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슥이 시방 뭐라꼬...?"
"늘 문제를 일으키는 사고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말한
'아인슈타인'의 말을 인용하자면,
늘 입만 열면 문제만 일으키는 문재인은,
한국 사회의 고질적 만성 문제점을 해결할 수 없다는 말일 테고,
대통령을 욕심낸다는 것은 택도없는 발상이다는 말이다.
문재인이 내뱉은 엄청스런 말 가운데 몇 가지만 짚어보자.
* 대법원의 판결을 결코 인정할 수 없다(한명숙 관련)
* 김정일 각하 '기권'할까요?
* 박근혜는 '국군통수권'을 민주당에 넘겨라.
* 헌재가 탄핵을 기각하면 '혁명'밖엔 없다.
* 국정원을 개혁해 국내 정보수집 기능은 없애고,
국외 정보수집 활동만 미국의 CIA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
* '국가보안법'을 '철폐'하겠다.
* 친중 반미 정책 지향, 미국보다 '북한을 먼저' 방문하겠다.
* '개성공단' 재가동은 물론, 몇 배 '더 확장'하겠다.
* 개헌은 안 된다 켔다가 한다 켔다가...
* 호남이 지지를 거두면 대선에 나서지 않겠다.
* 썩은 보수는 다 불태워버려야 한다.
위 발언은 다분히 반민주적이고 폭력적이며,
북한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하겠다는
민간인 율사 문재인의 발상 발언이다.
이놈의 이러한 발언 배경엔 분명 보수우파 국민이
열 받아 다 뒈져주길 바란 의도된 발언이다.
이놈 '흥남혈통' 민간인 문재인, 참으로 怯이 없는 놈이다.
북한 김정은보다 더 북한스러운 놈이지 않은가...!!
이런 말을 듣고도 문재인을 지지하는 한국인들은
하루빨리 정신검증을 받아야 할 상태라 하겠다.
속을 알 수 없는 문재인이 저따위 망발을 쏟아내고도,
멀쩡히 살아 돌아다니는 것을 보면, 한국은 나라가 아니라
무법천지가 맞고, 북한은 적국이 아니라 단지,
대한민국을 극진히도 아끼고 흠모하는 애인이어라...
<국민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