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lbe.com/ (동영상원본 집)
태블릿PC는 外界에서 왔다.
그러므로 지구에서는 그 주인을 전혀 알 수가 없다.
안다면 하나님뿐이다.
외계인이 UFO를 타고
그것을 손서키에게 전달했다.
손서키는 빈 태블릿PC에다
최순실을 집어넣고 방송을 태운다.
그리고 증거물로 검찰에 보낸다.
검찰이 그것에 손을 대려는 순간
외계인의 소리가 들린다.
“그것은 박근혜 죽이기 용이므로
주인을 알려고 하지마라!”
그렇게 해서 손서키와 검찰은 입을 함봉한다.
그런데 촛불이 눈치를 챘다.
그런 줄로 알고 모였는데
그것이 조작이란다.
촛불이 줄어들자 그 자리를 메우려
촛불보다 훨씬 큰 횃불을 든다.
자리도 듬성듬성하다.
김제동은 악마가 되어 악을 쓴다.
태극기가 밀물처럼 몰려온다.
마치 쓰나미 같다.
조만간에 태극기가 촛불을 쓸고 갈 것이다.
바람이 불면 촛불은 꺼진다에
나는 백 만원을 걸었다.
누구는 천 만원을 걸었다고 한다.
태극기가 펄럭이며 찬송가가 들리고
기도소리가 하늘로 올라간다.
하나님은 정직하시다.
내 돈 백 만원과 누구의 천 만원을
하나님께서 보우하사 열 배로 돌려 주실 것이다.
최순실에게 부탁한다.
너는 태블릿PC를 할 줄도 본 일도 없는데
그것이 졸지에 네 것이란다.
감방에 그것을 영치(領置) 받아서 사용법을 배워라!
배워서 남주냐?
손서키와 검찰은 특검을 받고 회개하라!
그렇지 않으면 지구를 떠나 외계로 가라!
태블릿PC가 온 곳으로 말이다.
그곳이 너희들의 故鄕이며 本鄕이란다. *
최 성 령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