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더이상 중국에 대하여 굴종하지 말라 !
국가 간의 외교 문제는 상호 평등적이고, 호혜적으로 이루어 져야 하는 것이 상대국간에 상생이 되는 것이다. 물론 주종[主從]관계에 있는 위치의 국가라면, 약한 나라에서 강한 상대국에게 굴종 적 외교가 될 수도 있지만, 우리와 중국은 지금 경제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사실 우리와 중국은 대등한 위치에 있다고 보여 진다. 우리와 중국 간의 경제적 무역수치로 본다면, 중국과 우리는 엄청난 물류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년 간 수출입 물동량이 1 조 억 달러를 초과하는 시점에서, 중국과 교역은 중국이 미국과의 교역 다음 가는 제 2 위국이다. 또한 중국도 자기들의 공산품과 농산물은 우리와의 교역에서 자기들의 무역수출에 차지하는 비중이 역시 미국 다음가는 나라가 한국이다. 그리고 중국과 주종관계에 있는 북한과의 교역실적을 놓고 보면, 우리와 중국과 이루어지는 무역량이 북한에 비하면, 우리한국은 북한 보다가 30 배나
더 수출과 수입이 이루어지고 있고, 우리는 중국에 그 어떤 지원도 받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평등한 무역관계를 이루고 있고, 중국은 북한에 년 간 무상으로 지원하는 경제적 비용만 해도, 거의 북한 경제의 절반을 지원하고 있고, 가스나 오일 같은 전시작전에 필요한 전략적 물자는 북한에 80% 를 유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거기다가 북한 미사일 개발에 필요한 자재를 거의 중국에서 지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만약에 중국이 마음만 먹는다면,
북한의 핵무기 폐기는 식은 죽 먹기 보다가 더 쉬울 수도 있다고 본다. 북한에 공급하는 미사일 자재 부품과 핵무기개발에 필요한 기술개발이나 자재지원 경제적 지원은 중국이 도와주지 않으면, 절대로 북한은 핵무기를 만들 수도 미사일을 날릴수도 없다는 것이다. 실체가 이런대도 중국은 자기들의 잘못된 문제는 덮어 두고서, 북한의 핵개발에 우리 한국과 미국 일본을 겨냥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는 저들 스스로 함구를 하면서,
오히려 적반하장[賊反荷杖]식으로 핵무기를 탑재한 북한의 미사일 방어 체계인 사드[고고도 미사일]를 우리 한국에 미국이 설치하는 것을 반대하면서, 심지어는 우리나라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하여, 중국에 대통령 특사로 이 해찬 전 국무총리를 중국에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 특사자격으로 방문을 한 것을, 중국의 최고 권력자인 시진핑이가 이 해찬 특사에 대하여 외교적인 관례를 벗어난 지나친 굴종 외교를 선택한 것은 참으로 옹졸한 처사이고,
강대국으로서 지켜야 할 덕목조차 땅에 내리박힌 참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것이 바로 약육강식[弱肉强食]의 냉엄한 국제적 역학[力學]이다. 그리고 중국이 비록 지금은 세계 경제 대국 2 위라고 하지만, 결국은 우리와 척을 두고서는 중국의 번영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이다. 우리 한국과 공존 공생하는 것이 중국의 국익에는 엄청난 플러스가 될 것이지만, 북한 김일성 왕조를 계속 보듬고 간다면, 중국의 앞날도 결국은 길게 가진 않을 것이다.
우리들 역시 힘이 없는 약소국의 설음과 고통이 무엇인지, 이번의 일을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더 이상의 중국에 대한 굴종적인 외교적 수단에 머릴 조아릴 필요가 없다. 세계는 넓고 기회는 무한정이다. 언제까지 중국에 대한 사대사상[事大思想]에 목을 맬 필요가 있을 것인가? 지금 중국이 세계 경제대국 2 위의 발판을 마련한 것은 중국근대화의 아버지인 등소평이가 우리의 위대한 영도자인
박 정희 대통령의 중화학 공업 발전과 새마을 사업에 따른 국민들의 결속을 이끌어 낸, 조국근대화 사업에 대한 것을 모델로 삼고, 항상 박 정희의 전기[傳記]를 등소평은 자기 머리위에 두고 읽어보면서, 박 정희의 산업혁명을 그대로 본 받은 것이다. 그런대도 종 북 야당들과 이삼십 대의 젊은이들은 박 정희를 독재자라고 하고 있다. 박 정희 같은 독재자라면, 나는 천 년 만년 그를 위대한 성군으로 길이 받들어 모실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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