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는 봉건의식이 없어야 하며, 우파는 사상이념에 자긍심을 가져야 승리한다
자유민주주의는 봉건의식이 없어야 작동한다.
자유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하면 체제불인정 쓰레기 좌파, 공산주의는 죽는다.
자유민주주의 우파의 지도자는 우파의 사상이념에 자긍심을 가져야 승리한다.
서구에서는 남편이 또는 마누라가 정보기관에 근무하면 그 배우자는 정확한 직업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정보기관이란 알지못하는 부문에서 일하기에 도리어 무엇을 하는지 대수롭지 않은 호기심 만족을 위하여 단순하게 배우자에게 물어보더라도 정직하게 대답하면 자유민주주의의 직업의식에서 발원하는 직업윤리를 정보기관에서 적용하여 규정하는 정보기관원 비밀엄수규정과 어긋나고, 부정직하게 대답하면 배우자에게 죄를 짓는다는 인간의 인간관계에서의 윤리의식과 직업으로서의 윤리의식이 충돌하기에 할 수 없이 배우자에게도 숨기는게 다반사이다.
이것이 제대로 작동하는 자유민주주의의 직업의식이 살아있는 사회에서 발생하는 현상이다.
대한민국이라면 어떨까?
당사자부터 뭔가 중요한 일을 하고 능력 힘있는 자리에 있다고 결혼전부터 촌말로 재고 앉았고 결혼후에는 마눌부터 동네방네 지인들에게 내 남편이 요런 자리에 있다고...
즉 나를 높이 봐달라고 하는 의식 달리 말하면 인간인 마눌의 내재적 능력이 아니라 혼인에서 생성된 외재적 능력이 그 본질이거늘 이것을 박수받기 추앙받기 지 얼굴 세울려고 팔아먹는 짓거리인 봉건의식으로 까불고...
그래서 결국 남편에게도 이것저것 정보업무에도 물어보고 또 남편이란 작자도 마찬가지로 결혼전에 벌써 정보기관에 근무한다고 설레발친 자유민주주의의식이 자리잡지 않는 봉건의식인데 더 말하면 무엇하리...
대한민국에서 봉건의식이 아직 사라지지 않았기에 이렇게 21세기에 세계10대 경제대국에서 빨갱이들이 설치고 이런 빨갱이들하고 싸운다고 우리 클럽도 바쁜것이다.
그러나 요상하게도 봉건의식이 도대체 무엇인지 스스로 꿈꾸듯이 아는 경우가 있다.
즉, 남편이 스스로 뭔가 이루어서 가까운 친인척 또는 지인의 소개로 검은머리사람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남편이 검은머리짐승에게 직업을 주었다는 사실을 마눌도 알고 있고...
왜 검은머리짐승 이란 용어를 사용하였는지 아래에 설명한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마눌은 또 동네방네 친인척 지인들에게 자랑하기 바쁘다.
그래서 능력도 없는 운운의 말까지 머리에 붙여서 능력도 없는 검은머리짐승을 우리 남편이 직장까지 주었다고 지랄염병뽕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동네방네통신은 어느덧 당사자 검은머리짐승에게 전해지는 법이고, 결국 검은머리짐승은 그래 난 좀 운이 없어서 직장이 없었던 것은 맞아... 나도 그래 능력이 없었지... 혼자말로 하지만 실력은 있었는데... 너 남편이 구해준 직장에서 열심히 노력하였고 실제성과는 잘내었는데 이게 무슨 꼬라지냐... 더러워서...
너 남편은 말없이 입꾹하고 도리어 처음에는 뭘모르고 직장없는 무직자 구원해주었다고 생각하였는지는 모르나 하여간 내색없이 나에게 기회를 주었으니 고맙고 그래서 성과는 부끄럽지 않게 내었는데 마눌 너는 뭐냐... 남편봐서 꾹참자...
그러다가 이러한 짓거리가 개선이 안되면... 나아가서 생산의 성과를 내었는데 좀기다리다 보면 그 뒷배경이 직업알선 한 거 가지고 끝까지 팔아먹는다는 사실을 알고 고맙다고 남편에게는 인사하고 떠나는 것이다...
길거리에서 검은머리짐승 마눌 만나면 고개 홱 돌리고 먼산보듯이 지나치는 것이고...
그러면 멋도 모르는 마눌 집에 돌아와서 남편 쥐어 뜯어면서 하는 말씀이...
짐승은 거두어도 검은머리짐승은 원래 거두는게 아닌데 당신이 거두어서 은혜를 모르고 있다... 운운에서...
검은머리짐승이 나온 것으로 맨 마지막 구절을 제외하고 검은머리사람으로 고쳐 읽기 바란다.
마눌은 자유민주주의의식이 뭔지 모르기 때문이고, 남편은 자유민주주의의식이 뭔지는 모르나 경험으로 남을 돕더라도 함부로 말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자유민주주의의식은 근본적으로 인간의 내재적 실력을 발휘하게 하여 능력을 사용하여 업에 생산의 성과를 내면 그러한 생산의 성과에 따른 신상필벌로 흥하던 망하던 결정짓자는 것이 핵심이며,직위와 권한을 오로지 업을 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기에 권력횡포 권횡질도 없고, 직위와 권한을 남용하지도 않으며, 직위와 권한을 이용한 부패도 없다.
