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적이 어디인지도 모르는 자에게 나라를 맞길 것인가?
우리나라 정치인들 중에서도 가장 저질스런 자들이 바로 과거 민주화니 민주항쟁이니 하면서, 주야장천[晝夜長川] 길거리에 나와서 데모만 하던, 대굴 박이 석 두[石頭]인 민주화? 투사들이다. 그들이 바로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판을 완전히 쓰레기 오물통으로 만들어 놓고 있다. 자기들의 잘못은 아름다운 로맨스고, 상대방의 조그만 한 허물도 불륜으로 매도하는 치사한 자들이 바로 386 세대들인 야당의 간판을 달고서 정치판에서 죽치고 앉아 있는 더러운 자들이다. 이번에 부정한 방법으로 조기 대선으로 치루 어 지는
제 19 대 대통령 선거는 사실 동양 문명의 발상지이고, 국민들의 의식 수준이 가장 높고 학력 또한 세계 1 위의 문명국이다. 세계에서 경제 대국 1 위이고, 세계의 경찰국가로서 세계 어느 나라도 저들과 경제나 국력으로, 군사적으로 일대일로는 당하지 못할 미국 같은 선진국에도 지금 자기들의 국어를 모르는 문맹자[文盲者]들이 무려 3% 에 달한 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한국은 지금 우리나라 한글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사람이 0,3%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국민들의 지식수준이 높다는 것이고,
그에 따라서 국민들의 의식수준 또한 선진국 예우를 받는 것이다. 그런데, 유독 정치권으로 얼굴을 돌려 보면, 그들의 의식 수준은 그야말로 개차반이다. 세계 인류사에 200 여 개국의 국가들이 있는데, 그중에 우리 정치인들의 의식수준과 저들의 정치수준이 제일 꼴지 라는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악랄한 군주가 통치하는 북괴만 해도, 정치적 수준은 우리 보다가 더 높은 위치에 있다는 것이다. 참으로 개가 오줌 싸면서, 요절복통[腰折腹痛]할 일이다. 이번 대선에 출마한 상위그룹의 후보들이 공동으로 정견 발표를
언론에서 생중계를 하고 있는 데, 그들이 국민들에게 내어 놓은 공약[公約]들이 모두 빈껍데기[空約]의 공약들뿐이고, 그중에 여론조사 1 위를 달린다는 문재인 더 민주당 후보 같은 경우에는 당면한 110 만 명에 한국의 실업자 구제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북한을 먼저 방문하겠다고 공언을 하면서, 자기가 내어 놓은 공약 중에는 북한의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남북한이 우선적으로 평화조약부터 지켜야 한다. 라고 하면서, 김대중 노무현 좌파 정권시절에, 김정일 이와 맺은 6,15 남북 공동 선언과 10,4 남북 공동성명을
자기는 분명히 지킬 것이라고 공언을 하였다. 북한과 맺은 협약은 바로 우리 남북한이 전쟁이 아닌, 평화적인 자주통일의 기반을 갖추기 위한 협상이지만, 사실 그 협상의 문맥을 보면 그 협상의 안건 자체가 북의 적화 통일을 위한 암묵적인 법이라는 것을 충분히 잘 알 것이다. 그 협상 내용에는 남북한은 한 공동체이고, 같은 민족이기 때문에 우리는 전쟁이 아닌 평화적으로 남북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라고 협상 안[協商案]에 명시가 되면서 나열된 것이 바로 미군 철수이고, 국가보안법 철폐, 국정원 해체가 명시되어 있다.
그런데 북한은 지금 중국이 북한의 경제를 70% 지원하여 주고 있다. 식량도 중국이 50% 를 지원하여 주고 있고, 석유나 가스나 유류는 중국이 80% 를 유 무상으로 지원하여 주고 있다는 것이고, 북한에서 제조하지 못하는 생필품 또한, 중국에서 북한에 지원해주는 량이 엄청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북한의 모든 경제나 인민들이 생활하는데, 소요되는 물품들이 거의 중국에 의존하는 실정이라면, 북한은 중국의 부속국가라고 바야 한다. 중국이 북한에 연결된 송유관을 단 하루만 잠가 버려도, 북한의 모든 운반수단인 차량운행과
비행기는 물론이고, 군사적인 모든 것이 올 스톱 된다는 것이다. 그런대도 지금 북한은 자주 통일을 입에 달고 있다. 그리고 우리들을 보고서는 미 재국주의 괴뢰의 앞잡이란 표현을 쓰고 있다. 우리는 지금 미국과 정상적이 교역을 하고 있고, 미국에 의존하는 국방역시 우리가 거의 우리의 국방비 안에서 정상적으로 지출이 되고 있다. 우리는 연간 국방비를 금년만 해도, 전체 예산에 10% 인 45 조를 책정하여 놓고 미국에서 구입하는 무기의 구입비만 해도 우리 국방비의 50% 인 25 조원에 달한다. 그렇다면 어느 나라가 괴뢰 정부인가?
북한인가? 한국인가? 그런대도, 지금 야당인 문재인 후보는 북한을 엄청 도와주고 싶어 한다. 지금 북한이 중국에다가 광물질을 비롯해서, 석탄광이나 전자제품에 필수적인 신 물질인 희토류만 해도, 전 세계 매장량의 70% 를 보유하고 있으면서, 이미 중국과 50 년의 채굴계약까지 맺은 것이고, 김정일 집권 시에 우리의 고유 영토인 백두산 영토의 반을 중국에다가 팔아먹은 놈들이 바로 북괴 김일성 집단들이다. 그런대도 저들은 백두혈통이니 하고 개 질 얼을 떨고 있다. 그리고 저들의 통전부는 우리나라 국정원의 수십 배의
정보 능력을 가지고 북한의 지배층 그 누구라도 저들의 정보망을 벗어나지 못할 정도로 인민들에 대한 무자비한 사찰과 통치를 하고 있다. 그런대도 우리의 국정원을 해체 운운 하고 국가 보안법을 폐기해야 한다는 문재인 후보의 생각과, 우리한국을 핵무기를 쏘아서 모두 흔적도 없이 무자비하게 죽여 버리겠다는 저들을 보고서는 같은 민족이기 때문에, 주적[主敵]으로 생각하는 것은 반대한다고 하는 자가, 과연 대한민국의 통치권자인 대통령에 선출해야 한다는 말인가? 주적을 주적이라고 부르지 않고 국정원을 해체하고 국가 보안법을
폐기해야 한다는 샛 빨간 빨 괭이에게, 대한민국을 맡기는 날에는 바로 그날이 대한민국은 영결종천[永訣終天]하는 날이다. 자기들의 주군인,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같은 자들은 아랫도리를 개 젖 같이 돌리면서, 씨 없는 종자들까지 만든 것도 모자라서, 그 자식들을 보고서는 호부[呼父]라 부르지 못하게 한 것은 괜찮고, 홍준표가 한창 젊은 혈기에 친구들이 미수에 그쳤지만, 돼지 흥분제를 가지고 여성을 강간하려는 것을 말리지 못한 것을 자기의 자서전에 양심 고백한 것을 트집 잡는 놈들이 정상적인 인간들인가 말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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