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과
속임수로 일관하는 문대통령! 이것이 협치 인가

협치 한다며
언론.검찰.군부.국정원.행정 등
종북점령군이 장악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들이 청와대에서 오찬 회동을 갖고 내년
6월 개헌과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구성,
검찰·국가정보원·방송 개혁의 국회 논의 등에 관해 의견을
모았다.
이를 쓰레기 언론은 문재인
정부 협치라며 극찬을 했다
문대통령은 국민 40%
지지를 얻어 당선 되었고
민주당의 국회의원 수는 120명으로 전체 의석 299명의 40%에 불과하다.
나머지
60%
설득 없이는 어떤 정치력도
발휘할 수 없다.
그런데 국민의 합의로 44억이나 들여 만든 국사국정교과서를 적폐대상이라며
국민동의 없이 폐지시키더니 사드배치 즉각 중단을 들고 나왔다.
정부가 종북 일색의 비서실장
임종석,
민정수석
조국,
국정원장 서훈의 정체로
출범했다.
또 헌재소장을 통진당
해산을 반대한 종북세력 김이수를 임명하고 서울 중앙지검장에 국정원댓글 허위조사와 특검에서 강압수사를 한 윤석렬 검사를 임명했다
모든 것을 종북 세력 뜻대로 밀어붙이며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언론.검찰.군부.국정원.행정..등등 핵심 국가기관에 종북 점령군이 장악하고
있다.
민중혁명이 쿠데타 이상으로
매우 빠르고 조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금년 안에 대한민국 전역이
공산 혁명기지화 될 것으로 보인다.
협치는 말 뿐이고 이념적 원칙대로 밀어붙이고
있다.
사드 배치
철회,
한·미 합의 취소,
한·미 동맹 파행.
친중
노선,
작전지휘권
환수,
한미연합사
해체,
법적 안보 장치
폐지,
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재개,
햇볕정책
재개,
연방제 통일 등으로
대부분이 대한민국의 안보를 무력화하여 적화통일로 가는 정책들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면서 협치란 말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
보수는 죽음을
인정해야 환생할 수 있다.
새누리당 조원진이 자중지란을 일으키고 유승민
김무성 같은 역적들이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여 보수정부를 좌익정권에 팔아먹었다 그런데도 자유한국당은 정신 못 차리고 편 가르기 싸움질만
계속 하여 지지도가 8%까지 떨어졌다.
문재인정권이 보수 궤멸 정책을 펴고 있는데 보수는
자포자기에 빠져 붕괴 분해 해체의 길로 가고 있다.
극단적인 비관론이
보수붕괴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보수는 지금 요행을
바라거나 상대방의 실수를 기다릴 여유가 없다.
보수세력은 지금 지리멸렬해
있지만 항상 위기에 기회가 있는 법이다.
패잔병으로 재건이나 재활의 의지도 없고 국민들의
존경과 사랑도 받지 못하는 현실에서 전투력도 갖추지 못하고 희생정신도 없는 보수가 할 수 있는 일은 태극기 집회로 하나가 되어 힘을 축적해가는
일이다
자유한국당은 재생 의지가 전혀 없고 바른정당은
좌익세력에 정권을 팔아먹은 정당으로 이미 보수정당이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보수를
재건할 힘은 태극기 든 민초들 뿐이다
세종시에서 문 후보에 몰표가 쏟아진 것을 봐도
공무원들조차 보수에 등을 돌렸다 보수는 완볍하게 죽었다.
보수는 죽어봐야 죽은 줄을
아는 집단이다.
보수는 죽어야 환생을 할
수 있다.
보수는 지금 죽음의 아픔
속에서 통렬히 반성하고 깨달아야 한다.
실패한 자로서 자책 없이 떠들지만
말고,
남 탓하지
말고,
중뿔나게 나서지
말고,
권력차지하려고 아귀다툼하지
말고,
추태 부리지
말고,
그냥 조용하게 관망하면서
하나로 뭉칠 수 있는 기회를 잡아야 한다.
좌익들에 정권 팔아먹은 야당으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야당은 홍준표 대선후보를
중심으로 다시 태어나야 하고 태극기든 민초들도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태어나야 한다.
보수는 죽음의 시간이
길수로 재생할 수 있는 시간은 빨리 온다.
살기 위해서 패배의
미몽에서 빨리 털고 일어나야 한다.
국민을 속이고 거짓말을
일삼는 문정권은 그 생명이 길지 않을 것임을 인식하고 힘을 내자.
홍석현 문대통령 특사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10분 만났다.
이는 미국이 이미 문정권을
버린 것이다.
우리도 하루 빨리 문정권을
버리고 새 정권 탄생위해 태극기로 뭉치자 2017.5.22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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