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글을 쓸 때 게시판에 직접 글을 쓰는 분은 안 계시겠지요.
가장 어리석은 방법이 게시판에 바로 글을 쓰는 것입니다.
게시판은 휘발성이 있어서
글쓰는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되면 게시판에 등록 했을 때
써놓았던 글들이 사라져 버리게 됩니다.
몇 시간 걸려서 쓴 글이라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논객넷 게시판에는 글자 크기가 작은 글이나,
문장 줄 간격이 좁은 글들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가독성이 떨어지면 좋은 글도 독자들이 패스하게 됩니다.
내용도 좋아야 하지만 글자 크기나 단락이 적당하면
읽기도 편하고 집중력도 높아집니다.
저도 이 방면에 아는 게 별로 없다보니
제 방법으로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혹시 다른 논객님들께서 더 좋은 방법이 계시다면 추천바랍니다.
저는 한글에 써서 옮기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한글을 사용하면 맞춤법도 바로 잡아주어 편합니다.
맞춤법이 많이 틀리면 대문글로 게시될 확률이 떨어집니다.
제가 쓴 글들은 폰트(글자) 크기 11, 줄간격 200%를 적용해서
쓴 글들입니다.
이 사이즈가 가장 적당한 거 같아 애용하고 있습니다.
한글에서 논설이 완성 되었을 때부터 설명하겠습니다.
(아니면 다른 곳에서 써서 복사해서 한글로 붙여넣기 해도 됩니다)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틀린 곳은 빨갛게 표시됨으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수정한 후에.
1. 편집 메뉴 - 모두선택 클릭.
클릭하면 썼던 글들이 선택되며 까맣게 표시됩니다.
2. 메뉴 중 글자크기 11로 조정.
글자 사이즈가 조금 커지게 됩니다.
3. 메뉴 중 줄 간격 200%로 조정
한글 문장의 줄 간격이 벌어지게 됩니다.
4. 편집 메뉴 중 복사하기 클릭.
까맣게 선택이 되어있지 않다면 복사하기 메뉴가 활성화 되지 않습니다.
복사하기를 클릭했다면 컴퓨터가 논설을 자기 머리 속에 저장한 것입니다.
그러면 논객넷으로 이동.
5. 글쓰기 박스를 열고 마우스 오른 버튼 클릭 - 붙여넣기 클릭.
글쓰기 박스 위에서 마우스를 대고 오른 버튼을 클릭하면
여러 메뉴들이 나타나는데 그중 ‘붙여넣기’ 클릭.
6. 엔터 치면서 문단 간격 조정.
붙여넣기를 클릭하면 한글에 썼던 글들이 게시판에 나타납니다.
그런데 한글에서는 문단 간격이 조정되어 있던 글들이
문단 간격이 없이 일률적으로 게시판에 나타납니다.
(이 부분은 가장 불편한 부분인데 아직 해결책을 못찾았음)
그래서 문단 사이는 수동으로 조정해줘야 합니다.
문단 마지막 줄에 마우스를 대고 엔터! 엔터!
제가 쓴 글의 문단 간격은 엔터를 두 번 쳐서
간격을 떼어 놓은 글들입니다.
바탕체 글자 11폰트 크기에 줄 간격 200%
문단 간격은 게시판에서 엔터 두 번으로 조정.
제가 쓴 글들은 이 방식을 적용한 글들입니다.
그랬더니 보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가시성이 좋으면 가독성이 좋아지고 독자들에게
전달력도 높아집니다.
한번 사용해 보십시오.
건투를 빌겠습니다.
Good luck to you~!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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