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판사 등 안보책임자들이 주인을 물어뜯는 미친개로 돌변
도둑을 맞으려니 집안 개도 짖지 않는다는 속담이 있다.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 후 인물들의 과거 이력을 참고하여 인재라는 사람들을 중용하였다. 그런데 그들 중 대부분이 배신을 때렸다. 거의 100% 배신자들로 돌변하였다. 가장 심한 종자들이 검찰, 법원, 국정원, 경찰 같은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을 책임진 자들이다. 대통령이 국가위기를 인식하고 남파 간첩과 국내 종북세력을 잡으라고 중용된 자들의 배신과 망국행위는 생각만 해도 섬뜩할 정도다. 그들이 북한을 지상천국으로 착각하여 월북을 하려는 것도 아닐 것이고, 도대체 어찌된 시추에이션인가? 참으로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나는 하나의 추정이 있다. 국정을 농단하여 나라를 반신불수(半身不隨)로 만들어 놓고 반역집단끼리 어울려 대한민국을 다 뜯어먹으려는 의도라고 판단한다. 과거 몇 번 뜯어먹어보고 피맛에 중독된 자들이 “살인의 추억”을 즐기려는 것. 지금 이 순간 나는 매국노 을사오적을 생각한다. 학부대신 이완용, 군부대신 이근택, 내부대신 이지용, 외부대신 박제순, 농상공부대신 권중현이다. 이 을사5적은 나라가 기울어진 원인을 고종황제에게 돌리면서 병합에 찬성하였다. 그러나 당시 참정대신 한규설은 무조건 불가를 주장하였고, 한규설에 동조한 사람은 탁지부대신 민영기와 법무대신 이하영이었다.
을사오적(乙巳五賊)은 숫자상 적도 아니다. 극히 소수다. 지금 대한민국을 망치려는 적들은 천적(千賊) 만적(萬賊)도 훨씬 넘는다. 한번 피맛을 본 망국의 살인마들이 지옥에서 쫒아 올라와 21세기 선진국으로 발돋움하려는 대한민국을 생지옥으로 만든다. 진짜 끔찍한 일을 벌이고 있다. 을사오적이 설친 이후 36년의 고통에다 6.25사변, 그 후 70여년의 갈등! 그로 인하여 대한민국을 거의 다 죽였다. 이 땅에 또 칼맑쓰의 제자들이 부활하여 나라를 결딴내려고 발악을 한다. 반역의 무리들은 예의염치도 없다. 선진국 문턱에 도달하기 직전에 끌어내리려 발악을 한다. 아니 이미 후진국 문턱으로 발이 빠졌다.
오늘도 새벽부터 나라를 구하려는 우파 애국자들을 향하여 온갖 음해와 공격을 시작하였다. 모든 방송과 신문과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는 탄핵을 당하여 숨이 깔딱깔딱하는 전직 대통령의 목을 자근자근 밟기 시작하였다. 그들은 화적떼처럼 촛불놀이를 하더니 자기나라 대통령을 유폐(幽閉)시켜놓고 신이나서 죽을 지경이다. 마치 아군이 장악한 점령지에서 적국의 재물을 강탈하고 여자를 농락하듯이! 현재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사건은 막가는 나라, 적국에 점령당한 나라에서나 벌어지는 전쟁이 공공연히 잔인하게 벌어지고 있다. 이제 애국세력은 내부의 적과 죽기 살기로 싸울 때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