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적(火賊)이란 도적을 뜻한다.그리나 이 도적은 반드시 밤중에 횃불을 들고 마을이나 관가를
습격하여 곤한 잠에 빠진 백성들이 혼비백산하는 사이에 재물을 탈취하고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는 도적무리를 이른다.다시 말하면 반드시 밤중에 불(횃불)을 들고 날강도짓을 하기 때문에
불(火)을 든 도적떼들이라 부르는데서 연유되었다.
바로 이 나라에서 뻑하면 밤중에만 불을 들고 지랄하는 촟불집회가 이를 상징하는 것이라 보면
딱 맞는 답이다.
21세기 초현대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화적떼들이 임금을 쫓아내고 나라를 유린하는 경천동지
할 일이 일었났으니,이를 일러 정유년 화적반란이라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문재인,박지원,박원순,이재명이란 이름 석자를 가진 자들이 화적떼들의 수괴들이라고 전한다.
이들은 유생들을 앞 세워 정부를 비방하는 선동을 시작케 하더니 포도청을 시켜 임금의 통치
권을 직무남용에 뇌물수수죄로 옭아 사헌부와 짜고 임금을 궁에서 쫒아내는데 성공하였으니,
이를 일러 종북좌파들이 일으킨 “무혈민중혁명이라고 역사가 기록할 것이다.
화적무리들은 드디어 공격 5개월만에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점령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오호~통제라 대한민국을 건국한지 70여 성상만에 도적들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말았구나!
이상 중략하고,
법은 누구에게나 공평해야 한다. 한쪽에는 예외를 인정하고 다른 쪽엔 단속의 칼날을 들이댄
다면 법치는 굴절되게 마련이다. 법치가 아니라 독재 정치일 뿐이다.
대한민국은 법치 국가가 아닌 정치 투견꾼들의 아귀다툼으로 날밤을 지새는 아프리카 후진국
보다 더 기막힌 원시국가라 할 수 있다.
엄연한 국법이 있지만 정치인들에 의해서 법의 잣대가 수시로 바뀌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권력을 쟁취한 무리들이 법을 마음대로 재단하기 때문이다.
종북좌파들이 횃불을 들고 온갖 지랄난동을 부려도 모르쇠로 일관하던 경찰청장 이철성이란
자는 박근혜 탄핵을 반대하면서 사소한 집시법을 위반하였다면서 탄기국“의 정광용을 기필코
잡아 넣겠다고 하더니,탄핵반대 집회중 폭력이나 과격한 구호에 대한 수사를 하여 타인의 명예
를 손상시킨 집회자들도 엄벌에 처하겠다고 무시 무시한 치안법을 공포했다.
아마도 구국의 영웅 전두환 이래 처음인 구국의 영웅"인 것 같다"우하하하~
이철성이란 자는 지난 날에 과격 집시를 주도한 종북좌파 지도부에 대해선 주둥이 꾹 다물고
있더니 박근혜가 탄핵인용되자 마자 화적떼 두목들에게 잘못 보일까“하여 탄핵인용 3일만에
탄기국과 집회 참가 국민들에게 강력한 제재 매시지를 보내니 과연 그의 머리 회전은 빠르다.
이거이 권력을 쫓는 부나방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 아닌가?
대한민국의 법은 도적놈들이 가지고 노는 하나의 장난감에 불과하다.
박원순이란 골수 좌파는 이미 3여년 동안 광화문 광장 중심에 불법 천막을 치고 유유자적 놀고
있는 세월호 천막에 대해선 100% 관용을 베풀고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자들이 광화문에 단 며칠간
설치한 천막 몇 개에 대해선 강력한 단속과 고발을 하는 법 잣대를 들이대었다.
경찰이 과격 집시자들에게 물대포를 쏜다고 물길을 막는 역적짓을 해도 정부의 어느 누구도 이를
제제하지 못한 대단한 권력가다.
서울 교육감/경기 교육감이 모두 자신의 이념을 따르는 종북좌파인데 누가 감히 까불겠는가?!
2015년 민노총이 주도한 민중총궐기로 수십대의 경찰차가 파손되고 수십명의 경찰관이 중,경상을
입었지만 겨우 몇 놈만 구속 수사하는 척 하더니 모두 무죄방면되었다.
당시 백남기 노인의 이상한 죽음에 대해서는 일체 수사하지 않고,국회의장이란 자가 문상을 가더니
얼마전엔 백남기의 기념관까지 건립되는 개족가튼 나라가 되고 말았다.
이 나라는 무조건 합법적 정부를 공격하고 선거에 선출된 정당한 지도자를 욕질하고 난동을 부려아먄
영웅이 되고 훗날 정치판에 들어갈 문이 열리는 개족가튼 변태적 국가 꼬라지다.