봉건의식은, 한반도에서의 중세봉건사회를 기억에서 되살려보면, 과거제도에 합격하여 양반이 되는 것도 내재적 실력을 발휘한 능력을 나타낸 것이니 내재적 실력을 인정한다는 의식도 봉건주의의 뿌리중 하나인 것은 틀림없다.
그러나 봉건의식은 직위와 권한을 획득하면 이게 만능열쇠가 되어서 다른 신분,과거에는 양반 평민 등의 계급이나 현재에는 직위, 의 인물에게 권횡질을 부리는 권리까지도 인정한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 의식이고, 나아가 신분의 전승을 인정한다는 의식. 3종의 의식이 제도화된 체제로서 결국 인간이란 내재적 능력이 한부문에서 뛰어나더라도 다른 부문에서는 못할 수도 있슴에도 권횡질을 할 수 있는 체제이기에 여기에서 불합리가 나오고, 또한 한 대에서 뛰어나더라도 자식은 뛰어나지 않을 수도 있슴에도 권횡질을 할 수 있는 만능열쇠 신분이 전승되어 자손에게 상속된다는 체제이기에 여기에서 불합리가 나오기에...
현대 자유민주주의, 공화주의, 시장경제주의와는 거의 상극인 정신의식이다.
그런데 신분전승에서 주의할 것은 공사구분 의식이다.
그래서 위와 같은 주장에, 글을 읽는 독자가 지레짐작으로 자본주의에서의 사장 회장의 지위가 보통 물려지는 경우를 봐왔기에 이러한 부류도 봉건주의 봉건의식이냐 잘못된 논지를 펼친다고 또 착각하여 봉건주의 봉건의식을 몰아내자는 주장에 고개를 설레설레 흔드는 것이다.
사기업에서 발생하는 보통 상속하는 기업경영할 수 있는 주권상속에서 유래하는 지위 물려받음은 신분의 상속이 아니다.
우선 봉건주의에서의 신분상속은 예외가 없다. 양반의 후손은 양반이고 평민의 후손은 평민이며 노비의 후손은 노비이다.
그러나 사기업에서 사장 회장 지위의 상속은 직계 후손에게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허다하며, 이것의 의미는 신분의 상속이 아니라는 뜻이다.
나아가 주권상속 재산상속이 신분직위의 상속이라면 실력과 그 실력을 발휘한 종합적인 능력부족으로 주주총회에서 의결되어 기업경영권이 바뀌는 것을 볼 때 재산상속은 신분전승 신분직위상속이 아니다.
불교철학에서 이른봐 3대악으로 규정하는 탐진치(탐욕貪欲 진에瞋恚 우치愚癡)에서 치(어리석은 무지)를 유발하는 원인이 보통 현상학적으로 주의하지 않은 글읽기 생각하기에서 유래하는 착각으로 이를 깨우치는게 후설 계열의 현상학자들의 저서인 퐁티의 '지각의 현상학', '주목의 현상학' 같은 책이다.
즉, 남의 글을 읽을 때에도 생각할 때도 주목attention 주의하여 집중하라.
위 단순한 문장을 적을 때에도 불교에 대한 좋아함을 표현하기에 불교를 예로 든 것이 아니며 어리석은 무지가 크나큰 악을 유발한다라는 뜻을 나타내려고 사용하였다는 사실을 고지를 하여야 하는 게 안타까울 뿐이다.
한국문명에서는 이러한 봉건의식이 아직 살아있기에 서구의 자유민주주의 체제인정좌파와는 다른 한국식 자유민주주의 체제불인정 쓰레기좌파와 공산주의자들이 설치는 기반이 되고, 젊은이들이 사회에서 살아가면서 지들도 부지불식간에 물들어가지만 하여간 봉건의식의 인간군상들과 만나서 좌절 방황하면서, 이러한 현상의 밑바탕이 자본주의라고 착각하여 그 폐해의 책임을 자본주의와 우파로 돌리며, 좌향좌 좌경화 좌파로 가는 것이며 또한 우파 보수의 지도자들이 우파 보수가 잘못된 것처럼 쓰레기좌파의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니 우파 보수가 잘못되었다고 스스로 인정한다고 착각하여 좌향좌 좌경화 좌파화로 가는 것이다.
한국문명에서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을 수호유지성장발전 시키기 위해서는...
첫째로, 한국문명에서 개개인이 스스로부터 바꾸어서 봉건의식을 깡그리 날려버려야 하고.
둘째로, 우파 보수의 지도자라면 우파 보수 답게 자유민주주의 우파의 철학가치 사상이념이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고 나아가 동의하여 지도자 개인이 체화 신념화하여 행위거동하여야 한다.
자유민주주의는 봉건의식이 없어야 하며, 우파는 사상이념에 자긍심을 가져야 승리한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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