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를 끌어내린 13인의 기자들
신문·잡지 HTTP://HUSKY_TMP.MARKER/9605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6939
1. “최순실, 국가사업까지 주도”, 안종범 수첩은 ‘등대’였다 (김은지 시사IN 기자)
2. ‘새누리당 국정조사 위증 지시’ 폭로로 여론조작 무산시켜 (김포그니 중앙일보 기자)
3. 집요한 추적 끝에 비선실세 최순실을 세상에 드러내다 (방준호 한겨레 기자)
4. 우병우 수사대상 당시 검찰국장과 1000여 차례 통화 폭로 (서영지 한겨레 기자)
5. 청와대발 관제데모를 집요하게 파헤치다 (안성모 시사저널 기자)
6. 박근혜의 역린, 우병우를 겨냥하다 (이명진 조선일보 기자)
방송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6936##
1. 박근혜-최순실 가문에 집중, ‘국정농단 뿌리’ 조명 (김수진 YTN 기자)
2. 그가 최순실 태블릿 PC를 입수하지 못했다면 (김필준 JTBC 기자)
3. 국정농단 보도과정에서 빛났던 PD저널리즘 (배정훈 SBS ‘그것이 알고싶다’ PD)
4. 문화계까지 뻗친 ‘블랙리스트’ 단독입수 (온누리 JTBC 기자)
5. 김영한 靑 민정수석의 210일치 비망록을 쏘아 올리다 (하누리 TV조선 기자)
6. 덴마크로 날아간 추적자, 정유라를 체포하다 (이가혁 JTBC기자)
7. “세월호 7시간 朴 머리 연출” 결정적 ‘팩트 폭격’ (이세영 SBS 기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