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반복된다.
작금의 대한민국은 중세시대의 暗黑이다.
그 시대는 帝王이 하늘이었다.
지금은 촛불이 제왕이다.
역사는 그 때를 절대왕정시대라고 말한다.
오죽하면 루이14세는
"짐이 국가다"라고 말했겠는가.
1789년 드디어 프랑스에서 大革命이 일어난다.
루이16세는 단두대에 처형됨으로 그의 생애를 마쳤다.
러시아도 절대왕정을 구가(謳歌)하다가
1917년 러시아혁명으로 니콜라이2세가 銃殺당한다.

< 몽상가 칼맑스 >
그렇게해서 새 시대가 열리는 줄 알았는데
세계는 1,2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빈사상태가 되고만다.
이런 와중에 유명한 사상가 맑스가 출현한다.
그가 만인평등사회를 구현하기 위하여
"자본론"이란 방대한 著書를 쓴다.

<자본론 3권 >
그는 이론적 바탕을 제공했고
엥겔스는 그의 이론을 현실화하는데 노력했다.
행동파 레닌은 러시아혁명의 열기에
그것을 接木시켜 공산주의를 완성한다.
드디어 1922년 소비에트연방이 結成되어
거대한 역사의 실험에 들어간다.
그들이 주장하고 완성하려 했던 것은
만인평등, 지상천국, 유토피아였다.
그것의 실천적 강령(綱領)을 주장한 것이
1844년 맑스와 엥겔스가 공동집필한 "공산당선언"이다.
그들이 주장한 것을 줄이고 줄이면 이것이다.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토지는 밭갈이 하는 농민에게,
공장은 피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에게.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우리가 얻을 것은
무계급 만민평등의 세계 공산화요,
우리가 잃을 것은
억압과 압제의 채찍이다."
위의 글을 보면 가슴이 절로 뛴다.
나도 그 시대에 살았다면 그랬을 것이다.
이 말을 어디서 많이 들어 익숙하다.
아! 대한민국 종북좌파들이 한 말들이다.
지금은 그것을 달리 표현하여 포퓰리즘이라고도 한다.
그들의 주장대로 된다면 그곳은 그야말로 지상천국이다.
영어로는 유토피아라고 한다.

< 한반도 밤하늘 사진 >
그 이념과 사상을 가장 극적으로
현실화를 노력했던 나라가 있다.
바로 북한이다.
그러나 그것이 남긴 것은 가난과 인권의 추락이었다.
남들은 그 폐해를 인식하고 그것을 버렸지만
지구상 유일하게 북한만 그것을 움켜쥐고
애꿎은 주민만 들들 볶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더 이상한 것이 있어 눈길을 끈다.
大明天地 대한민국에서 그들을 추종하며
나라를 망가뜨리려는 세력이다.
우리는 그들을 종북좌파라고 命名한다.
공산주의의 주특기인 그들의 戰術은 이렇다.
침투→선동→혼란→분열→전쟁→장악
그렇게 해서 그들이 남긴 유산은
수 천, 수 만, 수 억명의 학살이었고
국토는 헐벗고 민생은 도탄(塗炭)에 빠진 것이다.
침투→선동→혼란→분열→전쟁→장악의 현장을
우리는 가끔 아니 자주 목격한다.
미선효순집회, 쇠고기광우병집회, 세월호집회가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박근혜대통령 下野 촉구집회가 열리고 있다.
그것들의 공통점이 있다.
촛불이다.
그것이 民心이란다.

< 문재인의 촛블 >
그들은 아직도 그들의 진실을 숨기고
이렇게 거짓말로 사기를 친다.
지상천국 유토피아가 촛불이고
촛불이 지상천국 유토피아라고...
그러나 그들의 외침은 地上最大의 거짓말이고
그들이 바라는 지상천국 유토피아는 지구상에 없다.
있다면 外界나 달나라에 가서 알아보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