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중국 특사, 이해찬의 굴욕적 태도...
이번 문재인 정부의 중국 특사로 파견된 이해찬의 태도와
중국 시진핑 측의 접대 방식을 두고 말들이 많다.
중국 측 입장에서 이해찬도 손님인가? 라고 한다면,
할 말은 없겠다만... 역시 중국의 입장에선 한국의 친북,
종북들은 만만한 상대로 보이는 게 틀림없다.
해서, 비록 한.중 간이라 하나 이들이 공산주의식
서열 정리에 따른 까닭인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다.
지난번 사드 배치 반대 차 방중단을 이끌었던
민주당 6척 송장 송영길도 절절매기는 마찬가지였으니...
이에 달리 할 말은 없을 것이다.
"시진핑 황제에 깍듯한 이해찬 영상대감의 泣訴..."
'시진핑의 飮水思源 질타에 叩頭感泣한 이해찬'
에라이 병신같은 눔... 나가 뒈지그라!
"중.월 전쟁에서 진 적 없는 베트남 특사의 당당한 모습..."
"이해찬 특사의 다소곳한 중화 대전회의 모습"
송영길에 이어 이해찬마저도 대한민국 국민의 자존심을
하나의 가책도 없이 시진핑에게 갖다 바쳤다.
명색이 국무총리까지 지낸 자가 어찌 이리도
국가관이 허접하고 존심이 없을까...
이는 여전히 모화주의 사상에 빠진
한국 좌빨들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준 사례라 하겠다.
이해찬,
그대, 언제 대한민국 대통령에게도 시진핑에게 갖췄던
이런 깍듯한 모습을 딱' 한 번만이라도 보여주길 기대한다.
<국민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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