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후보의 경쟁은
문재인 당선시켜 박대통령을 죄인 만드는 행위

4월22일 태극기 집회는 서울역(홍준표)
시청앞(조원진)
삼성역(
남재준)으로 갈라져 집회가 열렸다.서울역 시청앞에 참석해보니 참여자 수도 만 명을
넘지 못하고 열기도 식어서 대선 패색이 짙어 있는데 모인사람들이 서로를 욕하고 비방하는 모습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힘이 넘치던 태극기 물결의 활력의 에너지를
후보난립으로 망쳐버렸다.
하루 빨리
3후보가 연합해서 대선후보 한사람만 추대하여 힘이
빠진 태극기의 활력 에너지를 재생시켜야 한다,

2017.4.22
홍준표후보 서울역 집회

2017.4.22
홍준표후보 서울역 집회

2017.4.22 조원진후보
시청앞 집회

2017.4.22 조원진후보
시청앞 집회
4월29일 토요일에는 3후보가 단일화해서 전국 태극기 애국국민들이
100만이 모여 축제분위기를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넘치는 에너지의 활력을 전국에 확산하면 대선은 필승할 것이다
언론에 반영되지 않는 바닥 민심은
보수다.
사표를 만들지 말고 될
사람에 찍어야 후보단일화가 이루어진다.
내가 선호하는 후보여부를
따질 때가 아니다.
보수가 패하면 태극기세력은
다 죽는다는 생각으로 우리는 하나로 뭉쳐야 산다.
바른정당에서 조차 보수 공멸을 막기 위해
16명 국회의원이 유승민후보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배신자 유승민이야 사퇴하던
말던 3후보는 반드시 하나로 뭉쳐야 대선에 이길 수
있다.
풍전등화의 대한민국 이대로 둘 수
없다.
그런데 박대통령을 위해
내가 대통령되어야 한다는 3후보 경쟁은 결국 문재인을 당선시키는 결과가 될
것이다.
보수후보가 분열해서 문재인 당선시키면 옥중
대통령에게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보복이가해질 것이다.
그런데 박대통령 위한다며
단일화를 거부하는 보수 후보는 문재인 첩자나 다름없다.
지금
3후보는 박대통령을 살려내려는 것이 아니라
문재인에게 죄물로 바치려는 짓을 하고 있는 꼴이다
보수 후보들은 단일화 할 마음이 없으면서
박대통령을 이용하여 태극기 민심을 호도하고 있다.
3후보가 보수를 분열시켜 대선패배를 가져 온다면
역사에 사리사욕위해 국가를 망친 죄인으로 영원히 기록될 것이다.
야당에서 기독교 책임자에게 국정원장 자리를 약속할
것이니 자기당을 밀어달라는 협상을 요구해왔다고 한다.
홍준표,
남재준,
조원진 후보가 연합정부를
구성한다는 조건으로 단일화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이다.
만일 단일화가 안 되면
애국국민들은 3후보 중에 여론조사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후보에게 투표하여 애국시민들의 힘으로 단일화를 이뤄내야 한다.
다시 한 번 3후보에게 간곡히 부탁한다.
4월29일 전에 단일화에 합의하여 29일 에는 대규모 태극기집회를 열어 대선승리로
이어가자 2017.4.23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