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으로 5적마피아의 지원을 받는 국회개헌반란군에게 저항하며 버티던 문재인과 안희정도 2018년 대통령4년중임제개헌이란 사족인 핑계를 대고 국회개헌반란군에 무조건 항복했다. 이로써 5적마피아의 지원을 받는 국회개헌반란군 앞에 깨어 있는 극소수 국민 외에 걸림돌은 하나도 없게 되었다. 혹시 문재인이 대통령에 당선되어 의원내각제개헌을 반대한다 한들, 폭군제왕국회가 노무현과 박근혜처럼 언론공작과 정치공작을 통한 여론조작으로 만들어낸 억지와 의혹으로 죄를 씌워 탄핵시켜 버리면, 문재인도 국회개현반란군에겐 속수무책이다.
국회가 국가권력을 독점한 현행 6공화국헌법에서 국민이 직접 뽑은 6명의 대통령 중 노태우를 감옥 보내고, 노무현과 박근혜를 엉터리로 트집잡아 탄핵시키고, 임기 후에도 박해를 가해 노무현을 자살로 몰고, 6명 대통령의 친인척 먼지를 탈탈 털어 죄를 뒤집어 씌워 감옥으로 보냈다. 폭군제왕국회가 의원내각제(분권형대통령제와 이원집정부제)개헌을 통해 폭군제왕국회에 생사여탈권을 맡기고 종속된 대통령을 [자리만 지키고 통치는 하지 않는 꼭두각시 대통령(President only Reign but not rule or govern)]으로 만들어 대통령의 행정권까지 찬탈하는 국회개헌쿠데타가 본격화되어 성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
대통령을 탄핵 유폐시켜놓고 본격적인 반란을 일으킨 국회개헌반란군에 맞설 양심세력은 하나도 없다. 조무래기 잡룡(雜龍)들은 모두 대권에 눈이 멀어 폭군제왕국회에 백기투항하고, 3비족(비겁-비굴-비열 三卑族) 지식인과 지성인이란 놈들은 불의에 야합 침묵하거나, 폭군제왕국회는 놔두고 탄핵이나 당하는 대통령을 제왕적대통령이라며 깨어 있는 국민들 염장만 지르며...이미 국회개헌반란군 앞잡이로 알량한 권력을 좇아 국민들을 배신했다.
현재로서는 국민개헌을 시도하던 박근혜대통령조차 탄핵 유폐되고 지지세력들조차 초토화된 상태라, 국회개헌반란군에 대항할 어떤 세력도 존재하지 않고, 국가권력은 송두리째 국회개헌반란군에게 넘어가, 기득특권 정재관언종5적(政財官言宗五賊)마피아가 독점 저희들끼리 나눠먹으며, 대대손손 영구세습하며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고 억압 착취하는 영구세습국회독재공화국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최악의 현행 6공화국 헌법 때문에 20대국회는 국회권력세습자(22명), 병역기피미필자(41명), 전과자(93명), 불순 친종북과 노조 및 운동권(45명) 국회의원으로서 무자격 부적격자 총 201명으로 구성되어 개헌 탄핵선을 넘어서고 있다. 여기에 더해, 재벌 학교법인 세습자 금수저 20명, 별 따기보다 어렵다는 국회의원의 유죄판결처럼 전과자면서도 징벌을 받지 않은 놈들과 기득특권의 상징이란 6방(6개월방위)까지 합치면, 20대국회는 구성으로도 명실상부한 무자격 부적격 범죄자와 불분분자의 소굴이며, 만악의 근원이고, 모든 국기문란과 국정파탄의 원흉이다. 이런 국가파탄의 원흉들이 대통령의 행정권까지 찬탈하여 국가권력을 독점 나눠먹으며 책임은 지지 않고 전횡하겠다니...기가 차고, 몸서리가 쳐지고, 소름이 돋는다!!
국회개헌반란군의 의원내각제개헌은 조선인민공화국헌법의 복사판으로 1인독재국이 되거나 5적마피아와 국회가 국가권력을 독점 책임지는 자 없이 마구 국고를 털어먹고, 권력을 나눠먹고, 국가를 팔아먹고,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어 노예화한다. 국회개헌반란군의 쿠데타가 성공하여 국회가 대통령의 행정권까지 찬탈 국가권력을 독점하는 의원내각제(이원집정부제와 분권형대통령제)개헌이 되면, 대한민국은 3년 이내에 적화되거나 북한보다 더 못살아 초근목피로 5000만 국민이 연명하다 수백만이 굶어죽는 지상 최악의 지옥으로 변한다.
5적마피아의 선전선동에 집단최면이 걸린 광화문촛불시위대는 적아식별도 못하고 있다. 5적마피아와 폭군제왕국회개헌반란군이 대통령을 탄핵 유폐시킨 줄도 모르고, 원흉인 국회는 놔두고 엉뚱하게 특검이나 헌재 앞에서 태극기를 흔드는 대한문태극기시위대 또한 제대로 적아 식별도 못하고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을 흘긴다.”는 속담을 실천하고 있으니, 나의 속만 타들어 간다. 천벌을 받은 조무래기 잡룡들이고, 지옥이나 갈 3비족(三卑族) 지식인들을 원망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속은 타들어가고 우국충정과 망국의 설움에 나는 먼 하늘만 바라보며 한숨만 쉰다.“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헌법”은 불가능하고 조국은 망하는가?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개헌을 선언한 박근혜는 국회개헌반란군에게 탄핵당해 유폐되어 있으니...황교안에게 국회개헌반란군 진압과 국민개헌의 마지막 희망을 걸어 볼까나?---아니면 국민개헌 기치를 들고 내가 나설까?