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과 그의 밑에 있는 자들은 입을 조심해야 한다!
어제께, 문재인 캠프의 선거 무슨 대책 본부장이란 사람이 문 재인씨가 이번에 박 근혜 대통령이 헌재에서 탄핵이 인용되고, 가장 먼저 간 곳이 바로 전남 진도 팽목항 세월호 참사 추모현장이다. 그리고 그곳에 가서 죽은 아이들에게 아이들아 미안하다. 너희들을 지켜주지 못해서, 그리고 마지막에는 고맙다. 라는 인사까지 하고난 후에, 그 고맙다는 말이 일파 만파로 지금 언론에 회자되고 있다.
고맙다. 라는 말은 분명히 한글사전에는 분명히, 고맙다와 감사하다는 같은 어원[語源]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렇다면 문재인 이가, 팽목항에 찾아가서 박 근혜 대통령이 자기들의 주장에 의하여, 자기들의 정당에서 탄핵을 소추하여 의결한 후에 헌재에다가 심리와 판결을 받게 한 후에, 석 달 만에 헌재에서 박 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정당하다. 라고 판결하면서, 박 근혜 대통령을 대통령직에서 파면을 시켰다.
그리고 문재인은 기다렸다는 듯이 황급히 팽목항으로 찾아가서 어린 영혼들에게 너희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았다. 그리고 너희들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고맙다! 라고 문재인은 눈시울을 붉혔다. 그런데, 그 고맙다는 말이 과연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 머리 좋은 문 재인이 모를 리 없지 않는가? 고맙다. 라는 것은 감사하다. 라는 말과 일치하는 것이고, 상대방에 은혜를 입고 도움을 받은 사람들에게만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언어의 예우이다. 그이상의 말 이외에는 더 할 수가 없는 최상의 언어표현이다. 그렇다면 문 재인이가 억울하게 팽목항에서 죽은 세월호 어린 영혼들에 대하여, 그토록 가슴 아파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분명하게 그 어떤 숨은 곡절이 있을 것이다. 나는 이미 이곳 논장과 여러 신문에 칼럼식의 글을 올리면서 분명하게 논조를 하길, 세월호는 북괴 고정간첩 유 병언이와 북괴의 특수부대와
남한에 은거한 종 북 세작들의 전술전략에 의한, 고의적인 사고사라고 나는 분명하게 직시를 했다. 그 이유는 그해 2014 년 4 월 16 일 오전 8 시 25 분경에 발생한 세월호 침몰에 대한 수사에서 밝혀진 것만 보아도, 이것은 계획적인 전술 전략에서 이루어진 참사일 뿐이다. 그리고 세월호에 그날 탑승하고 바다에 수중고혼이 된 사람이 어디, 단원 고 학생들뿐인가? 신혼여행을 가던 부부들도 있었고,
칠순 잔치삼아 제주도 여행을 가던, 칠순의 동창생들이 여러분 사고를 당했고, 세월호 선박의 정규선원들은 모두 전원 구조되었지만, 그 이외 세월호에 타고 있던 비정규직 선원들과 일반인들은 단 한명도 구조되지 못하고 모두 비명횡사를 했는데, 유독 대한민국의 종 북들은 단원 고 학생들만 억울하게 죽은 것처럼 호들갑을 떨고들 있는가? 또한 분명이 세월호 선박은 그날 풍랑 때문에 운항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풍랑 때문에, 그날은 운항을 하지 않기로 한 배였는데 그래서 정규선장은 출근조차 하지 않았고, 이준석이란 임시 선장을 갑자기 불러내어 세월호의 선장으로 임무를 맡긴 이유가 무엇인가? 또한 이준석이가 선장을 맡았다면, 선장으로서 배의 키를 잡고 운항을 해야만 할 터인데, 이 준석은 키를 전혀 잡지 않고, 선장실에서 어떤 계집애들과 노닥거리고 있었다는 것이고, 조타수도 입사한지 불과
몇 달 밖에 안대는 초보자를 세워두었고, 배는 일등항해사가 선장대신 키를 잡았고, 대한민국 해로에서 가장 물살이 세기로 유명한 울돌목의 다음가는 해역인, 진도 팽목항 뱅골 해수로 지역으로 들어간 이유가 무엇이며? 사고가 나고도 구조할 시간이 세 시간 이상 있었음에도, 선장과 선원들은 전원구조가 되었으면서도 구조 해경들에게 배안에 승객이 몇 명이 구조를 기다린다고, 구조요청조차 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
또한 사고가 나고서 해양경찰의 늑장도착과, 구조헬기도 일부러 빙빙 돌아서 사고현장을 간 것 모두가 이미 각본에 의한 사고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고가 난, 희생자 중에는 호남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인천 단원 고 학생들이 거의 대부분이고, 사고대책 본부장을 처음 맡고 진두지휘한 사람이 바로 인천 모지역의 통진당 당위원장이었다는 것이고, 그 사람은 세월호 유가족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었던 사람이고
그것을 지적하자, 세월호 유가족으로 위원장이 교체된 것이다. 그렇다면 문 재인이가 하필, 대통령이 탄핵 되던 날 팽목항을 찾아가서 왜 죽은 단원 고 학생들에게 만 미안하고 죄송하고 고맙다는 표현을 했는가 말이다. 그 리고 이번 헌재에서 분명히 결론을 내린 것은, 박통의 탄핵안에 올라간 세월호 침몰사건에 대하여는 박 대통령과는 전혀 인과관계가 없다고 판결을 했다. 그렇다면 이제 세월호 사건을 가지고서
더 이상 왈가왈부하지 말라! 그리고 이제는 세월호 천막과 세월호 리본은 폐기하라! 너희들의 목적은, 바로 박 근혜를 세월호 침몰과 엮어서 박 근혜 정권을 끌어 내리려는 전술전략이 아니었던가? 그리고 문 재인이가 팽목항에 가서 세월호 희생자 추모 방명록에 기재하길, 너희들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맙다”라는 글을 쓰고 난 다음에, 그 밑에 그날 3 월 10 일이 아닌, 한 달 뒤에 날 자인
4 월 10 일로 기록을 한 것을 가지고서, 문 재인이 치매가 왔다. 라고 언론에서 회자되자, 문재인 측근에서 한다는 말인즉“우리는 한 놈만 팬다!” 그리고 그놈은 걸리면 죽여 버린다. 라고 엄포를 놓았다. 그놈을 알고 보니, 무슨 인터넷 방송을 운영 하는 놈인 모양인데, 참으로 역겹다. 대통령을 나온다는 사람이 그날의 날 자도 모르고, 한 달 후에 날 자를 쓰고 자기 이름을 문재명이라고 불렀다는 사람이
치매가 아니고 무엇인가 말이다. 어떻게 자기 이름을 문재명이라고 부를 수가 있으며? 날 자를 한 달이나 오기[誤記]를 한단 말인가?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면, 과연 대한민국은 어떻게 될 것인가? 나는 노무현 졸개들에게 수없는 테러를 당해서 지금은 특수 장애자다. 그런대도 글씨한자 오타 없이 쓸려고 노력하고 있다. 치매가 걸린 자가 과연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될 자격이 되는가 말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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