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다음으로 막강한 서울중앙지검장에 최순실 사건의 특검 수사반장 윤석열이 청와대(문재인)가 직
접 인사발령을 하는 전무후무한 국정농단이 발생했다.
이거야 말로 미국에서는 대통령 탄핵감이라고 미국에 머물고 있는 홍준표가 페이스북에 올렸지만,대한민국
어느 언론사도 이를 보도하지 않을뿐더러 언론의 사명인? 지나친 인사란 비평 한줄 기사화되지 않는다.
서울 중앙지검이란 정권의 하수인으로 반대파 정치인/정부에 밉보인 재벌등을 처단하는 사실상 정권의
칼날이다.
때문에 악명 높은 윤석열을 문재인이 지검장으로 손수 임명한 것은 멀지않아 적폐(수구 보수)세력을 숙청
하겠다는 신호라 보면 된다.
박근혜를 감옥에 보낸 1등공신은 특검의 박영수와 윤석열이란 사실을 전국민이 다 안다.
물론 개족가튼 언론 역시 2등공신 집단이며,민노총/전교조등 종북단체들도 3등공신서열에 들어 민노총도
정당을 만들 자격이 부여될 것이며 전교조도 합법화될 것은 불문가지다.
한반도에 수립된 두 개의 나라 역사는 김일성이 건국한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이 유일한 합법정부로
검인정역사교과서에 기록되어 합법화된 전교조 교사들이 신나게 강의할 것이다.
무서운 시대가 시시각각으로 다가오고 있다.
대선배 검사장급을 제치고 검찰 2인자로 대통령이 직접 임명한 윤석열은 문재인에겐 특검 박영수와 더불어
최고의 은혜자라 할 것이다.
문재인은 특검을 야당에서 일괄 추천하면서 박근혜를 감옥까지 보내면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암묵적으로
약속했다는 증거가 바로 윤석열 서울지검장 임명이였다.
아마 보수 대통령이라면 이런 철면피한 인사를 절대로 하지 못했을 것이다.
언론의 눈치~야당의 아우성~좌파단체의 항의등에 강력한 직속 우군을 함부로 임명할 수 없다.
장,차관의 인사가 마무리될 즈음에 박영수 툭검 역시 법부무 장관이나 검찰총장에 상응하는 권력자로 임명될
것은 명약관화하다 할 것이다.
좌파들의 단결력이 강한 것은 논공행상에서 국민/언론/야당/시민단체등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신들의 이념
에 맞는 인물들을 거리낌없이 해 치운다는 것이다.
보수가 망한 것은 그 반대로 보면 정확하다.
문재인의 배포는 박근혜의 열배요,뻔뻔함은 김정은과 맞먹는 대단한 인물임에는 틀림없다.
나는 박근혜와 문재인을 비교하노라면 박근혜에 대한 분통이 터진다.
나는 아무런 죄가 없어요“ 모르는 일이예요” ~ 요따우 변명으로 온실안의 화초마냥 얌전만 떨다가 악"
소리 한번 지르지 못하고 감옥에 다소곳이 들어 가는 모습은 동정보다 분통과 절망감으로 피가 솟구쳤다.
보수 정치인들의 비굴함 역시 눈깔이 뒤집어지고 이 자들에게 안보와 국민 안위를 맡겼다는 자책감에
차라리 이 놈의 나라 작살나게 혼쭐이 나라고 할 정도다.
반면에 좌파 세력들을 보면 이념이 얼마나 무서운 결집력을 부르는가에 경악할 따름이다.
목표가 하나인 좌파들은 우파와 대치할 때에는 피아가 없이 뭉치는 무서운 집단이다.
문재인은 취임 10여일만에 정국을 장악하고 삼권을 한 묶음의 굴비로 엮어 버리는 통치력을 보였다.
문재인의 화통한 통치력은 북한의 군사열병식에 환호와 부러움을 자아내는 이 나라 젊은세대들에겐
컴퓨터게임의 영웅으로 비칠 것이다.
그들 젊은층들은 문재인이야말로 진정한 지도자로 여기며, 설령 문재인이 북방한계선을 북한에 넘겼다
해도 남북화해를 위하는 길이라 여길 기막힌 망국 집단으로 변질되었으니,
이 모든 것이 지난 수십년간 아이들을 쇄뇌시킨 전교조의 절대적 공로임은 문재인측은 잘 알고 있다.
멀지않아 적폐청산의 봉화불이 오르면 부르죠아 자본가들과 수구꼴통 국민/지도층들은 큰 고통을 받을
것이라 본다.
당연지사~박근혜와 멍청한 측근들은 10년 징역형에 처할 것이며 사면은 남북연방제 선포까지 없다고
보면 될 것이다.
희망없는 이런 글질을 하는 이 토함산 역시 마음이 아프다.
그러나 지금의 문재인 정권의 행보를 보면 지옥문앞에 선 대한민국 모습만이 보이니 어쩌랴??
그나마 실날같은 희망을 걸었던 군부도 부패와 권력맛에 썩어 버렸으니~누굴 원망하랴???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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