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들고
가자 “강남
무역센터”로
“청계광장”으로

2017.1.7.오후
2시
야당 언론 촛불에 속은 침묵하던 성난 민심이 분통터져 거리로
광화문
점령한 촛불 세력은 제2의
6.25전쟁으로
대한민국을 적화통일하려는 세력
태극기물결
대한민국 지키려는 진짜민심,
촛불은
언론 야당이 조작한 가짜민심
전교조에
속고
우리는 그동안
종북세력의 거짓말에 속아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져 있다.
전교조는
참교육을
“제자를 사랑하는 교육”
“부정부패를 없애는
교육”
“올바른 인성
교육”
등 교직사회를 바르게
정화하는 교육으로 학생과 학부모를 속여 왔다.
그러나 전교조는 창립
선언문에는 참교육을 “민족ㆍ민주ㆍ인간화교육”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민족교육은 미군철수
교육,
민주교육은 계급
투쟁교육,
민중(인간화)교육은 연방제 통일교육이다.
전교조는 언어혼란 전술로
“민족ㆍ민주ㆍ민중교육(인간화교육)”이라는 용어대신 “참교육”이란 용어로 국민들을 속여
왔다.
결국 참교육은
민중혁명교육이다.
참교육으로 국민을 속이고
20-40대까지 젊은이를 촛불세력으로 만드는데 성공
했다.
MBC에 속아 광우병
촛불폭동
2008년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되자 MBC는 2008년 4월 29일 PD수첩의 ‘긴급취재 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
편을 방영하면서
'아레사 빈슨'의 죽음이 크로이츠펠트
야코프병(vCJD·인간광우병)일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아레사 빈슨의 어머니인
로빈 빈슨이 "검사 결과 아레사 빈슨이 인간광우병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는 허위보도를 했다.
어린 학생들이
“지금 죽고 싶지 않다”는 피켓을 들고 길거리로
뛰쳐나오고,
모든 언론이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당장 광우병에 걸릴 듯 사회 혼란을 부추겨 100일간 광화문 일대를 촛불폭동세력이 무법천지를
만들었다.
그러나 보도 내용이
허위사실로 드러나자 촛불은 꺼지고 국민들에게 수십조의 피해를 입혔다.
세월호 참사
책임 언론이 유병헌 대신 대통령에 전가시켜
세월호 침몰 해상사고가 나자 언론과 촛불세력은
선주인 청해진 해운 유병헌이 자살하자 모든 책임을 대통령에게 뒤집어 씌워 국정을 마비시켰다.
특히
JTBC
손석희는 다이빙벨을
사용했으면 구조할 수 있었는데 사용하지 않아 많은 학생들이 희생 되었다고 허위보도를 해서 세월호 촛불폭동을 선동 했다.
서울시장 박원순은 세월호를
핑계 삼아 광화문에 3년째 세월호 불법천막을 쳐주고 공산혁명의
전초기지로 제공하고 있다.
언론의 허위보도로 세월호
유족에게 국가에서 8-12억 보상금지급하고 8000억 원의 국민혈세가
낭비되었다.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야당 언론
촛불이 조작 대통령 촛불 탄핵
그런데 또 허위보도로 대통령을 탄핵하는 분통이
터지는 일이 발생했다.
조선일보는 최순실과
박대통령이 기업에서 774억을 받아먹었다는 허위 보도로 국민들이 분통을
터트리게 만들었다.
이어
JTBC
손석희는 최순실이
청와대에서 테블릿PC를 빼내 비밀을 유출했다고 보도하자 모든 언론은
최순실이 국정을 농단 했다는 허위보도로 촛불세력을 광화문에 불러들여 폭동을 선동했다.
촛불
10만이 모이면 100만으로 허위보도하고 이것이 민심이라며 야당은
대통령을 촛불 탄핵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기업에서 받는 774억은 미르재단과 스포츠재단 만들어 문화를 외국에
수출하는 한류열풍 통한 수출 증대가 목적이었다.
또 기업에서 받은 돈 중
20억은 재단 사무실 임대료 3억은 직원보수로 지급 통장에
751억이 보관되어 있다.
또
테블릿PC는 최순실이 빼낸 것이 아니라
JTBC
손석희가 빼내 내용을
최순실 것으로 조작하여 모든 것을 최순실에 뒤집어씌운 허위보도로 드러났다.
그런데 손석희는 사과는커녕
방송을 계속하고 있고 검찰은 언론의 눈치를 보면서 손석희를 구속하지 않고 있다.
대통령 탄핵이 언론 야당 초불세력의 조작임이
드러나자 침묵하던 국민들이 태극기 들고 거리로 나선 것이다.
광화문 촛불세력은 대한민국
전복세력이다.
촛불 시위에는 태극기도
애국가도 없고 대통령을 단두대에 매달겠다고 광화문에 단두대를 설치한 공산혁명집단이다.
6.25전쟁 때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낙동강 전선만
남았을 때 미국과 유엔군이 대한민국을 지켜주었다.
3년간 전쟁으로 대한민국은
초토화되었고 아군 희생자는 29만4000명 유엔군 희생자는 5만8000명이었다.
아군과 유엔군
35만의 고귀한 희생으로 지킨 대한민국이 야당과
언론과 촛불세력에 의해 내란으로 공산혁명하려는 제2의 6.25
전쟁이
터졌다.
내란으로 번지는 전쟁의 주동자 문제인 박지원
세력들은 6.25전쟁 때 공산세력의
후예들이다.
이들이
제2의 6.25
통해 대한민국을 전복하려고
든 것이 촛불이다.
이 촛불은 태극기 물결만이
진압할 수 있다.
목숨 걸고 나라를 지키는
일은 태극기 들고 거리로 나오는 것이다.
우리 모두 우리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지키기 위해 태극기 들고 거리로 나갑시다.
우리 애국시민들이 의병이
되어 나라를 지킵시다.
전쟁은 몸으로 나가 싸워야
이길 수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애국집회에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참가합시다.
2017.1.7
2017.1.7.
2시
청계광장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주최)
4시
무역센터(2호선
삼성역 탄핵반대국민연합 주최)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언론혁파운동 공동의장>
이계성
다음카페 -http://cafe.daum.net/namjachansa(남자천사 교육)로
오시면
좋은 자료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