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하게 무너지는 대한민국!!
이미 오래전부터 적화(赤化)가 완성단계에 이르렀다고 늘 주장 하여 왔는데 현실이 눈앞에서 그대로 펼쳐지니 말문이 막힌다.
상상 할 수 없는 상식의 잦대와 어느 법리 공방에서도 예민한 사법부 최고의 기관에서조차 법률 요건과 소추안건 절차를 무시한 채 국회에서 통과되고 3개월 만에 헌재에서 전원일치 로 마무리 짖는 속전속결로 국가 국체(國體)를 허물어 놓는데 전광석화 같은 속도로 진행 한 것이다.
그래서 대통령을 구속으로 까지 몰고 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북에서 지령한 그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지금부터 10 여 년 전 당시에 한나라당 대선 예비후보 막판에 전당대회 대표 선출에서 강재섭 과 이재오 의원경합에서 강재섭 의원이 대표로 선출되고 이재오는 경선 룰 이 이상하다고 하면서 전라남도 산골 무슨 절간에 서 투정을 부리기도 했었다.
그 무렵 뉴 라이트 상임대표 좌파목사 김진홍 역시 좌파목사 인명진 서경석 목사 가 한나라당에 입성하면서 점령군 사령관행세하면서 대통령 후보 경선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여 그들이 추구하는 소기의 목적을 이루고 즉시 자리를 떠난 예가 10년전 일이다. 경선 룰 중에 당원 기표 하나 ,당원 여론조사(전화)한 통화
에는 6표를 인정해주는 소위 (6베수 등가방식?)이라는 것이다.
기상천외한 방식을 들고 당시 박 예비후보를 협박하면서 경선룰을 바꾸는데 성공하게 되고 결국 당원선거에서 이겼다 해도 전화 여론에서 6배수라는 속임수에 뒤집힐 수박에 없는 결과이었다.
이번에도 10년 전 상황과 똑같다는 것이다. 기획한 사람이 바로 그 인명진이기 때문에 우연이라고 볼 수 없는 것이다.
이번에도 10년 전의 방식이 재현될 것이라고 의심이 있었는데 ...
역시 몇 번의 룰이 바뀌면서 인명진은 소기의 목적을 이루고 5분도 지체않고 당을 또 떠났다.
탄핵 정국에 국체가 넘어가고 있는데 탄핵을 찬성하는 후보들이 대한민국의 보수가 될 수는 없다. 보수인척은 할 수 있어도.
탄핵정국에서 국민들의 분노가 극히 일부분으로 폄하하고 보수 중에 보수를 배제시키기 위한 룰을 작동한 검은손의 그림자에 마지막 보수의 싹을 뭉개고 떠나는 자를 봐야만 했다.
결국 건국의 정통성과 산업화의 기적, 대한민국의 번영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그래서 대한민국의 정통성의 꺼져가는 불씨마저 뭉개는데 공을 세우고 떠난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과 국민이 숨 쉬는 상식마저 차단될 위기에 봉착될 수 있다. 지난 5개월 동안 반(反)대한민국 검은 집단, 그들의 법리 해석과 상식을 보았다.
처음에 기술한 대로 이미 적화가 된 이 나라는 어느 구석이던 법과 상식이 숨 쉴 수 있는 공간(空間)이 사라진 것이다. 오로지
검은 집단 그들만의 등식(等式)이 있을 뿐이다. 대한민국의 축복은 한미동맹(韓美同盟) 이다. 이 바탕위에서 6.25전란 후 65년 간 전쟁 없이 살아온 것은 오직 미국이 나라를 지켜 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큰 전쟁 없이 번영된 국가에서 살아온 우리들에게 안보와 국가의 혼(魂)을 구분하지 못하는 외눈박이 국민으로 진화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심히 우려된다.
2017 4.24 요한 현 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