사실상 대한민국은 적화의 인공기가 나부끼지만 않았지 내부는 적화 직전과 다름없다.
박원순이 앵무새처럼 지저기던 서울 시청광장에 인공기를 달 수 있어야만 전정한 민주주의 국가라고
하더니 이제 서울 광장에 인공기를 게양해도 언 놈이 무서워 말하지 못할 것 같다.
지도자(대통령)란 국민들의 정당한 투표에 의해 선출되어야만 진정한 권력을 발휘할 수 있지만,시위
선동의 틈을 이용해 권력을 빼앗는 것은 진짜 지도자가 아니란 사실을 알아야 한다.누가?~~~~
바로 지금 대통령 행세를 하고 다니는 문재인이 말이다.
만약 니 놈이 대권을 잡는다면,너 역시 박근혜보다 더한 수십배의 법위반을 해야 할 것이다.
주변의 모든 인사가 전부 니 놈의 측근에 종북좌파들로 채워질 것이 아닌가?
이는 엄연한 직권남용이며 비선실세이며,측근들에게 권세를 나누어 주었으니 뇌물수수에 해당될
것이다.
뿐인가? 북한을 방문하려면 반드시 엄청난 뇌물을 갖다 바쳐야 하거널 그 죄는 어찌 감당할 것인가?
남의 눈에 눈물을 내면 너의 눈에서는 피눈물이 난다는 것을 각오하기 바란다.
이 나라 검찰은 이제 법이란 칼날을 사용하여 화적들의 이익을 위해 혼신을 다하는 하수인으로 전락
했다고 하면 누가 잡아 가려나?
또한 헌법재판소란 이 나라 법을 사수하는 마지막 성곽이자 보루다.
위의 두 기관은 일신의 안위와 부귀공명보다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정부나 국민으로부터 막강한
권력을 부여받은 자들이다.
그러나 이 집단의 추악한 타락으로 인하여 나라는 만신창이 되고 말았다.
이 무리들 역시 일신의 안위를 도모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법과 질서를 스스로 파괴시킨 화적들이다.
나라 전체가 도적들의 축제장이 된게 박근혜 탄핵인용“과 멀지않아 그녀가 감옥에 가는 날로 축제가 마감
될 것이다.
그리고 뒤이어 문재인은 적수없이 대권을 잡고 미국보다 북한 김정은을 먼저 알현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북한 방문을 신청할 것이다.
이 놈이 그냥 해본 소리가 아닌 김정은에게 종북세력들의 지원을 요청한 신호라 보여진다.
민노총이나 전교조나 통진당 잔당들은 사실상 북한으로 부터 직,간접의 지령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들을
이용하여 횃불을 들게 하였으니 그 보답으로 황급히 북한 우선 방문을 전세계에 타전하였다고 추리한다.
국제사회로부터 고립되어 곧 소멸될 북한을 문재인 일당이 구명해 줄 것은 불문가지다.
김대중이 궁지에 몰린 김정일을 구명해 준 햇볕정책처럼 문재인 역시 북한을 구하기 위해 처절하게 대권
을 탐내었다고 볼 수 있다.
미국에게 노오“라고 말 할 수 있어야 한다”--문재인--
미국에게 할 말을 해야 한다“미국 바지가랭이를 잡고 애원할 필요는 없다”--노무현--
누가 적통 종북좌파라 아니할까봐 이렇게 앵무새 흉내를 내는가?
아무튼 나라는 풍비박산이 났고 태극기 저항도 경찰,검찰이 나서서 아주 쥑여 놓을 것인바,
어디 한번 좌파사회주의로 살아 보아야만 직성이 풀릴 것이다.
전교조 교사가 아직 이 나라에 2만여명이 있다고 하는데 지금도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가면 갈 수록이 이 나라 아이들은 붉은 물감으로 쇄뇌되어 갈 것이다.
부모가 말려도 절대 바꾸지 않는게 공산당의 이념 사상이다.
어버이 수령 김정은이가 지 애비라고 가르치기 때문이다.
이거이 전교조 개색기들이 주장하는 참교육“이란 것이다.참교육이란 바로 북한 인민교육이란 뜻이다.
지난 60년간 북한이 죽어라 한 우물(적화)만 파 온 결과물이 지금 도처에서 나타나고 있다.
아무도 막을 힘도 조직도 없다.
미군이 철수하겠다고 하거던 무조건 피난 보따리 사는게 그나마 목숨만은 구할 것이라 본다.
나는 늘 이 대목에서 원효가 예언한 결서에 나오는 국호상실“이란 글귀가 떠 오른다”
나무아미타불~쿼바디스 도미네“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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