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탄핵은 종북 반역 세력의 한판승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彈劾)은 종북 빨갱이들이 오랫동안 목적 달성을 위하여 호시탐탐(虎視眈眈) 노력한 결과다. 원조 빨갱이 김일성 집단과 남한 종북 세력은 6.25 전쟁 때 적화야욕을 달성하지 못하여 70여 년간 이를 갈고 또 갈면서 남한 적화를 노려왔다. 종북세력은 빨갱이 시민단체를 무수히 많이 만들어 그들에게 반정부 활동을 선동-조장하고 좌파 종북 빨갱이 새끼들을 계속 늘려왔다. 그들은 우파정부가 들어서기만 하면 북괴보다 더 적으로 여겨 정권 초부터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크고 작은 사건을 터뜨려 심지어 죽음에 이르게 하여 시체장사까지 감행하였다 (김지하 시인에게 희생권유).
종북 좌파세력은 공산화 세뇌교육을 목적으로 종북세력의 지원을 받아 서적과 문화. 예술분야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여 알게 모르게 남한은 거의 적화가 완성되어 통일만 남았을 뿐이다. 이에 망국의 위기를 절감(切感)한 우파세력은 만시지탄(晩時之歎)을 하면서 생존을 위하여, 그리고 조국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하여 전국 방방곡곡에서 태극기를 들고 서울로 집결하였다. 오직 자발적으로 조국수호라는 성업(聖業)을 실천하기 위하여. 태극기 휘날리는 서울 하늘은 희망과 생기가 넘쳤다. 세계 역사에 유례없는 서울 하늘을 수놓은 태극기 시위. 아마 다시 볼 수 없는 장관이리라!
김영삼이 출범시킨 운동권 세력이 집권하는 동안 한국은 국가보안법과 집시법 위반자가 아니면 명함을 못 내밀 정도가 되었다. 특히 김대중-노무현 집권에 이르러 종북 노조가 판치는 세상이 오니 제주4.3사태와 광주5.18사태 관련자들이 국가유공자나 민주화관련자로 둔갑(遁甲)하였다. 명목상 삼권분립이 휴지조각이 되었고 안기부를 국정원으로 바꾸어 대공 업무를 포기하였고, 경찰-검찰-법원까지 모두 종북 반역세력에 장악당하는 비운을 맞이했다. 심지어 애국지사 지만원 대령 같은 분이 재판을 받고 나오다가 법원 내에서 종북 폭도들에게 폭행을 당하기도 하였다.
이제 종북세력이 국가의 전 기관에 분신의 씨앗을 무수히 많이 심어 우파 애국세력을 감시하여, 국가의 주요 기관장은 물론 우파세력은 겁이 나서 꼼짝도 못하게 되었다. 심지어 청와대에서도 특급비밀정보를 빼내어 흘리는 간첩이 있고, 국정원과 기무사의 안보관련 정보도 유출되고, 검찰이 기소한 내용이 공공연히 찌라시에 실려 돌아다니고, 중요한 안보관련 재판 내용을 사전에 흘려 사건의 결과를 바꾸고, 정부 각 부처의 정책이 알박기 직원에 의하여 야당과 종북 시민단체에 빼돌려지고 말았으니 되는 일이라고는 안 되는 일밖에 없었다. 참으로 위험하고 이상한 나라가 되었다.
한국 정부가 이렇게 휘둘리는 원인은 종북 반역세력의 적화 세뇌공작도 있었겠지만 성공 후 거액의 뇌물을 줄 것을 약속하거나, 퇴임 후 한자리약속이라는 2가지 비법이 특효를 발휘했을 것. 결국 망국노 김일성과 매국노 이완용의 분신이 무수히 많이 환생하여 귀신불로 비화되어 조국을 불태워버렸다. 이번 박근혜 탄핵사건도 집권 초기부터 박근혜 정부를 해체시키기 위하여 기획된 거대한 시나리오가 성공한 것이다. 결국 대통령의 탄핵은 짜고 친 Go-stop이고 국가가 종북 반역세력에 한판 패를 당한 것. 너무 너무 분하다. 호국영령(護國英靈)들에게 무슨 말을 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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