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은 타살인가? 자살인가?
더불어 민주당 문재인의 켐프에서 홍보 부 본부장을 맡고 있는, 손 혜원 민주당 현 의원과 지역구가 같은 정 청래 전 의원과 지난 9 일 팟 캐스트‘정치, 알아야 바꾼 다’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하여,“마지막 떠난 것도 계산 한 것”이라는 말을 한, 손 혜원 현의원이 12 일 이 발언이 논란이 되자 사죄드린 다”면서
문재인 켐프 부 본부장직에서 사퇴를 했다고 한다. 그런데 정 청래 의원이 먼저, 손 의원에 앞서 말을 한 것은“노무현 전 대통령은 진짜로 고도로 치밀하게 계산된 승부사”라면서 그것[자살]도 다 계산된 것인데, 사람들이 다만 눈치를 못 챈, 것이라고 했다. 그러자, 손 의원은“그런데[자살]마지막으로 떠나 실 때도
그럼 계산된 거였느냐고 했다. 정 전 의원은” 그거[자살]는 계산을 안했지”라고 했지만, 손 의원은 그것도 계산한 거지,‘내가 이렇게 떠날 때 여기서 모든 일이 끝날 거다’라고 했고, 그런 뒤“실제 수사나 이런 것들이 있었나요? 라고 물었고, 출연진 중에 한사람은”가족들에 대해선 혐의점이 있었으면 할 수도 있었지만,
수사했으면 큰일이 났죠, 라고 했다. 이에 손 의원은[수사]못하는 것으로 본인[노 전 대통령]이 생각한 것이라고 했다. 라는 기사를 어제 조선 닷컴 정치기사 면에 나온 것을 이제 방금 원문 그대로를 여기 옮겨 적어 보았습니다. 정 청래 전 국회의원이나 손 혜원 현 국회의원은 지역구가 같은 전 현직 국회의원들이다.
그리고 정 청래나 손 혜원은 친 노들이고, 문재인의 동류[同類]들이다. 그런 사람들이 언론에 나와서 노무현의 자살 건에 대하여 왈가왈부하면서, 노무현 자살이 계산된 것이냐? 우연으로 발생한 것이냐를 두고서, 저들끼리 입방아를 찧고 까불다가, 결국은 친 노와 문재인 패거리들에게 얻어터진 것이다. 저들이 말을 한 것은
모두 사실적인 것이다. 저들은, 은연중에 노무현의 죽음에 대하여 우발적이냐? 고도의 계산된 전술이냐 로, 볼 적에는 나는 후자를 택한다. 노무현의 자살은 노무현 자신이 자기의 가족들과 자기를 그동안 믿어주고 성원하여 준, 친 노 그룹들에게 그 어떤 피해도 가지 않게 자기 하나만 희생하여서 전체의 친 노와 자기가족을 살린
살신성인의 길을 택한 그야말로 고도로 계산된 자살이라고 본다. 그런데 나는 노무현의 자살에 대하여는 의문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란 것이고, 노무현의 죽음 뒤에 숨겨진 흑막은 아직도 두꺼운 장막 속에 드리워졌다. 그것은 노 무현이가 자살한 동기나 자살현장을 보고 병원에 실려 가서 사망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의문점이 남는다. 노 무현이가 봉화바위에 새벽에 산책을 하면서, 경호원을 단 한명만 대동하고 갔다는 것이나, 그가 봉화바위에서 추락을 할 적에는 단 한명의 경호원도 없었다는 것은 도저히 상식 밖의 일이다. 그리고, 노 무현이가 경호원에 발견이 되어서 김해병원에 실려 가기까지의 의문점과 김해병원에서
생명이 위급상태에서 숨이 붙어 있었고 사람을 알아볼 정도였다는 것인데, 부산이나 서울 큰 병원에 옮기지 않고 그대로 속수무책으로 김해병원에 두었다는 것도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노 무현이를 조사하던 이명박 정권의 검찰인 특수부 팀장인, 우 병우 검찰에게 노무현의 가족과 친 노들은 그 어떤
시비도 걸지 않고 그냥 그대로, 노무현의 죽음을 수면 아래로 감추고 묻어 버렸다는 것만 보아도, 노무현의 죽음이 무언가 석연치 않다는 것이다. 이번에 정 청래 전 의원과 손 혜원 의원과의 나눈 대화에서 보드라도, 노무현의 죽음에는 저들 친 노들과 문재인의 역할에 그 어떤 피치 못할 곡절이 있는 것으로 나는 본다.
만약에, 노 무현이가 자기 스스로 자살을 했다면, 아마 그들은 그 당시 그냥 잊지 않았을 것이고, 이명박 정권은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다. 자기들은 분명히 고도로 계산된 것이라면 노무현은 자살이 아닌, 친 노들의 타살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거짓은 어느 때인가 밝혀지는 것이고,
진실은 언잰가는 반드시 밝혀지는 것이다. 이번 박 근혜 대통령의 탄핵 안이 헌재에서, 재판관 8 명의 전원일치라는 판결이 있은 날, 문재인은 진도 팽목항을 찾아서 죽은 학생들에게 너희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았다고 했고, 너희들이 진실을 밝혀주었고, 감사하다고 방명록에다가 기록을 하면서, 방문일자를 3 월 10 일이 아닌
4 월 10 일로 방명록 일자를 썼다가, 부랴부랴 나중에 고친 것으로 보아도 세월호의 참사는 저들은 고도의 전술 전략으로 세월호 참사 사건이 일어난 것으로 보아야 한다. 어째서 세월호 참사에 학생들만 죽었는가? 일반인들의 죽음도 학생들 못지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학생들에게 만, 미안하다고 하는 것인가?
이번 헌재의 판결에서도 세월호에 대한 판결주문에도 분명히 박 통과는 세월호 사건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라고 적시를 한 것만 보아도, 저들의 비열한 천인공노할 사건의 실체가 들어나자, 문재인은 즉시 팽목항을 찾았고 학생들의 영혼에다가‘미안하다,“고맙다”는 요상한 글을 남기면서 날자 까지 요상하게 쓰고 만 것이다.
그래서 도둑이 제발 저리다는 옛말이 불현 듯 떠오른다.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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