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암(梟岩) 노무현 선생”이라고요?
그에게 號가 가당키나 합니까???
"젠장"을 그에게 호로 선물합니다.
梟를 옥편에서 찾아보았더니
올빼미와 부엉이가 나왔고
"목매달 교"도 나왔습니다.
“梟首刑”은 효수형이 아니라
교수형이 맞는 발음입니다.
이거! 역사적 사실이 아닙니까?
아니! 역시적 운명입니다.
梟岩이면 "부엉이바위"입니다.
盧가는 자신의 운명을 예감했음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죽은자는 말이 없으나
그 영향은 실로 막대합니다.
그가 죽지 않고 살았더라면
친노세력은 이미 廢族이 되어 자취를 감추었고
문재인은 변호사 업무비리로 감옥을 갔을 것입니다.
한 사람의 죽음이 대한민국을 망쳤습니다.
그 원흉(元兇)은 대한민국 국민의
그릇된 民心이며 情緖입니다.
정말 이가 갈립니다.
“빠드득”입니다. *
그의 가족사진을 올립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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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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