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후보단일화하여
4월29일에는 축제의
태극기 집회를 열자

보수대연합에
불참하는 대선후보는 태극기민심의 적이며,
보수후보를
비난하는 보수는 문제인 아바타(화신)
대선패배하고
애국보수세력의 적이 되고 싶지 않으면 대선후보들은 단일화하라
보수단일하고
4월29일(토)
축제의
태극기 집회열고 그 에너지를 대선까지 몰고가면 대선은 보수의 필승
보수연합이
안 될 경우 애국국민이 여론조사 1위
후보 찍어 국민이 단일화 하자
보수분열은
필패다
태극기로 하나 된 보수애국국민을 정치꾼들이
4분5열 시켜 놓고 적과 싸움을 포기하고 동지들에게
온갖 모함과 비방 퍼부어 자멸 해 가는 모습이 참담하다.
내년 지방선거와 총선에서
자기 몫을 챙기기 위해 단일화를 거부하고 있다니 더욱 기가 막힌다.
추태를 부리고 있는
보수후보들로 인해 추운 겨울 5개월 동안 태극기 들고 외친 함성이 공허한
메아리가 되고 있다.
태극기 민심을 자기들
정치투쟁에 이용하는 자들은 보수애국시민의 적이요 무재인 후보의 앞잡이다.
박대통령을 지키기 위한 후보라면서 대통령의 탄핵과
투옥을 출세 발판으로 삼아 태극시민을 이용하며 보수를 분열시키는 후보들이야 말로 보수의 적이다.
입으로 보수단일화 떠들면서
보수후보를 비난하는 자들이야 말로 문제인 후보의 아바타다.
입으로 문재인 안철수 후보 당선을 막아야 한다면서
그들을 공격하지 않고 보수후보를 비난 공격하는 이들은 애국시민의 적이다
100만 태극기 물결이 촛불을 눌러 애국보수는 하나가
되었다.
태극기 민심이 탄핵반대는
실패 했지만 보수를 하나로 묶어 대선승리 할 에너지를 만들어 냈다.
그런데 깜도 안 되는
대선주자들이 태극기민심을 등에 업고 보수를 분열시키고 있다
보수가 단일화만 되면 지금도 늦지
않았다.
4월24일 여론 조사 발표에 따르면 부동층 더 늘어
"지지후보 없다"
21.3 "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34%로 나타니 보수단화가
되면 충분히 필승할 수 있다.
보수후보들은 소의를 버리고
대의를 위해 사심을 버리고 희생정신을 발휘해야 한다.
보수끼리 경쟁하여 문재인
후보를 당선시키는 보수는 보수로 위장한 적화세력이다.
지금 한국에는 총성 없는 공산혁명이 진행되고
있다.
촛불세력이 공산혁명의
행동대이고 그들을 부추기는 야당 대선후보들이 혁명의 주동자들이다.
문재인 후보는 탄핵이 기각
되면 혁명해서 대청소하겠다고 했다.
이들은 민주화란 이름으로
대남공작을 성공시켜 공산혁명 완성하려는 자들이다.
이 촛불세력 공산혁명을
막기 위해 애국시민들은 태극기물결로 이를 막아 왔다.
그런데 보수라는 대선
주자들이 태극기민심을 왜곡하고 자기들 정치에 이용하면서 태극기민심은 분열되고 보수 대선후보의 패색이 짙어 가고 있다.
그런데도 정신 못 차리고
단일화를 거부하고 있다.
이영작 박사는 안철수에게 속으면 우파가 바보짓을
하는 것이라며 뭉쳐야 보수의 미래가 있다고 했다.
그는
안철수는 박지원의 아바타라며 절대 중도 보수가 아니라고
했다.
국민의당에는
박지원,
천정배 정동영
권은희,
김경진 같은 초강경
종북좌파가 포진하고 있는 정당이다.
지금 그들은 우파행세를
하면서 표에 영혼까지 팔고 있다.
또 5.18을 재론하면 중형에 처하는 5.18
재갈법을 만들어
통과시키려하고 있고,
비합법화 된 전교조를
합법화 시키겠다는 공약을 하고 있다
보수후보를 단일화 하여 4월29일(토)
100만 명이 모이는
태극기 집회를 열고 그 에너지를 대선대 까지 몰고 가면 대선은 보수의 필승이다.
만일 단일화가 되지 않으면 애국국민들은 여로조사
최다 득표자에게 표를 몰아주어 배신대선후보를 심판하고 보수대선후보를 반드시 당선시켜야 한다.
만일에 보수가 패한다면 그 책임은 난립한 대선
후보들에게 있다.
단일화를 거부하는 자는
애국보수세력의 적이다.
정치생명이 끝나고 싶지
않으면 하루 빨리 단일화에 합의하고 축제의 태극기 집회로 대선승리에 동참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
보수애국후보 단일화하면 필승이다.
-
좌익세력이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3후보로 분열되어 있다
-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
간에 경쟁이 흠집 내기 비방전을 하고 있다
-
국회
위헌탄핵소추‧헌재 위헌탄핵‧검찰대통령 구속으로 국민들 분통 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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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간 태극기 집회로
보수가 결집되어 있다
-
태극기 집회하는 동안
애국세력 전국조직이 완료되었다.
-
좌익세력 집권은 안보위기가
온다는 긴장감이 조성 되어 있다
-
보수후보가 단일화되면
분산된 보수표가 결집하게 된다.
2017.4.25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