하고 이
질문에 답변한 문재인 심상정 후보를 지지하도록 신자들을 선동했다.
또 수원교구장 이용훈
주교는 4월30일 주보에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문재인 심상정 두 후보를 지지하게 만드는 선거법위반을 했다.
선관위와 변호사의
자문을 거쳐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
민족화해위원장 이기헌
주교,
생명윤리위원장 이용훈
주교,
생태환경위원장 강우일
주교,
정의평화위원장 유흥식
주교를 선거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했다.
주교회의가 성명서 형식으로 발표한
‘19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정책 질의서 답변 요약
평가서’를 수원교구 이용훈 주교가 4월30일에 이어 2차 5월7일에 주보에 싫어 신자들에게 발표하면서 성경말씀과
질문 내용을 비교하여 설문에 반대하는 대선후보는 예수님 말씀을 반대하는 것이니 신자들은 설문에 답변한 대선후보에게 투표해야 예수님 뜻을 따르르
것이라는 암묵적인 선거운동을 하였다.
그동안 좌편향 된 정치활동을 일삼아 온 이용훈
주교는 촛불시위에 참석하는 것이 정의라는 성탄메시지를 주보에 발표하여 신자들로부터 비난을 받아 왔다.
같은 신자인 노무현 전대통령 탄핵 때는 주교들이
앞장서서 교회마다 탄핵반대 현수막 걸고 미사를 드렸다.
그런데 같은 신자인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을 주장하며 미사 때마다 촛불시위에 참석하도록 신자들을 선동하는 이중적이 태도를 보여 왔다.
천주교교회의가 사제들에 의해 좌익 정치선전장으로
변하자 신자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
2017년 4월 5일 출간한 '한국 천주교회 통계 2016'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15년 까지 천주교 신자수가 112만 명 감소한 반면 개신교는
120만 명이 늘어났다.
2016년
12월31일 기준으로 전국 16개 교구의 신자 수는 총 574만 1949명이라고 발표했다.
이 자료에 의하면 주일미사
참여율이 전년보다 1.2%p
감소한
19.5%로 나타나 미사 참여율이 20%
아래로 떨어진 것은
처음이라고 했다.
주일미사 참여율이
19.5라는 말은 냉담 자가 80.5%라는 말이다.
이는 냉담자
488만에 미사참여자가 86만 명이라는 것이다
좌익정치 주교들에 의해 천주교회가 황폐화되어
신자들의 불만이 거세지고 있는데도 이를 아랑곳 하지 않고 천주교회를 좌익혁명기지 만드는데 전력투구를 하고 있다.
선거법위반인 줄을 알면서도
검찰이 종교에 손을 대지 못하는 것을 이용해 마음대로 선거운동 정치활동을 하고 있다.
정치좌익 주교들로 인해
천주교가 빨갱이 종교라는 오명을 쓰게 되면서 신자 수가 급감하고 있다.
이들은 우리나라 헌법 20조2항에 정교분리원칙(정치는 종교를 간섭하지 않고 종교는 정치에
관여하지 않는다)
위반하면서 계속해서
정치활동으로 국법을 위반하고 있다.
전교조가 정치활동을 할 수
없다는 조항을 무시하고 계속 정치활동하다 해산 되었다.
천주교 정치사제들도
신자들이나사서 사제복을 벗고나가 정치하도록 밀어내야 할 시기가 왔다.
주교들과
사제들의 주요정치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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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2월10일,
박근혜 사퇴 이명박 구속
촉구하는 망국적인 시국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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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7월28일,
내란 음모 이석기 석방
탄원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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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8월8일,
국정원
해체,
이명박
구속,
대통령사퇴 시국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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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11월4일,
세월호 진상규명 위해 법의
한계를 뛰어 넘는 특별법제정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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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11월3일,
“세월호 진상규명 미봉책
마무리 안돼” 시국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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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11월6일,
진도 팽목항에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촉구 시국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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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12월22일,
성탄미사에서 통진당 해산
판결에 헌재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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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1월17일 폭동시위하다 쓰러진 백남기 병문 하면서
폭도들에 부상당한 113명 전경위문 거부하고 폭도들에 물대포 쏜 것을
“소중한 국민을 옛날에
공비 잡듯이,
닭몰이 하듯 잡아선
안돼”
다며 폭도들 물대포로 막은
경찰비난 성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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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1월19일 국사국정반대 정의평화위원장 명의 비난
성명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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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3일 주교단 이끌고 북한 다녀온 뚜 계속해서 대정부
비난 성명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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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월6일 박근혜정부의 위안부 문제 타결에 비난
성명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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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7월15일 민족화해위원장 이기헌 주교 사드배치 반대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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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1월1일 박근혜대통령 규탄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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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2월24일 촛불시위에 동참하라는 성탄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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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4월30일 문재인 심상정 후보 암묵적 선거운동
정치에 관여하여 남남갈등을 조장하고 국론분열과
친북활동을 일삼아 왔다.
2017.5.26.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이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