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도 미국 대통령 선거전에서 우리나라 언론들은 힐러리가 다 된듯하게만
보도 했었다. 공화당 후보인 트럼프는 돼먹지못한 깡패처럼 부각하는일에 꽤나
열심이었다고 생각한다. 트럼프는 언어, 행동, 자세등 까지도 국민앞에 거부감만을
주게끔 보이게 했었다. 나도 힐러리가 될 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결과는 완전한
반전이었던 겄이다. 좌빨들이 짜 놓은대로라면 이번 우리나라 대선은 반드시 좌빨
쪽이 다 점령하게끔 되어있다. 좌빨의 후보인 재인이는 옛날부터 제놈이 대통령이
된듯하게 활동했고 각인되어있을 것이다. 이는 언론과 합동한 결과임은 말할것도
없다. 좌빨들 입에서 직접 들은 이야기다. 당대표라는 여자는 당선 첫소리가
하늘이 두쪽나는 한이 있더라도 반드시 집권한다고 소리했고 또 다른 좌빨대표도
천지가 개벽되는 한이 있어도 집권한다 라고 했었다. 과연 무었을 믿었기에 그같은
사전 확정된 일인듯하게 소리 할 수 있었는가? 과연 대통령을 탄핵하는것 보니
저들의 사전준비된 소리였음이 활실하다고 느꼈다. 공산당식으로 마구잡이식으로
삼권을 장악한 상태에서 맘대로 맘먹은대로 다 행하는것을 보았다. 나는 아직도
이번 대선역시 좌빨이 반드시 집권할것이다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좀더 가보면
알겠지만 저들의 자신있게 한 큰소리대로 진척 될 것이라 믿는것은 초 헌법적이요
불법적 이행 실시함을 볼때 무었인들 맘먹은대로 못할게 없구나를 느낀것이다.
국민들도 이젠 할 수 없구나 할 지경으로 포기상태에 이른듯한 모습을 보면서
하늘님도 우리나라를 저버리셧는가? 하고 탄식했던 겄이다. 태극기의 새력화가
만만 찬았으나 별 힘을 발휘할 수 없음은 자유 민주주의 원칙대로 행하는 애국세력이나 불법을 합법화 하면서 까지 나대는 좌빨씩 대선거이니 하나마나 라고까지 힘이
빠진 상태인데 민심의 저변엔 그게 아니였음이 이제부터 나타나고 있으니 과연 하늘님도 무심하지 않았음인가?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기심인가? 좌빨들의 계획이 하나씩
무너져 가는 소리가 들리는게 아닌가? 희망을갖자! 이제라도 단합하자! 이대로는
무너질 순 없다라는 최후의 숨넘어가듯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함이다. 시간문제인가?
첨차로 보이기 시작한 소망의 신호여! 나는 미국 대선의 모양새대로 우리에게도 적용이 되는가 하는 희망이 보이는 것이다. 트럼프와 홍준표가 꼭 같은 자태로 보이기
시작하고 있음이다. 홍준표와 트럼프. 언어구사가 같고 서민적 인상이 같고 자태로 보이는 행동모습도 같아 보인다. 한국적 트럼프가 바로 홍준표임을 모든 국민들은
알게 될 겄이다. 바른정치좀 해 보겠다는 홍준표님을 위하여 기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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