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석님은 기자이든 아니든 저로서는 알바 없고 여기는 논객이 글을 올리는 곳 기자니 뭐니 그딴 신분은 필요없는 공간이고 한명의 자연인으로서 논객으로서 글을 올리는 곳이니 굳이나 기자라는 타이틀이 필요하면 님회사에서 불러달라고 하세요
각설하고, 횡설수설 늘어 놓은 글은 잘 보았으나 도대체 핵심이 뭔지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기자라고 해서 우월한 마음이 있으신 것 같은데 요즘 언론이 언론입니까. 찌라시 수준에 개나 소나 불러다 기자증 주고 짖어되니 오죽하면 기레기라고 부르겠습니까?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곳은 논객이 모여 있는 곳이고 논객이 이곳의 주인으로서 이곳에 글을 올리고자 한다면 그깟 기자 신분 내세우지 말고 논객으로서 글 올리기 바랍니다. 기자라는 프리미엄 눈꼽만큼도 부여할 마음 없으니 앞으로 논객으로서 글을 올리지 기자라고 글 올리지 말기 바랍니다.
또한 기자라고 뭘 알기나 합니까?
저널리즘이 뭐죠? 팩트를 독자에게 알리면 기사에 대한 판단은 읽는 사람 몫입니다. 기자는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알리는 직업이지 가치판단과 선악미추의 판단을 하는 판관이 아닙니다. 그저 사실관계에 입각하여 팩트를 알리는 기자 정신에 충실하십시오 기사를 보고 가치판단은 기사를 보는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기자가 할 일은 딱 팩트 알리는 것 거기까지입니다. 기자로서 생업에 종사하시며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기자는 뭐다. 있는 사실 존재하는 팩트를 알리는 사람이다. 아시겠습니까?
이승만 정신으로 돌아가자는데 도대체 이승만 정신이 뭡니까?
시대적, 정치적 사조는 시대가 변하며 언제든지 변하는 것입니다. 정치는 생물이고 생물은 살아 움직입니다. 살아 움직이는 생물에 대하여 일률적 가치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도 또한 왜곡이 아닙니까?
대한민국은 이승만 대통령 정신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자유민주주의 국가라고 인식합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선지자 선각자 인 것은 부인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승만 대통령의 이상이 대한민국을 만든 것은 아닙니다.
국민융화를 통한 산업화는 단군이래 가장 위대한 업적이었으며 산업화를 통하여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었습니다. 즉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민주의의에 대한 열망과 산업화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지구상에 가난한 민주주의 국가는 없습니다. 우리나라보다 50년에서 100년 이상 앞서 민주주의를 받아들인 필리핀이나 인도는 지지리도 못사는 거지국가라서 자유민주주의는 언감생심 개밥의 도토리가 되었습니다. 지구상에 가난한 자유민주주의 국가 있습니까? 있으면 말해 보세요? 어느나라가 가난으로 똥구멍이 찢어져 피가 나오는데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되었습니까? 돈없는 민주주의는 그저 구호에 불과한 개소리에 불과합니다. 돈 없는 민주주의가 있다고 주장하는 자가 있다면 그 사람은 정신병자 일 것입니다. 아니면 더럽게 무식해서 뭘 모르는 불학무식한 놈일 것입니다.
규제를 풀고 복지를 줄이고 홍콩식 자유주의로 가자고 하셨는데 쥐방울 만한 도시국가 홍콩이 대한민국과는 맞지 않는 옷에 불과합니다. 과연 홍콩이 자유주의 국가인지 중국 공산당 소속 도시인지 그 정체가 불명확하나 싱가포르 같은 도시국가는 거의 독재수준의 규제가 많은 나라로 유명함에도 아시아에서 국민소득이 가장 높은 국가입니다. 그저 쥐방울 만한 홍콩을 앞세워 대한민국의 국가시스템을 논하지 맙시다. 몸에 맞는 옷을 찾아 입어야죠. 성인이 유치원생 빤쓰를 주서 입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에 빨갱이도 많고 좌좀도 많고 인간개백정 개정은 똥구멍을 빨아주는 미친새끼들도 많습니다. 러시아식의 강력한 안보 - 사법정책이라고 하셨는데 대한민국이 러시아에 필적하는 강력한 군사력을 가질 수 있는 역량이 있습니까? 아니면 핵을 내 마음대로 개발할 수 있습니까? 공산당 독재처럼 뭐 꼴리면 아무나 잡아다 감빵에 집어 처 넣을 수 있습니까?
