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깐족거리며 뎀비고 있는 홍준석기자라는 논객을 본다.
인터넷에 널리고 널린 것이 논객이고 개나 소나 말한마디 뱉으면 논객이 되는 세상이라
이곳에 발 붙였다.
그리고 하나님도 팔고 보수도 팔고 팔아 처먹을 것은 죄다 팔아 처먹는다.
나는 박정희 대통령의 아들이 되었으면 하는 꿈을 꾸는 박정희 대통령을 사랑하는 아들로서
내 아버지 당신 기일처럼 박정희 대통령 기일은 늘 가슴에 품고 산다.
왜냐면 박정희 대령의 시간은 곧 대한민국의 시간이었다.
서거 하실 때 차고 계신 낡은 세이코시계는 대한민국 산업화의 시간을 알렸다.
서거하실 때 착용한 낡은 세이코 시계와 낡은 밸크버클을 보고 군의관은
박정희 대통령을 알아보지 못했다.
그렇게 박정희 대통령이 알린 대한민국 산업화의 시간은 누구도 알지 못했다.
세월이 흘러 개영삼, 개대중, 뇌물현 같은 역적이 대한민국 정체성을 말아 처먹을 때,
개정일 똥구멍에 대한민국을 바치려 했을 때 대한민국을 깨닫게 해준 것은
박정희 대통령이었다.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하는 가장 큰 이유는 대안을 가지고 있었다.
지도자로서 이렇게 가야 한다는 길을 찾아서 가자고 했다.
실사구시 잘살아 보세 그 한마디면 족했다.
잘살아 보자는데 이유도, 명분도 필요 없었다.
그리고 내어 놓은 대안은 하면 된다. 부지런 하자였다.
그 대안은 결국 대한민국을 세게 10대 경제대국으로 올려 놓았다.
그러나 빨갱이는 대안이 없다.
선전, 선동으로 장밋빛 미래만 이야기 할 뿐 어떻게 장밋빛 세상을 열겠다는 방법이 없다.
개돼지 군중은 방법 따위는 몰라도 된다.
그저 장밋빛 무지개만 보여주면 세상이 좋아지는줄 안다. 그렇게 빨갱이는 먹고 살았다.
홍준석이라는 친구를 보며 좆도 아닌 성경 구절 몇 구절 인용해서 사기를 치고 자빠졌다.
은유와 비유로서 사기를 친 성경구절 인용하는 것처럼 사기 치기 좋은 것은 없다.
개도 소도 모르는 은유와 비유는 지나가는 똥개가 인용을 해도 옳은 소리가 된다.
홍준석씨 당신 말이야 박근혜 대통령 까고 조지는 것 다 좋아.
그려 패군지장이 말이 많으면 아니되지 박근혜는 패배자야
그런데 말이야 그 가벼운 주둥아리 놀리면서 박근혜 조지고 있는데 대안은 뭐야
뭘 어떻게 해야 하고, 대안은 누구야 누가 지도자가 되어야 하고
누구를 믿고 따라야 하는 것이여?
박근혜 대통령 조질나게 조졌으면 박근혜 대통령 대안으로 누가 되어야 하는지
깡통대갈빠리라도 생각해 봤을 것 아니야
누가 보수의 지도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야
주둥아리만 까지 말고 대안은 뭐고 누가 지도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야
세상사 말로 떡을 하면 조선이 먹고도 남고
주둥아리로 짓는 농사 만석꾼 아닌 사람 없다네
빨갱이 새끼들 처럼 아가리만 털고 구호만 외친 것이 아니라면 대안과 지도자를 내놔보게
대안과 지도자를 내어 놓지 못한다면 자네는 빨갱이새끼들과 다를 것이 없는 개새끼지
여튼 여지껏 아가리 털고 짖어 되었으면 그만한 대안과 인물은 있었다고 생각해
대안과 지도자를 내어 놓지 못한다면 자네는 이제 빨갱이라네
아가리 잘 털게나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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