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얼마나 어리석고 미친 자인지.....
이게 무슨 가정사도 아니고 국가지대사(國家之大事)를 마누라에게 여쭙고 마누라 말을 듣고 행 한단 말인가?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친박계의 반발에 막혀 비대위 구성에 실패했다. 인 위원장은 서청원·최경환 의원 등이 이날까지 탈당하지 않을 경우 8일에 자신의 거취를 포함해 입장을 내놓겠다고 했었다. 인 위원장은 이날 비대위 구성에 실패한 뒤 "집사람이 짐 싸고 (집으로) 오라고 한다"고 했다.
도대체 이런 자를 비대위장으로 선임한 놈들은 또 뭐냐?
이 놈들도 저희 마누라에게 물어 보고 한 거 아녀?
더 기가 막힌 것은, 계백 장군은 국가가 위기에 직면하자 아내와 자식들의
목숨을 스스로 거두고 구국의 행렬에 나섰는데, 이 자는 국가대사를
마누라에게 여쭙고 그것도 모자라 우군에게 할복을 하라고 명했다.
그러니 어찌 이런 자를 두고 미쳤다고 하지 않을 수 있으리.
암튼 새누리당은 클 날뻔 했다.
그나마 초기에 저런 인간을 몰아 낸 건 국가의 홍복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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