중앙정보부를 부활하여 아무나 붙잡아다 사상검증하고 꼴리면 주리를 틀 수 있습니까? 그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합니까? 대통령이 송로버섯 들어간 요리를 먹었다고 개지랄 발광하는 대한민국에서 중앙정보부를 통해 퍽이나 빨갱이 잡아다 주리를 틀겠습니다.
페미니즘과 동성애 때문에 출산율이 떨어진 것입니까?
출산율 저하는 선진국 사회로 갈 수록 모든나라가 겪는 세계적 문제입니다. 선진국이나 우리나라만큼 살만한 나라 중에 출산율 높은 나라가 있습니까? 출산율이 떨어진 이유는 사회적 가치관의 변화 및 사회구조의 변화로 인해 벌어지는 문제입니다. 그 모든 것을 페미니즘과 동성애로 핑계를 대는 것은 어마무시한 논리의 비약이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맞벌이 안하는 집이 얼마나 많습니까 아마도 대부분 맞벌이 합니다.
남자들이 왕창 돈벌어다 여자고 자식이고 펑펑쓰게 만들어 보세요 여자들 일하라고해도 안하고 집에서 놀고 먹습니다. 여자들이 일하는 것은 그만큼 경제적 필요성에 따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한 자유민주주의라 하면 여자들도 남자와 똑같은 권리와 의무를 지는 것이 근본이 되겠지요 그러한데 여자가 정치하면 아니 된다는 말은 님이 주장하는 자유민주주의와는 너무나 동떨어진 이해상반 논리입니다. 21세기의 자유민주주의를 설파하며 한편으로는 조선시대 유교탈레반 논리를 펴고 있으니 그저 황망합니다. 남자와 여자 또한 경쟁 상대이고 선의의 경쟁을 통하여 발전을 꾀하면 되는 것입니다. 꼴페미가 왜 꼴페미 입니까? 차이를 차별로 받아들이는 돌대가리이기 때문 아닙니까? 차이가 존중되고 차별이 없는 사회가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국가 아닙니까? 막말로 아새끼 혼자 싸지릅니까? 남녀가 만나 운우지정을 나누지 않으면 만들 수 없는 것이 아새끼 아닙니까? 꼴페미의 주접 차이와 차별을 구별하는 혜안을 가지십시요.
정치와 언론은 쉬운 것이든 어려운 것이든 인간세상의 삶의 일부분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을 두고 호모폴리틱스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정치를 잘하는 잘사는 나라가 되고 정치가 개판이면 개같은 나라가 되는 것이죠. 정치를 잘하고 못하고는 국민에 달려 있는 것이고 국민 수준에 맞는 지도자가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알렉시스 드 토크빌은 “모든 국민은 자신들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라고 했습니다.
국민이 미개하니 종편찌라시 개소리에 부화뇌동하여 대통령 탄핵사건도 일어나고, 미개한 개돼지 국민을 이용하게 위하여 종편찌라시 같은 악마들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정치가 대단한 것입니까? 정치 개뿔도 아닙니다. 국민만 똑똑하면 말입니다.
“미국민 이기 때문에 ”케네디“를 선택했다. 그래서 미국은 위대하다”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한국인 이기 때문에 박정희 대통령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그 부모세대가 각고의 노력과 피와 땀으로 세운 대한민국을 586 주사파빨갱이 개씨부랄 새끼들이 개판으로 만들고 개돼지 국민이 넘쳐 나는 것에 통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정치는 현실이고 생물입니다. 이상만 높은 정치는 개소리만 난무할 뿐입니다. 빨갱이들 보십시요. 거창한 구호로 온갖 개지랄은 다하지만 뭐가 있습니까? 똥싸는 소리만 컷지 개주서 먹을 것이 있던가요?
정치는 현실입니다. 정치는 이상이 아닙니다.
혹시 홍준석씨는 구호나 팔아 처먹으며 개소리나 늘어 놓던 586 주사파 개돼지 빨갱이 세대는 아니시겠지요?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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