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법률지식이 모자란 국민을 계몽한 훌륭한 교수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박근혜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변호사였는지는 한번 생각해 볼일이다.
김평우의 소위 "막말변호"가 있던 날, 8인의 년놈들이 술을 쳐 마시고 이정미와 강일원을 위로
한다며 처음이자 마지막인 단합대회(?)를 가졌다 한다.
김평우의 분노한 감정은 놈들의 "두고보자!" 감정으로 되 돌아왔다.
"김평우 네놈이 감히 어디서!" 결과는 '8대 빵'이었다. 물론 8-0의 원인이 모두 김평우에 있다고는
말할 수 없다. 그러나 변호사라면, 정말로 박근혜를 위했다면 변론내용 못지않게 칼자루 쥔 년놈들을
감동시키는 언행도 보여야 했었다는 생각이 든다. 김평우! 그날의 절제되지 않은 감정표현은 지금도
'옥의 티'라는 생각이 든다.
<지만원>
헌재 법정에서 재판관들을 향해 막가는 행동을 보인 것은 박근혜를 위한 것이 아니라 역으로
죽이는 행동이었습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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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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