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대선에서 승리하자 점령군 사령관 행세를 하면서 무소처럼 거침없는 행보를 보였다.
아마 김정은이가 남한을 적화시켜도 이렇게 전광석화같이 체제 변화를 서두르진 않을 것이다.
문재인은 58%의 반대표/기권표는 안중에 없다는 듯이 전국민이 알고 있는 골수 종북좌파 인사를
비서실장과 민정수석으로 전격 임명했다.
한마디로 자신을 반대한 50% 이상의 국민을 경멸하고 우습게 본다는 신호를 보낸 것이다.
청와대는 대한민국의 국가기밀과 안보,정보,국민안위를 통째로 가지고 있는 특급비밀 창고와 같은
곳으로 특검도 압수수색을 할 수 없는 국가 치외법권지역이다.
다시 말하면 혁명군이나 적국이 점령할 경우에만 개방되는 지역이다.
그 청와대를 점령한 문재인 일파는 이제 그 실체를 여과없이 들어내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한글만 깨친 국민이라면 너무나 익히 잘 알고 있는~대통령 비서실장 임종석은 누구인가?
*대한민국은 태어나선 안될 정부(국가)란 말을 최초로 한 전대협 의장이자 임수경을 월북시켜
김일성이 한반도의 유일한 정부임을 몸으로 보여주게 한 자로 국보법으로 3년6월간 감옥생활을 하고도
해산된 통진당 국회의원을 지낸 골수 종북좌빨이 아닌가?
문재인은 대한민국 국민 58%를 국민으로 취급하지 않겠다는 무소불위 오만방자한 독재자의 면모를 과시
하였으니,트럼프도 아베도 놀라 자빠지고 김정은도 자기보다 더 지독한 인물이 남조선을 장악하였구나!
너무 기쁜 나머지 경악했을 것이라 본다.
국가기밀 전체를 파악할 수 있는 대통령 다음의 막강한 권력자가 임종석이니 대한민국의 국가안보와 보안은
이제는 북한과 공유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그리고 서울대 로스쿨전문대학원 교수인 조국“이란 자는 임종석에 못지 않는 반대한민국 요설가로 뼈속까지
붉은 사상을 순진한 학생들에게 주입시키는 전교조의 원조노릇을 해 온 무서운 좌익이 아닌가?
양날개를 골수 종북좌파로 포진케 한 문재인의 배짱은 김대중,노무현의 체제 전복실패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결기를 보이고 있다.문재인 대통령각하의 가문이 아직도 북한에 대부분 있다는 사실을 알면 북한을
주적이라 부르지 않았던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대단한 친북 각하가 될 것은 명약관화다.
어느 누구도 문재인의 친북반미 행보를 막을 집단/국민은 없다 할 것이다.두고보시면 알게다.
여기에 덧붙여 무서운 현상이 일어나고 있으니~
문재인의 더불어 민주당/정의당/국민의당/바른정당/의 지지도 합계가 무려 83%에 이르고 있다는 여론조사다.
한국당은 전국적으로 겨우 13%에 이르니 이제 이 나라는 고려연방제 국민투표를 실시해도 100% 무난히 통과될
것이다.
더민당이 늘 주장한 것 처럼 제주 4,3사태를 민중항쟁으로 하고,세월호 희생자를 국가유공자로 지정하게되면
대한민국은 저절로 좌파사회주의 국가로 변모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김일성도 독립유공자로 지정되면 김정일 김정은은 자동으로 남북한의 영웅으로 추대되면서 이승만,
박정희는 독재자로 이 나라 역사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다.이거이 바로 적화의 수순이라 할 것이다.
남북이 합치면 경제.군사력이 강해지고 모든 국민/인민들이 공평하게 잘살게 될 것이라는 기운이 지금 이 나라
전체에 팽배해 지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우리들은 눈여겨 봐야 한다.
여기 성주 사드반대 집회는 이제 경찰이 도리혀 보호해주고 반대자들은 롯데골프장 사드배치 지역까지 거침없이
행진해도 누가 막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문재인 정부가 멀지않아 사드철수를 할 것이라 여기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며 실제 가능한 일이다.
지금은 미국을 최대 우방국인양 떠 받드는 시늉을 하지만 곧 그 동전양면의 실체가 들어 날 것이다.
미국을 비롯한 중국,러시아등에 특사를 보낸다고 하는데 대부분 문재인 만드는데 1,2등 공신이자 좌파들이다.
부탁컨데 송영길은 부디 제발 그 세월호 리본을 떼고 가길 바란다.
아무리 아이들을 제물로 바쳐 정권을 잡아도 그렇지 이건 너무 한거 아닌가 말이다.
