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최다득표자에 투표하여 애국시민들이 선거혁명하자

보수대선후보
난립은 필패,
단일화거부
하면 국민이 투표로 단일화해야 필승
60%
얻고도
보수분열로 11개
시도 교육감 선거 패한 사실 타산지석 삼아야
앞으로
5년
동안 문재인 정권의 고통을 받지 않으려면 보수가 지금 정신차려야
적과
우군도 구분 못하고 보수 비방하는 인간들은 보수의 가면을 쓴 문재인 아바타
북한에
안보팔아먹은 집단에 정권 물려주게 만드는 후보는 북에 가서 살 각오해야
민심을
외면한 보수후보 단일화 거부는 필패
태극기 민심이 자기를 지지하고 있어 대선에
출마하면 곧바로 당선이라는 착각에 빠진 보수대선후보들이 오만에 빠져 단일화를 거부하고 있다.
<매경레이더/빅데이터 여론분석>에서 “홍준표급상승 문재인 안철수 하락시작
했다”고 보도 했다.
보수가 단일화 될 경우
▶홍준표ㅡ45.22%▶안철수ㅡ21.12%▶문재인ㅡ20.18%로 나탄났다.
보수후보들은 분열하면 승산
없는데도 "이념과 노선 다르다"며 완주 고집하고 연대도 거부하고
있다.
그러나 정치는 민심을 얻는
일이며 "연대하라"는 민심에 따라야 보수 세력을 복원할 수
있다.
보수 대통령의 탄핵과 파면이라는 엄청난 사태를
초래해 놓고도 그 책임의 경중을 두고 네 탓,
내 탓 해가며 갈라서서
이제는 자기들끼리 치고받는 난타전을 벌이고 있다.
그래서 한국의 보수 정당은
망해도 싸다는 게 민심이다.
그래도 보수층 국민은
나라가 좌파 손에 넘어가는 것을 막아보려고 보수단일화를 외치고 있다.
보수가 단일화하거나 연대만 했어도 이길 수 있는
선거에서 두 번이나 졌다.
1997년 대선에서
이회창씨는 다 이긴 선거를 김대중-김종필의 DJP연합에 내줬다.
"5·16 세력과는 손잡을
수 없다"는 논리로 거부한 JP를 DJ가 연합정부란 이름으로 보수표를 가져가 이긴
것이다.
5년 뒤 노무현과 정몽준의
단일화 게임에 휘말리다 보수 측은 또다시 정권을 놓쳤다.
보수연합이나 단일화를
거부해 정권재창출을 못하고 종북세력에 정권을 빼앗겨 대한민국을 종북세력 세상을 만들었다.
2014년 교육감 선거에서는 서울,
부산,
인천,
대전,
세종,
경기,
충청남·북,
경북,
제주.
세종시 등 무려
11곳에서 보수 후보가 난립해 30%
내외를 얻은 전교조
교육감을 당선 시켰다.
좌익 교육감들은 반드시
단일화하는데 보수 후보들은 끝까지 버티다 함께 망했다.
이번 대선에서도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새누리당 세 보수 후보는 단독으로는 승산이 없음을 알면서도 연대나 단일화를 거부하고 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이념-노선이 다른 정치 세력과 타협하는 것은 정치의
정도에 어긋난다며 완주를 고집하고 있다.
정치는 국민의 마음을 얻는
작업이다.
그런데 유승민 조원진
남재준 후보는 국민의 마음을 외면하고 있다.
홍준표 후보는 삼고초려하여
3후보를 껴안아야 대선에 승리할 수 있는데 그럴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지금 형세로는 홍준표 후보 혼자로서는 승산이
없다.
4후보가 반드시 연합정부를
구성하던지 단일화하면 필승이다.
바른정당에서 유승민후보를 사퇴시키되 새한국당과는
연합할 수 없다며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 연대하여 문재인 후보 집권을 막겠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보수정당이 할
일이 아니다.
아무리 굴욕스럽더라도
자유한국당과의 단일화를 하고 이것이 무산 된 뒤에나 생각해볼 일이다.
홍준표
후보의 삼고초려가 필요한 때
홍준표 후보는 보수후보 단일화를 위해서 삼고초려를
해야 한다.
그리고 단일화 후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분열된 보수를 하나로 묶고 보수세력이 이길 수 있다는 동기를 부여하고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부터 심어줘야
한다.
지금 보수세력들은
좌익언론의 문제인 대세론에 기가 꺾여 있다.
보수를 단일화시켜야 대선에
패하더라도 보수 정당의 힘과 세력을 키워 집권 세력을 견제할 수 있고 내년 지방선거에도 승리할 수 있다.
단일화 위해서는 보수정당
수뇌부는 백의종군하겠다는 생각으로 단일화를 이뤄 내야한다.
단일화를 못하면 같이 죽는
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대선후보자와 지도부가
소의를 버리고 대의를 위해 희생 할 때 태극기 집회 때처럼 보수는 하나로 뭉칠 수 있다.
보수가 단일화만 하면
필승이다.
좌익은 후보가
3명이고 보수후보는 하나이기
때문이다.
보수후보들이 단일화를 못할
경우 애국국민들은 여론조사 최고득표자에 표를 몰아주어 애국국민에 의한 단일화를 이루어 내야 한다.
내편 네편 가를 때가
아니다.
이번에 보수정권이 무너지면
적화통일로 가는 길이다.
아직은 보수 애국세력이
좌익세력보다 유권자가 많다.
이번대선에는 애국국민들의
표몰아주기 투표를 통해 애국시민들의 힘으로 선거혁명을 반드시 이루어내야 한다.
2017.4.26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