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규와 이정미 헌법 재판관
이정미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얄궂은 운명이 재조명되고 있다. 두 사람의 인생을 뒤흔든 사건에는 김재규라는 공통된 인물이 있었다. ..........
그중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 것은 ‘이 전 대행이 법대에 간 이유’였다. 이 전 대행은 2011년 7월 법률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본래 꿈이 수학교사였다고 말했다. 수학을 잘 하지 못했지만 좋아했다고 한다. 하지만 대학입시를 앞두고 10·26 사태를 겪으며 법대에 진학하기로 마음을 바꿨다. ..........
1979년 10월 26일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은 서울 궁정동 중앙정보부 안전가옥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부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을 시해했다. 이 사건으로 법조인의 길을 택한 이 전 대행은 30여년 후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을 선고했다.
네티즌들은 김재규에서 이 전 대행으로 이어지는 역사의 흐름이 소름돋는다는 반응이다.............
[자료 출처]
국민일보
박상은 기자
===
노재규(dand****)김대중이 박근혜처지라면...전라도에서 민란이 났을것이다...
Catwalker
생각보다 더 못된 년이네판결문 내용만 봐도 엉터리가 대부분이다
이정미 이러지 말라. 판사는 재판이외 헛소리 하지 마! 이나라 법조인들 욕먹는다.지금 이자리에서 김재규가 왜 나오는가? 결국은 연좌죄로 탄핵했다는 말인데.위법 부당한 인민재판을 했다고 스스로 말하는 것인가? 묻고 싶다.그렇다면 공산당에 가입한 과거있는 리더는? 인민국의 아들, 광화문광장에서 인공기를 흔들어야 자유라는 자는 우리가 어떻게 봐야하나?헌재 판사쯤 되면 이런 소리하면 안된다. 악역으로 역사에 기록되지 않으려면 입닥쳐라
Brad
선입견이 있었으니 법을 무시한 판결을 했지...
응아예요
치매2기의 오만 방자한 이정미 ..
헤어롤을 머리에 감고 헌재에 출근하고 치매용 헤어핀을 꽂고다니는 환자이정미가 헌재에 있었다는 것이 소름돋는다
소름돋는다!!
무엇을 보고 어떻게 생각하는가..같은 것을 보아도 그마음의 생각이 중요함을 보게 됩니다.
10.26사태에서 김재규가 대통령을 시해하는 것을 봤군요 .
그래서 나도 대통령을 죽여도 된다는 것을 배웠군요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