이 나라 삼권과 군부, 언론들이 문재인 정부에 단박에 굴종하는 모습을 보이니 누가 이 나라를 구하겠는가?
부모/자식간,형제간,친,인척간,친구간, 세대간,지역간을 이간질시키고 거짓말과 선동으로 현직 대통령과 비서실장,
수석비서관등을 굴비 엮듯 몽조리 감옥에 가두어 놓고 장미대선이란 언론들의 아부속에 국가원수 자리를 빼앗다
싶이 한 문재인과 종북좌파 동지들은 이제 대한민국을 자기 수중의 고기처럼 난도질 할 만반의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문재인은 일거 4득을 단숨에 얻었으니 그의 안경넘어 번득이는 눈에서 대한민국의 추락을 엿볼수 있었다고들~
머리통이 제대로 돌아 간 국민들의 이구동성이였다.
보수는 분열과 부패로 망하니 이는 치료할 수 없는 암세포라 할 것이다.
금번 대선후에 보여준 보수집단의 분열과 이전투구,자기 얼굴 알리기와 이기적 행위는 여타 젊은층과 불만
불평 국민들의 눈에는 추악한 집단으로 비쳤고, 좌파 정당은 더욱 신선하게 보였을 것이다.
대북관계도 대부분의 국민들은 핵이고 나발이고 독재고 3대 세습이고간에 동족이란 안이한 사고방식으로
남북연방제가 훨" 매력있는 국가형태라고 착각하고 있다는데 망국의 전율이 흐른다.
인사청문회?
단 한 사람도 낙마되지 않고 100% 통과되지 않으면 내 손에 장을 찌지마!
이명박 박근혜 정부가 절절매면서 인사 낙마를 허용해 준 것과 좌파정권의 단결력과 추진력을 한 수 배우면
될 것이다.
나라가 망하려면 3박자가 다 맞추어지게 된다.
나팔수 언론/헌법을 바꾸는 국회/적폐청소부 사법부/국가안보부 군부/정보부/독재에 항거할 수 있는 유일한
집단 젊은세대/거대한 공무원 집단/호남세력/노동단체/...
자~어디 한 군데라도 아군---60년전통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편이 있는가?
아군이라곤 부모세대인 6-7-80대 노인네들이며 강남부자들은 강남좌파가 되어 자신의 재산지키기에 혈안이
되어 내일 죽을지도 모르고 강아지마냥 엎드려 있을 것이다.
미래가 없다고 여기는 국민들이 상당수에 이르고 신불자가 5백만이 넘으니 세상 한번 뒤집어 지는게 훨 낫다는
소리가 여기 저기에서 흘러 나온지가 얼마였던가?
이들이 뭉쳐 문재인을 만들었으니 이들을 위해 체제를 뒤집는데 몸을 사리지 않을 것이다.
부자가 많은 나라가 사회주의 공산국가로 추락한 사례는 전,근대 역사에서 단 한번도 없었다.
모두가 새로운 세상을 원하니 결국 그 새로운 세상은 우리가 맛보지 못한 공산사회주의 세상인 조선인민공화국
이란 말인데, 이 나라 좌파들은 그러면 북한으로 가면 되지 않는가 물으면 펄쩍 뛴다.
북한체제가 아닌 모두가 잘 사는 공평한 세상이라고 돼쳐먹지도 않은 소릴한다.
바로 맑스 레닌이 지겹도록 쓰먹은 거짓말을 지금도 이 나라 좌파들은 울궈먹고 있다.
그런 세상은 없으니 이를 지상최대의 거짓말 유토피아“라는 단어다.
천문학적인 복지 공약은 국민경제 전체를 붕괴시킬 것이며 기업은 해외로 도피하기에 이를 것이다.
이거이 아시아 두번째의 부국이였던 필리핀이 거지 나라로 망한 이유였음을 기억해야 한다.
내 아들 색기도 나는 이제 보호하고 책임지고 싶은 마음이 없다.
젊은것들이 나라를 망케하니 누가 이를 말릴 수 있는가?
내 자식들,손주들이 적화/사회주의가 좋다는데 누가 이를 말릴 수 있단 말인가?
그렇게 애원하고 호소해도 결국은 좌파의 손을 들어 준 국민에게 심심한 애도를 표할 뿐이다.
이런류의 글질로 멀지 않아 큰 고초를 부를 것이라 여긴다만,지금은 다른데 정신이 팔려 조지지 못하고
있을 것이라 믿고 마구 갈겨된다.
수일후에 글을 내릴 것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보시기 바란다.
그리고 우째 문재인 정부에 임명된 고위직들의 면면이 하나같이 이상하게 찌그러진 인상들인지..
전부가 도적놈들같이 보이니 이걸 우째야 되노 말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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