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망 없는
보수에게 표를 찍으면 사표가 된다.
표를
몰아주자

보수가 결집하기 시작 했다.
바른정당에서 조차 보수
공멸을 막기 위해 유승민후보가 사퇴문제 논의해야한다고 16명의원이 요구했다.
21일 발표된 한국갤럽의
4월 셋째 주(4월 18~20일)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변화는 대구·경북(TK)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의 지지율 급등과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지지율 급락이다.
이 지역에서 홍 후보와
한국당은 단숨에 지지율 1위로 뛰어올랐다.
‘보수의
심장’
격인
TK에서 보수층의 결집이 시작됐다는
의미다.
이런 변화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지도 조사에 나타나지
않은 보수 표를 함하면 상당한 우세로 보인다.
60대 이상은
100명에 질문하면 응답 율이 5%
미만이라고
한다.
결국
60대 이상 표심이 여론조사로 드러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20-40대 여론조사
응답률은 30%를 넘기 때문에 문재인후보 지지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4월12일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새한국당 김재원 의원 여론
조사 7%
내외였으나
47%얻어 당선 되었다
아래 여론조사표를 보면 여론조사가 문재인을 위한
여론조사임을 알 수 있다 인천경기에서 새한국당이 4%
충청에서
7%
서울에서
9%는 이해가 안 되는 조사다.

네티즌의말“보수 단일화만이 좌파
후보를 충분이 이길 수가 있는데도 스스로 공멸의 길을 제촉하고있네요,
참으로 안타깝고
분노마저 느낀다.
"진실은 땅에 묻어두면 새봄에 싹이 터서
드러낸다"라는 스위스 속담이 있다.
그동안 태극기집회에
앞장섰던 지도자들이 태극기민심을 분열시켜 보수 단일화를 어렵게 하고 있다
태극기 집회의 열기를 당리당략에 이용하자 보수가
4분5열 되어 지리멸렬 하고 있다.
이제는 보수 단일화가 안
될 경우 태극기 든 국민들이 여론조사 상위후보에게 표를 몰아주어 보수애구국민들의 힘으로 단일화해야 한다.
보수 단일화를 거부하여 문재인 후보를 당선시키면
그 책임을 3후가 져야 한다.
여론조사에 이름도 못 몰린
후보가 자신이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환상 속에 빠져 있다.
좌익 언론이 그러한 환상을
부추기고 있다.
우리국민의 40%는 보수,
40%는
진보,
20%는
중도이다.
그런데 진보라는 좌익은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후보 3파전을 벌이고 있다.
따라서 보수 표가 뭉치기만
하면 반드시 이긴다.
대다수 좌편향언론이 보수
후보는 당선될 수 없으니 안철수 후보를 찍으라고 선동하고 있다.
안철수 후보 뒤에는 좌익의
총수 박지원의원이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보수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사심을 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홍준표 남재준 조원진 후보는 단일화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다.
여론 조사에 드러나지 않은 보수 표들이
숨어있다.
숨어 있는 보수 표는 보수
단일화로 끌어내야 한다.
아무리 보수후보가 싫더라도
정권이 문재인후보에게 넘어가 적화통일로 가는 것은 막아야 한다.
보수후보를 보수가 비방하면 보수는 자멸하게
된다.
보수후보에게 흠집 내기
하지 말고 좌익후보 공격에 힘을 쏟아야 한다.
보수끼리 싸우면
백전백패다.
보수후보 공격은 좌익후보
돕는 것이다.
보수통합을 거부하여 문재인 후보 당선시켜 놓고
통곡하는 누를 범 하지 말아야 한다.
2017.4.24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