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 19대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63세의 홍준표가 궁지에 몰린 내용인즉슨...45년전
(17세)에 돼지 교배시 사용하는 요힘빈이란 동물 흥분제를 친구들이 작난질하는 것을 말리지
못하고 방관,동조한 것을 반성하는 의미에 자신의 자서전에 고백한 내용이다.
그 당시(65년-70년대)는 지금처럼 첨단 기기들이 없었던 원시 시대로 컴퓨터나 유튜브등을
만져 볼수 없었으며,언감생심 포르노 영상이라곤 근처에도 가 볼수 없었던 시대라 혈기방장한
젊은이들은 누구나가 한 두번은 경험했던 일이 바로 홍후보가 고백한 동물흥분제같은 꽁트“라
할 수 있다.당시에는 게임방이란게 어디 있으며 집에 컴퓨터를 가지고 있는 젊은이가 과연 몇
이나 될까하던 그런 시대였다.
나 역시 개구쟁이로 설치던 그 시절에 당시에 할 수 있는 작난질은 안해본게 없다.
실제 그런 흥분제약을 시험삼아 먹어 보기도 했고 당시 여학생을 상대로 그 약을 먹이면 무슨
경천동지할 일이 벌어질 것이라 여기고 사이다나 술에 타 먹이는 못된 짓을 한 경험도 있다.
그러나 실제 그 약은 아무런 효과도 없을뿐더러 잘 사귀던 애인마저 놓치는 경우도 있다.
홍준표란 인물도 그리 썩 휼륭한 자는 아니지만 경상도 기질이라 재미로 또는 양심고백으로
글질을 한 모양이지만 경솔하기 그지없는 짓이였다.
言多語失 皆因酒“란 말이 있다.
“말이 많아 실수하는 것은 술“ 때문이다.
글이나 말이나 장황하게 중언부언하다 보면 반드시 실수가 따른다.
누구나 일생을 살면서 가족에게도 고백할 수 없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야할 비밀이 한 두가지
있을 것이다.
그 비밀은 그냥 가지고 가는게 고백하는 것 보다 낫다고 한다.
무거운 비밀?을 지니고 있다가 누군가에게 고백하는 순간에 자신은 큰 짐을 벗어 놓은 것이라
여기지만 그 순간부터 자신은 스스로 판 구덩이에 들어가 죽을 때 까지 고통을 받아야 한다.
아무튼 홍후보의 실수도 문제지만 실제 더 큰 문제는 5천만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이 되겠다
는 자들의 면면을 보면 한숨이 나온다는 거다.
토론이란 그의 실체를 보이는 실수를 하게 마련이다.
때문에 하인앞에 영웅없다“라는 속담이 있지 않은가!
그러나 실수는 어어삐 봐 줄 수 있지만 거짓말은 봐줄 수 없다.
문재인이 생쥐처럼 요리조리 잘 빠져 나가는데는 명수다.
문재인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
어디 마음대로 지껄여 봐라“
15일만 있으면 니 놈들은 모두가 나에게 납작 엎드릴 것이다.
사실 그 생각이 맞다.
문재인을 이길 후보는 없기 때문이다.
국운이 다한 나라의 마지막 발버둥이 지금 대선 후보 토론과 나라 분위기에서 느껴진다.
그 지긋 지긋한 햋볕정책과 6,15공동선언을 살짝 바꾸어 계승 발전시키겠다고 하지만 후보들
중 누구도 이의와 반론을 제기하지 않았다.
문재인의 이모들과 친 인척들이 북한에 지금도 거주하고 있다.
그들은 문재인에겐 동포요 가문이요..형제다.
고로 북한은 주적이 될 수도 없고 없애 버릴 수도 없다.
우쨋든 남한의 돈으로 북한을 도우겠다는 생각밖에 없다.
사드 설치지역에 유류를 공급하려든 차량이 200여명의 반대자들에 의해 결국 돌아가고 말았
다.
200여명의 민간인이 군작전 차량을 회귀시킬 정도면 대한민국 명줄은 다한 셈이다.
이들이 이렇게 막무가내로 막아서는 짓은 이구동성으로 곧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 사드철수
로 이어질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실제 그런 일이 일어 날 것을 미국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한다.
사드 철수는 곧 미군의 철수로 이어 질 것이다.
---컴이 고장이 나서 오랜만에 들어와 허접한 글질을 해서 송구스럽다
다시 마음을 가다듬어 열심히 애국하리라 다짐해 본다.
------사드와 참외가 공존하면서 다투는 성주 고을에서 토함산 배상---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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